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이 아닌 동물을 만났다

세상의모든아침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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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힘든날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제 나이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그(지성)를 알게 된건 10월쯤...같은 회사 옆 사무실에 근무 합니다.. 서로 얼굴은 알았지만 한번도 얘기를 나눈 적은 없습니다...그냥 내 친구(가인)의 친구여서 이름 정도만 알고 있는 사이였고, 복도에서 가끔 마주치는 정도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1월이 되서 제 친구가 저랑 같은 사무실로 오게됬습니다.

점심식사후 옆 사무실에 근무하던 그친구에게 커피를 마시로 가게됬습니다...일주일 내내

그냥 보기엔 굉장히 순진해 보이고 소년처럼 보였습니다..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얼굴에 약간 통통한 편이였고 다정다감한 성격이였고, 일도 잘하는 편이였고, 썰렁하지만 유머러스한 면도 있었고, 보기와 다르게 야한 농담도 곧잘 하는 편이였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잘 합니다(어깨를 누르거나 손목을 잡고 끌고 가거나 등등)..오히려 이런면이 좋았습니다...또 , 직장인 밴드에서 락커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제 친구 하는말이 지성이는 처음엔 전화도 문자도 굉장히 많이 보내고 자기를 좋아하는 것 처럼 행동하다 어느 순간 되면 연락도 안오고 무관심해진답니다..나보고 잘해줘도 넘어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지성이 말 중 1%는 진실이고 99%는 거짓말이랍니다.그냥 그려러니하고 넘어갔습니다.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데 무슨 소리가 들리겠습니까?그리고 친구말보도 사귀는 사람 말 듣게 되는게 여자랍니다..

 

저랑 친해지기 위해서 정말 문자도 많이오고 전화도 자주 오더군요...예전의 지성이 친구가 절 봤답니다..그래서 그 친구가 날 소개 시켜달라고 한답니다..첨엔 그친구 소개시켜 줄려고 친해질려고 했답니다.

우리는 하루에 한번씩 자판기 커피를 마셨습니다..(지성이는 원래 커피를 안좋아하는편임)얘기도 많이하고, 제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랍니다.. 예전에 여자친구와도 많이 닮았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본격적으로 둘이만 만난 건 1월 20일 경 설날 전날이였죠..제 친구랑 지성이랑 또 다른 오빠한명이랑 밥먹고 술먹었던 적이 있었죠...그러고 나니 12시가 넘었구요..차를 타고 집에 가다 지성이 한테 전화했습니다..커피한잔 하자고 .. 그래서 우리는 지성이 집과 우리집 중간에 제차를 세워 놓고 지성이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했어요..커피도 마시고 이곳 저곳 차로 다녔죠..그리고 dvd방도 갔죠..아무일 없었어요..그냥 지성이가 내 어깨에 기댄것 밖에는..그리고 졸다가 나왔죠..참 그날 차 밖으로 내리는 눈이 너무 이뻤답니다.온 세상이 우리의 만남을 축복해 주는 듯..

 

좋아했지만 이상하게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공휴일엔 전화도 잘 안받고 오지도 않습니다..

원래 자기 스타일 이랍니다..공휴일엔 가족과 시간을 보낸답니다..나 또 바보같이 참 가족적인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만남은 계속됬지만 뭔가 맨날 속는다는 느낌이 자꾸 들었습니다.가인이랑 같이 셋이서 밥 먹을 때도 가인이 말 지성이랑 나 약간 미묘한 뭔가가 있었다고 합니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 그냥 농담이야 하고 넘어가곤 하더라구요..지성이는 그냥 가만히 있기만하고 .. 지성이랑 나랑 둘이 있을 땐 지성이가 가인이를 엄청 씹습니다. 얼굴에 주름은 자글자글하고 머리 디게 멍청하답니다..오직 멍청하면 00전문대 갔겠냐고,,성격도 별루고 아빠 빽으로 회사 들어왔다고....그래서 나 아 가인이

엄청 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제발 나 땜에 괜히 가인이랑 사이 안 좋은 것 같다고 가인이랑 친하게 잘 지내라고..얘기하곤 했답니다...그러나 가인이랑 둘이 있는 걸 보면 싫은 내색 하나도 안하고 잘합니다.. 가인이 얘기 들어보면 자길 젤 예쁘다고 한답니다.스킨쉽도 하고 둘이 친해보입니다.질투날정도로

지성이한테 그 얘길 하면 그럽니다..걔 맨날 지 힘들다고 하고 한소리 또 하고 그래서 말 끊을여고 이쁘다한답니다..그래서 지성이 말 믿기로 하고 그냥 둘은 초등학교 동창이고 친한 친군가 보다 하다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인이 뿐만 아니라 회사 언니들에게도 스킨쉽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제가 보는 앞에서도

일부로 그러기라도 하듯 .. 저 그랬져..니가 나 진짜 좋아한다면 그러는 거 아니라고 ... 뭐가 어떠냡니다.

