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을 묵고 부터...무쟈게 바빴더랬죠... 후다닥~~ 일을 끝내고....에...인터넷 사이트 요모조모 들여다 보는데... 지잉~~핸번....울엄마야십니다.... "응?! 왜?!??? 병원은 다녀왔어!?!!" "어...지금 병원이야...사람이 많아서 잠깐 대기중이야...." 엄마와 한참,,,요런저런...대화도중.... "박모냥~~!?!?! 엄마가 미안해~~~" "응?!...뭘?!...뭐가...?????????????" "그때...비온날 엄마가 정말 미안했어~~" "어...어?!?,,,뭐가...에이~또 왜그래...다 잊어삐라니깐...." " 지금 저~건너편에 전에 살던 집이 보이네?! 그래서 생각나서 전화해봤어..." "잊어뿌라니깐~그래요...알았어요..검사 잘 받고 들어가세요..." 그리고,,,전화를 끊었는데요...왠지...울엄마야 모습이 눈에... 선하고... 아마,,, 또 혼자 맘~아파하고 계실거라는.... 사연.... 많은 ....쥔...개네....ㅋㅋㅋ 그래서...고등학교를 엄마야랑...전세를 얻어 학교근처에 살았더랬죠... 2학년...초여름이던가!!!????비가 왔었지요.... 그날...엄마야...전화로...이모집에 계신담서..심심하면... 옆집 선배언냐 집에서 놀고 있으라는(꼭~선배언냐 방에서) 당부에 말씀~~ 그때...옆집에...정말 친한~선배언냐가 자취를 했더랬죠... 그래서 말이죠...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자빠져 자다가 퍼뜩~ 정신 차리고 보니... 시간이 12시...뜨악~...후다닥~=3=3=3=3 집으로 가보니... 방에 불은 켜졌는데....문이 정말 굳게 닫혀지고...꼼짝도 안하는거있지요... 밖에서 엄마야를 그렇게 애타게 불렀건만...울엄마야 꿈쩍도 안하고... 저요...!??!?! 처마 밑에서 기둘리거나...선배언냐한테 우산 빌려 쓸수도 있었지만... 자숙(!?)하는 맘으로 오기(!?)부려 비 이빠시 맞고...흠~~ 그렇게 한시간 가량~지나니 울엄마야 눈 퉁퉁부은 눈으로 .....날 맞이(!?)하시고... 그날밤...난 나대로...내 방에서 감기걸려 훌쩍거리며 울다 잠들고... 건너편 방에 울엄마야...간간히~들리는 한숨소리 울음소리에....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엄마는...전화 끊고 얼마 안되 집에 오시고... 선배언냐 집으로 날 데리러 오셨는데...언냐 집에 불이 꺼졌드랬더랍니다... 신발도 안뵈고...그때...잠깐 선배언냐랑 슈퍼엘 갔드랬는데....그때 오신거지요... 그거 하나로 왜!?!! 그렇게 울엄마야가..화가 나셨냐하면요...그러니까... 당시...그 주택가엔 자취생들도 많고...어둑한 골목길엔....정말 으쓱하니... 무섭기도 했드랬죠...그리고...간간히...안좋은(!?) 학생들도 많았고요... 그래서 울엄마야 ...가끔씩~이래저래 걱정도 많았는데... 그날 하필~그런 빌어먹을(!?)일이 벌어진거이지요.... 암턴,,,엄마야는 그 일을 두고두고 저한테 미안해라 하시지요... 그만 잊어삐라는데요...암만해도,,,그날일은 울엄마야 가슴에... 먹먹하니...멍울이 잡힌듯...쉬이~ 잊어삐지 못하시네요... 그 후론...울엄마야 내가 팥으로 메줄 쑨다해도...철썩같이 믿어주시죠.... 뭐...그전에도...저의 대한 믿음이 투철하셨지만요...내가 워낙~착실하고,,,거짓말을 못해서... 언젠가...내가 씻고 있는 사이...엄마야 가방을 책상에 옮겨 놓으시는데... 