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지우고 싶지 않음의 상태인가보다... 행복한 추억도... 서글펐던 추억도... 여전히 나에겐 생생한 진행형으로 남아 있으니..지운다고 지워지지 않겠지만.. 난 지우고 싶지 않은 상태이다... 미련스럽게... 보내준 사람도 아닌... 무심히 떠나온 나인데도.. 미련스럽게.. 이기적인 내 모습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2004년5월30作벼리여니~☆
이기적인 내 모습은 여전히 진행형...
아직도 난 지우고 싶지 않음의 상태인가보다...행복한 추억도... 서글펐던 추억도...
여전히 나에겐 생생한 진행형으로 남아 있으니..
지운다고 지워지지 않겠지만..
난 지우고 싶지 않은 상태이다...
미련스럽게...
보내준 사람도 아닌...
무심히 떠나온 나인데도..
미련스럽게..
이기적인 내 모습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2004년5월30作벼리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