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화영이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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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소주사랑님이.. 소주가 고프시다고.. 해서 종로 3가에 닭도리탕 번개를 했습니다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집 찾기가 제법 난이도가 있어 힘들었었지만.... 소주사랑님이 직접 찾아와 데려가 주셔기에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서울이 손바닥 안에 있다는 테리님은 잘 찾아오셨다는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

Maximum 3명이라는 소주사랑님의 예언이 맞듯... 화영이 소주사랑님 테리님 세명이서 뭉쳤습니다.. 근대 닭도리탕..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국물에... 볶은밥까지..

처음본 우리지만.. 처음 보지 않은것처럼... 특히 저는 막내기에.. 누나 형에게 응석부리듯이.. 내가 고민했던걸 많이 물어봤습니다.. 오늘의 톡! 에 올랐던.. 35살의 숫총각이나 20살의.. 깨진 아가씨 사연이나 하는걸 들어서 말이죠.. 화영이가 아주 어려운 삶을 살아왔던건 아니었다느걸.. 느꼈기에 조금이나마 행복했었습니다.. 다만 다들 힘들게 살아가는게 세상이라는걸 알았기에.. 슬프기도 했었습니다.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소주사랑 누님도 너무 이뻤었고.. 테리님도 너무 멋있었기에.. 화영이 조금은 주늑들어서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참 재밌었지요?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다음에 꼭 다시 만났으면... 하는 사람이 됐으면 합니다.. 제가 소주사랑님이나 테리님을 생각했듯이요.. 약속했죠? 안나오면 죽음이에요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사람 사는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사람이 사는것이기에.. 따뜻하고 정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 였습니다.. (어이 답글 남긴다고 했는데 딴소리하면 힘들어요 ㅋㅋ..) 누님 형님.. 모두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화영이도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기원해봅니다. 혼사방 분들도 모두 행복하세요~

 

꼭 다음번엔 좋은 사람들 모두 같이 볼수 있기를.. 그렇게 기원합니다.. 다음에 꼭 나오실꺼죠? 종로 3가.. 닭도리탕 번개~  후기 그럼  곧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