가방에서 뭔가~ 툭~ 떨어졌더랍니다...그게 담배...한개피...(그때 내꺼 절대로 아님) 울엄마야...조용히 치우시고...가방은 그대로 (뭐 뒤적거리는 일 없이..) 두시고... (절대로 우리들 가방 ...서랍... 옷... 같은거 뒤적거리는 일 없으십니다...ㅋㅋㅋ) 흠흠~ 며칠후에...조용히 이야길 꺼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여차저차 설명했지요...뭐...뻔히들 하는 거짓말이지만...(쥔...개는 진짜임ㅋㅋㅋ) 흠~ 친구가 가방에 넣었다가 빼간뒤에 한개피가 흘린거였다고... 울엄마야 "알았다....근데 담부턴 그런거 담아주지 마럿!!!" 그러고 암말 안하셨더랬죠... ㅋㅋㅋㅋ 아~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 흠~ 말하자면요... 살아가면서...부모님 가슴에 못 박는 일....상처주는 일은 하지 말자는거지요... 가슴에 박힌 못...나중에 빼드리고 싶어도...그땐 상처도 곪을 만큼 곪은 상처엔 ... 이미 녹이 슬어...쉬이~빼기도 힘들고... 그리고 그 자리...그 뻥~뚫린 구멍만큼 상처도 크지요...쉬이~아물지도 않지요... 부모님 가슴에 안겨준 상처...어른들 흔히들 말하지요... "너 같은 자식 낳아 길러봐라...어떤가..." 요런 말씀들 하지요... 네~!!! 그래서 쥔...개는 나 같은 자식 낳으면 어떨까!?!?!?... 너무 행복하고...자랑스러울까봐...그래서...아직은 결혼을 생각 못하지요....ㅋㅋㅋ 아~ !!! 이제 시골 울엄마야께...저녁인사 드릴시간이네요~~~ㅋㅋㅋ 흠~ 여러분도요 쓰잘데기 읎시~~ 서비스 ~왕창~으로 핸펀요금 이빠시 나오지 말고... 집에 계신 부모님께...전화 한번 때려보시죠!?!!!!?? 풋````
나는 다~ 잊어삤는데...
오늘은 점심을 묵고 부터...무쟈게 바빴더랬죠...
후다닥~~ 일을 끝내고....
에...인터넷 사이트 요모조모 들여다 보는데...
지잉~~
핸번....울엄마야십니다....
"응?! 왜?!??? 병원은 다녀왔어!?!!"
"어...지금 병원이야...사람이 많아서 잠깐 대기중이야...."
엄마와 한참,,,요런저런...대화도중....
"박모냥~~!?!?! 엄마가 미안해~~~"
"응?!...뭘?!...뭐가...?????????????"
"그때...비온날
엄마가 정말 미안했어~~"
"어...어?!?,,,뭐가...에이~또 왜그래...다 잊어삐라니깐...."
"
지금 저~건너편에 전에 살던 집이 보이네?! 그래서 생각나서 전화해봤어..."
"잊어뿌라니깐~그래요...알았어요..검사 잘 받고 들어가세요..."

그리고,,,전화를 끊었는데요...왠지...울엄마야 모습이 눈에... 선하고...
아마,,, 또 혼자 맘~아파하고 계실거라는....

사연.... 많은 ....쥔...개네....ㅋㅋㅋ
그래서...고등학교를 엄마야랑...전세를 얻어 학교근처에 살았더랬죠...
2학년...초여름이던가!!!????비가 왔었지요....

그날...엄마야...전화로...이모집에 계신담서..심심하면...
옆집 선배언냐 집에서 놀고 있으라는(꼭~선배언냐 방에서) 당부에 말씀~~
그때...옆집에...정말 친한~선배언냐가 자취를 했더랬죠...
그래서 말이죠...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자빠져 자다가
퍼뜩~ 정신 차리고 보니...
시간이 12시...뜨악~
...후다닥~=3=3=3=3 집으로 가보니...
방에 불은 켜졌는데....문이 정말 굳게 닫혀지고...꼼짝도 안하는거있지요...
