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넉넉하게 쓴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우선 이 점을 알아야 한다. 시간은 아무 것도 안 해도 지나간다. 돈은 안 쓰면 줄어들지 않지만 시간은 줄어든다. 그러니까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보내버린 시간은 낭비가 된다. 시간을 효과있게 쓴다는 말은 낭비가 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낭비가 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무슨 일에 대해서 '열심히 몰두하는' 일이다. 몰두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따금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잊어버린다. 실제로는 세 시간이 지나갔는데도 한 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진다. 그런 경우에는 시간이 빨리 지나 손해를 본 것이 아니라 이득을 본 것이다. 흐지부지 시간을 보낸 게 아니라 밀도있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시간으로 이득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열심히' 하는 것이다.
낭비시간을 줄이는 또 한 가지 방법은 '목표를 갖는' 일이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것이 분명하지 않을 때 시간은 낭비된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집중해 열심히 살면 시간의 낭비가 적어져 같은 시간을 몇 배로 늘려 쓸 수 있다.
모차르트는 35년밖에 살지 못했다. 그 짧은 일생에 600곡이 넘는 수많은 명곡을 만들었다. 그의 라이프 스타일은 한정된 시간을 엄청나게 유효하게 썼다. 이러한 생활을 '악착같은 생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그리스의 어느 철학자의 다음과 같은 말을 알아 두면 좋을 것이다. "선생님,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란 무엇입니까?" 제자의 질문을 받은 철학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목표를 세운 다음, 그걸 향해 노력하는 일이다."
시간이 영원히 있는 거라면 또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도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아주 불안한 한정된 시간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끝나든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
<연애론>을 쓴 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의 묘비명에는 "살았다, 썼다(글을), 사랑했다."라고 새겨져 있다. 이런 인생을 살고 싶지 않은가.
<<한정된 시간을 넉넉하게 쓰는 방법>>
<<한정된 시간을 넉넉하게 쓰는 방법>>
시간을 넉넉하게 쓴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우선 이 점을 알아야 한다. 시간은 아무 것도 안 해도 지나간다.
돈은 안 쓰면 줄어들지 않지만 시간은 줄어든다.
그러니까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보내버린 시간은 낭비가 된다.
시간을 효과있게 쓴다는 말은 낭비가 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낭비가 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무슨 일에 대해서 '열심히 몰두하는' 일이다.
몰두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따금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잊어버린다.
실제로는 세 시간이 지나갔는데도 한 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진다.
그런 경우에는 시간이 빨리 지나 손해를 본 것이 아니라 이득을 본 것이다.
흐지부지 시간을 보낸 게 아니라 밀도있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시간으로 이득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열심히' 하는 것이다.
낭비시간을 줄이는 또 한 가지 방법은 '목표를 갖는' 일이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것이 분명하지 않을 때 시간은 낭비된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집중해 열심히 살면 시간의 낭비가 적어져
같은 시간을 몇 배로 늘려 쓸 수 있다.
모차르트는 35년밖에 살지 못했다.
그 짧은 일생에 600곡이 넘는 수많은 명곡을 만들었다.
그의 라이프 스타일은 한정된 시간을 엄청나게 유효하게 썼다.
이러한 생활을 '악착같은 생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그리스의 어느 철학자의 다음과 같은 말을 알아 두면 좋을 것이다.
"선생님,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란 무엇입니까?"
제자의 질문을 받은 철학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목표를 세운 다음, 그걸 향해 노력하는 일이다."
시간이 영원히 있는 거라면 또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도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아주 불안한 한정된 시간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끝나든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
<연애론>을 쓴 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의 묘비명에는
"살았다, 썼다(글을), 사랑했다."라고 새겨져 있다.
이런 인생을 살고 싶지 않은가.
- 데일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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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입에 달린듯 바쁘다고만 하면서
실제로는 하는것도 없이 타성에 젖어서 살아온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문득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이루어 놓은것 없는 현실이 한없이 후회되고..
또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위의글 내용상으로는 모르는것도 아니고 다 알고는 있는건데..
참으로 실천하기가 힘든것 또한 사실이지요!!
울님들은 잘 실천하고 계시지요??
뱀다리:
여기서 한번쯤은 밝히고 넘어가야 할것 같은데..
여기 40대 방에 제가 올리는 글들은
제가 쓴 글도 일부 있지만 대부분의 글이
글재주가 없는 제가 나름대로 살아오면서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모아두었다가
간혹 제가 힘들거나, 아니면 여유가 있을때
한번씩 보면서 나름대로 마음을 다지고 하는 것들이지요!
이런 것들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리는 것이구요!
여러곳에서 인용한 부분들 출처가 없는 일부의 것들은
이런 맥락에서 이해 해주시기 바라구요!
어느 님이 그림이나 음악도 삽입하고 글을 꾸며서 올리면
더 좋겠다고 애교어린 충고도 해주셨지만..
재주가 메주다보니 그러지를 못하네요!!
읽어주시는 여러님들이 안구건조증에 시달리게 한점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