나랑 차 타고 어디 갈때도 내 볼을 만지면서.."이 볼은 누구꺼"라고 하거나, 제 허벅다리를 주물주물합니다..'왜그래'하면 추워서 니 다리가 따뜻하답니다..아무튼 스킨쉽 굉장합니다..그리고 만나고 2주후 dvd방을 갔죠..나한테 키스할려 하데요..그냥 뿌리치다 짧게 했죠...나 그전까지 키스도 안해봤다는 말 믿었습니다..근데 처음 하는 실력이 아니더군요..그냥 마냥 좋았습니다..만나면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어떠한 판단도 서질 않더군요...그냥 좋았습니다.그리고 2주후 어느 으슥한 넓은 주차장...분위기가 묘하데요..키스하고 손이 가슴으로 그리고 밑으로 들어왔어요..저 이러면 안된다고 뿌리쳤죠..그러다 말았죠

이틀후 또 그 장소에 우린 있었습니다...그래 우리 둘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니까 ... 남들도 다 이런 과정을 거치겠지..많이 망설이고 갈등했습니다.전 처음이라 더 많이 고민했습니다..관계를 가질려 했는데 잘 안됐습니다..잘 들어가질 않더군요..제가 처음이라서..지성이 하는말 '아 아까워.'라고 하더군요(미친넘)

그러면서 자기것을 만져달라 하더군요..싫다고 했더니 제 손을 가져다 대더군요..느낌이 이상했어요...

지성이가 귀엽기도 했구요..손을 움직여 달라고 하더라구요..잘 모르니까 그냥 힘껏 왔다갔다 세게 했죠

그담날 문자 왔더군요...고추가 너무 아프다고...전 웃기기도 하고 귀엽더라구요...그리고 몇일 후 제 생애 역사적인 일이있었죠..그리고, 우린 적어도 일주일에 2-3번 만났고, 지성이는 월,수,금은 연습실을 가기때문에 저녘만 같이 먹을 때도 많았고, 회사에서도 한번은 꼭 보기 때문에 거의 일요일 빼고는 본다고생각하면됩니다..그러나, 내 직감은 항상 누군가가 있는 듯했습니다.. 나 있을 때 오는 전화 안받고 , 나 만날 때 전화기 안가지고 나오고,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하두 수상해서 한번 보여달라 했더니

너같이 보여 달라고 하는 애 한명도 없었다면서 오히려 화냅니다.찔리는게 없음 보여 달라고 해도 자기가 죽으면 보랍니다..원래 자기 스탈일이랍니다.저 많이 울고 많이 가슴 아팠습니다.그렇다고 미행해서 알아볼수도 없는 일...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누가 그러더군요.여자친구가 학원한다고...

내가 물었죠.그랬더니 , 지성이 맨날 나한테 하는말 혼자서 별 생각을 다하고 소설을 쓴다고, 자기는 누구 사귈 여유도 돈도 없다고,(그건 맞는 말이였어요)월,수,금=연습실 화,목=배구(거의 빠지고 나 만났지만..)너 하나만으로도 벅차다고....어느날 , 제가 지성이 회사일을 도와준적이 있습니다. 토요일...전화를 받더군요.."학원잘해"하고 끊더군요.누나라고 하더라구요(누나도 학원합니다.)조금 후,화장실을 갔습니다.토요일이라 다 퇴근해서인지 회사가 조용하더군요..그때 남자 화장실에서 들리는 목소리 ..지성이

통화를 하고 있더군요.근데 남자가 아닌 여자친구한테 말하듯이 전화하는 목소리가...기분이 찝찝하더이다.분명 누군가가 있단 생각이 머릴 떠나지 않았습니다.나도 이렇게 힘든데 만약 다른 여자가 있다면 그여자 역시 힘들거란 생각이 들어 꼭 밝혀야 했습니다.네이트 지성이 아이디 kk01(가명임)kk03을 조회해 봤더니 여자이름 (영연)....지성이한테 물어 봤습니다.kk03조회했더니 영연이란 이름 있던데..아는 애

아니냐고, 머뭇하더이다. 그래도 친한 사이니까 아이디도 똑같은 거 아니냐고...그랬더니..예전에 채팅해서 두번 만났던 애라고 하더이다.지성이 채팅같은거 해서 안 만난다는 거 아는데...그럼 왜 아이디가 같냐고 했더니..여자들은 이상한 습성이 있답니다..꼭 채팅한 남자랑 아이디 똑같이 해서 사용한답니다..

