저..정말.. 홧병걸리겠습니다.. 그렇다고..누구에게 확 터놓고 말할처지도 못되고 해서..이리 몇자 적어 스트레스 좀 날릴 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3명이서 근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2명이 남직원 제가 여직원입니다. 제가 열받는 이유인 즉슨. 2남직원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한 남직원이 일주일에 2~3번은 이유가 있든 없든 땡땡이?(직장 안 나옴)를 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 직원은 아프다는 둥, 집에 일있다는 둥하면서 빠지는 B직원을 직장동료 취급도 안합니다. 저는 그 둘 사이에 있는 여직원인데.. 사실..저도 무진장..B직원이 싫습니다. 그러나, 차마.. 직장에서 왕따에다가..집안사정도 안좋은거 같아서..그냥 여러번 눈감아 줬습니다. 그러나..저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A직원이 휴가 가고 연이여 파견근무를 가는 동안.. 일주일에 5일출근에 4일 농땡이 치면 그게..직원입니까? A직원이 직장에 없을때면.. 꼭 일이생겨서 어디 간다고 나갑니다.. 참네...게다가.. 오늘도 아침에 청소만 찔끔..하고 잠깐 일보고 온다며 나가서는 아마도 퇴근 한것 같습니다. 전화해도 안받고 집에도 연락안되고.. (더 우낀건.. 그 B직원 부인이 얼굴볼일이 있어서.. 만났는데.. 그 직원 어디있냐고 하니깐 핸드폰해보라고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직원부인과 함께 있던 직원아들이" 아빠 집에 있잖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내~ 그 직원부인도 참 불쌍합니다.) 된장.. 그 직원은 공무원 기능직입니다.. 제가 기능직을 싸잡아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분이.. 그렇다는 애깁니다. 책임감은 눈꼽만큼도 없고, 나이도 저보다 13살이나 많으면서 거의 하는 짓은 유치원수준입니다. 예) 숙직실에 쓰러져 있거나, 술마시고 안마신척하는거나.. 등등.. 전에 한번 제 윗 상사에게.. 이런애기를 한적이 있고, 그분들도 대충은 그사람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긴하나.. 저 정말 참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해서..제가.. 어떻게 딱히 할 방도도 없고.. 속만 썩고 있는 거죠.. -- 여러분은 이럴때 어찌 하십니까?
저 정말 홧병걸려 죽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정말.. 홧병걸리겠습니다..
그렇다고..누구에게 확 터놓고 말할처지도 못되고 해서..이리 몇자 적어 스트레스 좀 날릴 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3명이서 근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2명이 남직원 제가 여직원입니다.
제가 열받는 이유인 즉슨.
2남직원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한 남직원이 일주일에 2~3번은 이유가 있든 없든 땡땡이?(직장 안 나옴)를 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 직원은 아프다는 둥, 집에 일있다는 둥하면서 빠지는 B직원을 직장동료 취급도 안합니다.
저는 그 둘 사이에 있는 여직원인데.. 사실..저도 무진장..B직원이 싫습니다. 그러나, 차마.. 직장에서 왕따에다가..집안사정도 안좋은거 같아서..그냥 여러번 눈감아 줬습니다.
그러나..저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A직원이 휴가 가고 연이여 파견근무를 가는 동안.. 일주일에 5일출근에 4일 농땡이 치면 그게..직원입니까? A직원이 직장에 없을때면.. 꼭 일이생겨서 어디 간다고 나갑니다.. 참네...
게다가.. 오늘도 아침에 청소만 찔끔..하고 잠깐 일보고 온다며 나가서는 아마도 퇴근 한것 같습니다. 전화해도 안받고 집에도 연락안되고..
(더 우낀건.. 그 B직원 부인이 얼굴볼일이 있어서.. 만났는데.. 그 직원 어디있냐고 하니깐 핸드폰해보라고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직원부인과 함께 있던 직원아들이" 아빠 집에 있잖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내~ 그 직원부인도 참 불쌍합니다.)
된장..
그 직원은 공무원 기능직입니다.. 제가 기능직을 싸잡아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분이.. 그렇다는 애깁니다. 책임감은 눈꼽만큼도 없고, 나이도 저보다 13살이나 많으면서 거의 하는 짓은 유치원수준입니다. 예) 숙직실에 쓰러져 있거나, 술마시고 안마신척하는거나.. 등등..
전에 한번 제 윗 상사에게.. 이런애기를 한적이 있고, 그분들도 대충은 그사람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긴하나..
저 정말 참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해서..제가.. 어떻게 딱히 할 방도도 없고..
속만 썩고 있는 거죠.. --
여러분은 이럴때 어찌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