밖에서 엄마야를 그렇게 애타게 불렀건만...울엄마야 꿈쩍도 안하고...
저요...!??!?! 처마 밑에서 기둘리거나...선배언냐한테 우산 빌려 쓸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한시간 가량~지나니 울엄마야 눈 퉁퉁부은 눈으로 .....날 맞이(!?)하시고...
그날밤...난 나대로...내 방에서 감기걸려 훌쩍거리며 울다 잠들고...
건너편 방에 울엄마야...간간히~들리는 한숨소리 울음소리에....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엄마는...전화 끊고 얼마 안되 집에 오시고...
선배언냐 집으로 날 데리러 오셨는데...언냐 집에 불이 꺼졌드랬더랍니다...
신발도 안뵈고...그때...잠깐 선배언냐랑 슈퍼엘 갔드랬는데....그때 오신거지요...
그거 하나로 왜!?!! 그렇게 울엄마야가..화가 나셨냐하면요...그러니까...
당시...그 주택가엔 자취생들도 많고...어둑한 골목길엔....정말 으쓱하니...
무섭기도 했드랬죠...그리고...간간히...안좋은(!?) 학생들도 많았고요...
그래서 울엄마야 ...가끔씩~이래저래 걱정도 많았는데...
그날 하필~그런 빌어먹을(!?)일이 벌어진거이지요....
암턴,,,엄마야는 그 일을 두고두고 저한테 미안해라 하시지요...
그만 잊어삐라는데요...암만해도,,,그날일은 울엄마야 가슴에...
먹먹하니...멍울이 잡힌듯...쉬이~ 잊어삐지 못하시네요...
그 후론...울엄마야 내가 팥으로 메줄 쑨다해도...철썩같이 믿어주시죠....
뭐...그전에도...저의 대한 믿음이 투철하셨지만요...내가 워낙~착실하고,,,거짓말을 못해서..
.
언젠가...내가 씻고 있는 사이...엄마야 가방을 책상에 옮겨 놓으시는데...
가방에서 뭔가~ 툭~ 떨어졌더랍니다...그게 담배...
한개피...(그때 내꺼 절대로 아님
)
울엄마야...조용히 치우시고...가방은 그대로 (뭐 뒤적거리는 일 없이..) 두시고...
(절대로 우리들 가방 ...서랍... 옷... 같은거 뒤적거리는 일 없으십니다...ㅋㅋㅋ)
흠흠~ 며칠후에...조용히 이야길 꺼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여차저차 설명했지요...뭐...뻔히들 하는 거짓말이지만...(쥔...개는 진짜임ㅋㅋㅋ)
흠~ 친구가 가방에 넣었다가 빼간뒤에 한개피가 흘린거였다고...
울엄마야 "알았다....근데 담부턴 그런거 담아주지 마럿!!!
" 그러고 암말 안하셨더랬죠...
ㅋㅋㅋㅋ 아~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
흠~ 말하자면요...
살아가면서...부모님 가슴에 못 박는 일....상처주는 일은 하지 말자는거지요...
가슴에 박힌 못...나중에 빼드리고 싶어도...그땐 상처도 곪을 만큼 곪은 상처엔 ... 이미 녹이 슬어...쉬이~빼기도 힘들고...
그리고 그 자리...그 뻥~뚫린 구멍만큼 상처도 크지요...쉬이~아물지도 않지요...
부모님 가슴에 안겨준 상처...어른들 흔히들 말하지요...
"너 같은 자식 낳아 길러봐라...어떤가..." 요런 말씀들 하지요...
네~!!! 그래서 쥔...개는 나 같은 자식 낳으면 어떨까!?!?!?...
너무 행복하고...자랑스러울까봐...그래서...아직은 결혼을 생각 못하지요....ㅋㅋㅋ


아~ !!! 이제 시골 울엄마야께...저녁인사 드릴시간이네요~~~ㅋㅋㅋ
흠~ 여러분도요 쓰잘데기 읎시~~ 서비스 ~왕창~으로 핸펀요금 이빠시 나오지 말고...
집에 계신 부모님께...전화 한번 때려보시죠!?!!!!??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