넘어갔지만 의문이 풀리지 않더군요.그리고, 얼마 후 연습실 다음 까페를 발견했죠..들어가봤더니..영연이란 여자애 사진이 있더군요..기가막혀서..또, 얘기했더니 그냥 연습실에서 안 애랍니다...내가 그 까페에서 확인한건 지성이가 데리고 온 애였는데..얘기 했더니...같은대학 다닐때 키보드 잘쳐서 자기가 데려왔답니다..그럼 어디 사냐고 물었더니, 0주에서 태어나서 0주산답니다...영연이는 남자친구도 있답니다...이런 저런 얘기하고 날 안심시키더이다..나보고 자꾸 왜 그러냡니다..너무 예민한거 같다고..그때도 니가 너무 예민해서 거짓말 한거라고...그말을 나보고 믿으라고..(바보)거짓말에 거짓말 또 거짓말 ... 진실이라곤 하나도 없는 사람...

여기는 조그마한 00읍입니다..왠지 느낌에 영연이가 읍내살거 같단 느낌이 들더라구요.전화번호부책을 찾아봤습니다..00읍 00리 한영연 123-4567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주소랑 똑같았습니다..번지만 틀리고.친구가 그 전화번호를 가지고 전화번호부책에서 학원등록된 곳을 찾았습니다..00음악학원 123-4567 네...내 예감이 맞았습니다...그는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날 숨겼습니다..

진짜 등잔밑이 어두웠습니다..너무 어이없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지성이한테는 몇일간 숨겼습니다..그냥 쉽게 얘기했다간 또 당할것 같아서...근데 숨기고 만날수 없었읍니다...행동으로 드러나니까...먼저 묻더군요..또 뭘 알아냈냐고, 사실대로 얘기했더니 ,  영연이랑은 아무사이도 아니랍니다.

개랑은 단 한번도 결혼을 생각한적도 없고, 어쩔수 없는 연결고리가 있어서 지금까지 왔답니다..연습실같은 밴드에서 키보드 치니까, 또 누나랑도 아는 사이랍니다.또, 날 설득시켰습니다.

 

집에와서 이건 아니란 생각이 계속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그래서 날 잡아서 진지하게 얘기했습니다. 진짜 사귀는 사이 아니냐고, 연습실도 맨날 같이 다니고, 집안에서도 다 아는사인데..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고,,그제서야 자기도 잘 모르겠답니다..저처럼 강적은 처음이랍니다..일부이처제였음 좋겠답니다...자기가 유부남이 아니여서 다행이지 않냐고 합니다..(그게 지가 할소리입니까)사람이 덜 된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근데 만약 이렇게 끝내면 저만 피해자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왜 내가 헤어져야 되냐고 했더니,개랑 헤어질려면 시간이 걸린답니다. 부모도 다 아는 사이이고, 개한테 진 빚이 많답니다..정도 많이 들었답니다...근데..나랑 있음 좋고, 개랑 있어도 좋답니다..근데 개를 좋아하진 않는답니다.(거짓말)지가 전에 여자친구 사귀는 거 알면서도 영연이가 지를 좋아했답니다.,영연이가 미쳤습니까 혼자 좋아했게...분명 지가 작업을 걸었으니까 좋아했겠지(나한테 했던거처럼)..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들때 같이 있었주고 예전에신용 불량자 될뻔 했을때 돈도 빌려줬답니다. 최근에 저한테도 돈(140만원)빌려 달라고 한적있었는데 빌려줄까 말까 많이 망설였었는데..(안빌려주길 잘한거 같아요..빌려줬으면 헤어지기 힘들었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절 가지고 논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몸주고 마음주고 돈까지줬다면...)여자를 자기한테 필요한 도구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그 많은 여자를 만났으면서도 결혼하고 싶단 생각을 해 본적이없답니다. 거기다 사기꾼 기질도 있는듯 합니다..

 

제가 기다린다고 했습니다.자기도 이말이 제일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기다려 달랍니다..8월달에 k- 락 0주 00  예선 끝날때까지....알았다고 했습니다..기다린다고는 했지만 힘들더군요..개랑도 갈때까지 다 간 사이라,,기분이 더럽더군요..어제는 개랑 자고 오늘은 나랑 자고,,,아무일 없단듯이..사람이 할짓이 아닌 것을 지성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별 죄책감 없이 하고 다녔다는게...그럼 개랑은 잠은 자지말라고 했더니 지성이 하는말 갑자기 자기가 그런행동을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그냥 하던대로 하고 다닌답니다.  죽이고 싶더군요...똥개만도 못한놈...그래도 참았습니다...8월달만 넘기면 되겠지라고.....

