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쥔집미친개2004.08.25
조회168

우리집 밥은...

 

윤기(!?)나는..하얀 쌀에...시커머인 약쌀이라는 까만 쌀...

 

소화 잘 되는 =3=3=3=3 보리쌀...

 

노오란 눈꼽같은 조(!?수수 헷갈려~~),,,,그리고...팅팅~불은 까만~~ 콩

 

요로코롬 섞여서 먹지요....(쌀한번 씻기 무쟈게 힘들지요...밥```)

 

근데요...울집에서 때아닌...시집살이 시키는 울오빠야...어제밤에

 

"웬만하면...콩좀 넣지 말지!?!?! 조금만 넣어서 너만 먹던가,,,"밥```

 

흠~~ 콩이 얼마나 몸에 좋은지 모르고...밥```

 

나도 요것저것 넣기 힘들다고~~!!!!!밥```

 

그래서요!?!?!?!?..오늘 아침에는요....

 

누런....현미를 한주먹을~~!!!!밥```

 

아마,,,까실까실 하니...밥맛이 GOOOOOOOOOOOOOD~~~~~~~~!!!!!!밥```ㅋㅋㅋ

 

흠~~ 오늘 저녁에 집에가서 내가 한번 시식을 한번 해보고..ㅋㅋㅋㅋ

 

낼 부터...조절을 함~~잘 해봐야지요.....밥```

 

참~~!!! 밥에 넣어 먹는 껍질 벗겨진...옥수수도 팔걸랑요?!?!?!

 

그거 밥에 넣어 ...지어 먹어도 고소하고 쫄깃쫄깃 하니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밥```

(옥수수...환장한 사람...쥔...개~~밥``` )

 

==================================================================================

 

식사 맛있게들 하셨남요?!?!?!?

 

흠~~ 오늘 식당 메뉴가...음~~ 뭐 별로 먹잘것도 없지만...

 

민둥하니...하얀 무쟈게 된 쌀밥에...이상한 반찬에..음~~ㅋㅋㅋ밥```

 

암턴요...배불러요...꺼억 =3=3=3=3

 

밥``` 합시다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