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500일이 넘었네요.. 여태 사귀면서.. 너무 못해준게 많아요 요즘은 전 휴학해서 나름대로 생활하구 있고 여자친구는 다른지역에서 일하면서 지내구 있어요.. 전화로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연락하고 이야기하지만.. 자주 보진 못하죠 한달에 한번정도.. 여태 기념일이라든가.. 생일선물(딱한번) 말곤 제가 남들다하는 이벤트라든지 머 그런거 해줘본적 조차 없어요.. 제가 그런거에 무딘편이라.. 항상 내색한적 한번 없었지만 이번에 같이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좀 섭섭한가봐요 이벤트라든가. 기념일 다른친구들 이야기 하는데.. 제가 너무 미안하고.. 그랬어요 이번에 다시 헤어지구 지금 담주에 보기루했는데.. 제가 지금 이벤트 준빌 할려고 했거든요.. 500일을 저두 모르게 지나갔아요.. 15일이었는데요.. 500일이 그날 전화통화때 오늘 무슨날이게? 그러길래 광복절이지 그랬었는데 ㅜㅜ 알고보니 그날이 500일이었네요.. 근데.. 그날 저희 관계를 가졌는데요.. 제가 피임을 하지도 않고 무책임하게도.. 사정을 해버렸어요.. 저희 여자친구 사실 갑상선에 문제가 좀있어서 질내 사정을 해도 여태 임신된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좀 아닌가봐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맘이 아파요.. 잠깐 내편의를 위해서.. 잠깐 나 좀 즐기기 위해.. 여자친구 신경써주지 못하고.. 무책임한 나한테 화도나고.. 이런놈이 남자친구라고 챙겨주고 신경써주는 여자친구 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괜찮다고 하지만.. 피임은 같이 하는거라고 자기 잘못도 잇으니 신경쓰지말고 .. 월욜날 손꼭잡고 병원 같이 가돌라고 하는데.. 눈물이 막나요.. 여자친구 성경험은 제가 첨인데요. 말은 안하지만 너무 무섭고 힘들고 그럴꺼에요.. 만약 정말 잘몬 되서 수술이라도 하게되면 전 어떻게야하죠 몸과 맘에 깊은 상처 받게될 여자친군 어떡하고.. 저땜에.. 빛도 보기전에 꺼져버릴 아인 어떡하죠.. 젊은혈기에 실수로 치부하기엔..너무 큰잘못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경제적인 능력이라든지 가정을 꾸릴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 아일 놓을수도 없는고고.. 물론 제 의사로만 결정하는건 아니지만.. 여자들한테 낙태수술 정말 안좋다는데.. 내가 조금더 아껴주고 신경써줬음.. 이런일 없었을텐데.. 실수라고 다 용서 받을수 있을꺼 같지도 않고.. 이제 조막조막 숨쉬구 잇는 작은생명을 제가 죽이는거 같고.. 너무 괴롭고 나자신에게 화나고.. 스스로 용서가 안되요.. 월욜날 전 큰 선물이나 감동을 주고 싶다는 그런 맘은 없어요 그저 제가 선물이나 어떤 행동을 함으로서.. 제 여자친구가 겉으론 웃지만 맘은 아프고 속으론 엄청 울고 잇을 우리 여자친구 맘 조금이라도 달래줄수 있는 작은 이벤트나 머 그런거 없을까요? . 좀 도와주세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여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500일이 넘었네요..
여태 사귀면서.. 너무 못해준게 많아요
요즘은 전 휴학해서 나름대로 생활하구 있고 여자친구는 다른지역에서 일하면서 지내구 있어요..
전화로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연락하고 이야기하지만.. 자주 보진 못하죠
한달에 한번정도..
여태 기념일이라든가.. 생일선물(딱한번) 말곤 제가 남들다하는 이벤트라든지 머 그런거 해줘본적 조차 없어요.. 제가 그런거에 무딘편이라..
항상 내색한적 한번 없었지만 이번에 같이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좀 섭섭한가봐요 이벤트라든가. 기념일 다른친구들 이야기 하는데..
제가 너무 미안하고.. 그랬어요
이번에 다시 헤어지구 지금 담주에 보기루했는데..
제가 지금 이벤트 준빌 할려고 했거든요.. 500일을 저두 모르게 지나갔아요..
15일이었는데요.. 500일이 그날 전화통화때 오늘 무슨날이게? 그러길래 광복절이지 그랬었는데 ㅜㅜ
알고보니 그날이 500일이었네요..
근데.. 그날 저희 관계를 가졌는데요.. 제가 피임을 하지도 않고 무책임하게도..
사정을 해버렸어요..
저희 여자친구 사실 갑상선에 문제가 좀있어서 질내 사정을 해도 여태 임신된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좀 아닌가봐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맘이 아파요..
잠깐 내편의를 위해서.. 잠깐 나 좀 즐기기 위해.. 여자친구 신경써주지 못하고..
무책임한 나한테 화도나고.. 이런놈이 남자친구라고 챙겨주고 신경써주는 여자친구 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괜찮다고 하지만.. 피임은 같이 하는거라고 자기 잘못도 잇으니 신경쓰지말고 ..
월욜날 손꼭잡고 병원 같이 가돌라고 하는데..
눈물이 막나요..
여자친구 성경험은 제가 첨인데요. 말은 안하지만 너무 무섭고 힘들고 그럴꺼에요..
만약 정말 잘몬 되서 수술이라도 하게되면 전 어떻게야하죠
몸과 맘에 깊은 상처 받게될 여자친군 어떡하고..
저땜에.. 빛도 보기전에 꺼져버릴 아인 어떡하죠..
젊은혈기에 실수로 치부하기엔..너무 큰잘못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경제적인 능력이라든지 가정을 꾸릴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
아일 놓을수도 없는고고.. 물론 제 의사로만 결정하는건 아니지만..
여자들한테 낙태수술 정말 안좋다는데.. 내가 조금더 아껴주고 신경써줬음.. 이런일 없었을텐데..
실수라고 다 용서 받을수 있을꺼 같지도 않고.. 이제 조막조막 숨쉬구 잇는 작은생명을 제가 죽이는거 같고.. 너무 괴롭고 나자신에게 화나고.. 스스로 용서가 안되요..
월욜날 전 큰 선물이나 감동을 주고 싶다는 그런 맘은 없어요
그저 제가 선물이나 어떤 행동을 함으로서..
제 여자친구가 겉으론 웃지만 맘은 아프고 속으론 엄청 울고 잇을 우리 여자친구
맘 조금이라도 달래줄수 있는 작은 이벤트나 머 그런거 없을까요? .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