 

8월 12일 목요일 우린 만났죠..내가 너무 힘들어 보인답니다..밥먹고 dvd방에 갔죠...벌써 우리 사인 어색했어요...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지성이가  키스하려고 하더군요 .. 키스했습니다...나 바보같이 또 아 "지성이가 정말 나랑 헤어질생각이 없구나"라고 생각했죠..그래서 관계 가졌죠..나랑 헤어질 맘이 있었다면 지성이 나한테 그래선 안되는거 아닌가요..

 

8월 13일 금요일 평상시처럼 평정을 찾았죠...오후엔 먹을것도 사다주더군요...금요일이면 연습실 가는날..또 영연이랑 같이 가겠구나 생각하니 기분이 안좋더군요...지성이도 그 기분을 아는지 연습실 가기전에 전화한답니다..전화 했죠...다시 한다고 하더군요...제가 못받았습니다...부재중전화 1통화 찍혀있더군요..그리고 얼마후 문자하나 오더이다..(밧데리다됐다우씨.).....그후론 연락 두절입니다.....지금까지

 

제가 16일부터 휴가 였기때문에 얼굴 볼일이  없어서 그랬는지 딱 헤어지기 좋은 시기라 생각하고 연락 끊은것 같습니다...그게 사람입니까...말한마디 없이 저 화도 나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전화기는 꺼놓았더군요...17일날 전화 해보고 안 받길래 저도 안했습니다...문자만 보냈습니다..항상 이런식으로 여잘 만나고 헤어졌습니다..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였습니다..은연중에 말했던 자기얘기 아닌것처럼....지야 한여자 헤어지면 다른 여자 있으니...그 헤어진 여잔 다른 여자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 여자들을 속이고 ..그 여자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살다 살다 이런 사람 첨봅니다..자기는 난처한 상황이 되거나 일이 꼬이면 일단 그대로 둔답니다..그럼 해결이 된답니다..그렇죠 자기는 해결되겠죠 하지만 상대만만 더 힘들겠죠...항상 그상황을 피할려고 거짓말을 하고 또 하고...그래서 내가 기다린다고 했을때도 그상황을 피하기 위해 복잡한게 싫어서 기다려 달라고 한겁니다. 내가 남자에 대해 너무 모른겁니까 .. 지성이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안믿습니다...제가 사실을 얘기할수 있는 그 많은 기회를 줬지만 지성이는 거짓말 ..용서받지 못할 거짓말들을 나와 영연이 가족들 친구들에게 했습니다..지도 인정하더군요...

 

제가 만약 영연이란 존재를 몰랐다면 얼마나 더 힘든 나날을 보냈을지 막막합니다..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지만 지성이는 지가 사겼던 여자를 좋게 얘기한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여자가 지 좋아했다 힘들어서 떠난답니다..당연한거 아닙니까 ..저는 이여자 저여자 많이 있으니..항상 지성이 하는 말 세상에 반은 여자랍니다..모든 여자에게 친절합니다..오직 했으면 지성이 친구들이 지성이 보고 세친구에 나오는 윤다훈이라고 했답니다...모든 여자에게 작업을 걸죠..그러다 걸리면 만나는 거고 아닌것 같음 안만나고..지성이 말론 결혼하면 안그런다지만 지버릇 개줍니까.. 평소 생활이 그런사람이란 걸..이제야 깨닫습니다..나 누군가를 사랑할 자신마저 잃어버렸습니다...누군가를 만난다는게 두렵습니다...

저 지금도 갈등 때립니다..지금이 끝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지성이한테 미련없읍니다..그런데 영연이나 주위사람들도 지성이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어떻게 할까요..여러가지 마음이 들지만

그냥 그대로 둘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좋은 방법 있으면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이런남자

지성이같은 남자...

.여자를 만나도 책임을 회피하거나 진지하게 만나는 걸 싫어하는 남자

.자기 좋아하는 여자 피해주는 남자

.사랑받는 달콤함을 좋아할뿐 사랑에 있어 우유부단한 남자

.거짓말 하고 바람 피우는 남자

.자기 포장을 잘해서 순진해 보이거나 동정심을 유발하는 남자

.모든 여자에게 지나치게 친절하거나 다정다감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