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내 곁을 떠나지도 벌써 23일 됐어 우리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이 마지막이었지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나 혼자 두고 너무 재미있게 논는 아니야 하면서 투정을 부리면 전화를 수없이 했지 4시간에 전화를 받을 사람이 자기가 아니 부장이었어. 우리 자기 좀 바뀌주세요. 부장 (부장님 왈 재수씨 @@이가 바다 갓에 빠진 아이를 구하려다가 파도에 휩쓸러 갔어요. 지금까지 찾고 있는 못 찾았어요. 이렇게 말을 하는데 장난치지 말고 빨리 바뀌주세요. 재수씨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예요 빨리 오세요 ) 난 사실 이때까지 장난이 주 알았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이다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하늘이 무어지는 기분 그것 알아 자기야 우리가 7년에 연애 끝에 결혼을 했는데 7개월밖에 살지 못한 것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5개월 된 아기까지 두고 간 네가 너무 야속하고 5일 만에 찾은 너 난 널 보지도 못하고 항상 마지막 모습만 기억하게 만들고 마지막 모습이 아직 선한에 이게 무슨 일이 난한데 나 다녀올게 친정에 잘 다녀와 하면 간 자기가 싸늘한 시체가 되어 내 앞에 있는 것은 너와 찍은 사진뿐인데 자기야 우리 예쁜 아기는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어 주위에서 험한 소리도 듣고하지만 난 절대로 그렇수 없는 것 알지 자기야 나 옆에서 잘 지켜줄것지 그렇게 믿고 있어 자기가 구해준 그 아이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 근데 난 그 그 부모는 절대로 용서 할 수 없어 자기 아이만 살려다고 도망간 그 사람들 용서할 수가 없어 파도가 치는 그 바다에 왜 아이를 바다로 보내는 그 이유도 잘 모르겠어. 한번도 아니 두 명에 아이를 구하고 자기는 하늘나라로 가고 자긴 우리에게 나에게 남편이구 아기아빠고 어머님한데 아들이고 누나한데는 착한 동생이고 형부라고 졸졸 따라 다니는 처재 보기만 해도 좋아한 던 우리부모님 어떻게 그런 많은 타이틀 가진 자기 이러게 많은 사람을 버리고 갈수가 있었니. 정말 너무하지 내가 자기 죽일 것 같고 자기야 가끔 내 꿈에도 나타나죠. 부탁이야 다른 사람한데만 나타나지 말고 난한데도 꿈에 나타나죠.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지 너랑 장난친 던 생각 같이 즐거워했던 일 다 기억하지 어제는 한없이 울었어. 자는데 자기가 너무 너무 보고 싶고 한번 안아 보고 싶었어. 그럴 줄 알았다면 더 잘해줄걸 자기야 자기 닮은 아기 낳아서 내가 못한것 아기한데 잘할게 우리 아기 지켜죠 사랑해 )
하늘 나라로 우리 자기한데(잘생긴 우리 신랑)
자기가 내 곁을 떠나지도 벌써 23일 됐어 우리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이 마지막이었지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나 혼자 두고 너무 재미있게 논는 아니야 하면서 투정을 부리면 전화를 수없이 했지 4시간에 전화를 받을 사람이 자기가 아니 부장이었어. 우리 자기 좀 바뀌주세요. 부장 (부장님 왈 재수씨 @@이가 바다 갓에 빠진 아이를 구하려다가 파도에 휩쓸러 갔어요. 지금까지 찾고 있는 못 찾았어요. 이렇게 말을 하는데 장난치지 말고 빨리 바뀌주세요. 재수씨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예요 빨리 오세요 ) 난 사실 이때까지 장난이 주 알았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이다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하늘이 무어지는 기분 그것 알아 자기야 우리가 7년에 연애 끝에 결혼을 했는데 7개월밖에 살지 못한 것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5개월 된 아기까지 두고 간 네가 너무 야속하고 5일 만에 찾은 너 난 널 보지도 못하고 항상 마지막 모습만 기억하게 만들고 마지막 모습이 아직 선한에 이게 무슨 일이 난한데 나 다녀올게 친정에 잘 다녀와 하면 간 자기가 싸늘한 시체가 되어 내 앞에 있는 것은 너와 찍은 사진뿐인데 자기야 우리 예쁜 아기는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어 주위에서 험한 소리도 듣고하지만 난 절대로 그렇수 없는 것 알지 자기야 나 옆에서 잘 지켜줄것지 그렇게 믿고 있어 자기가 구해준 그 아이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 근데 난 그 그 부모는 절대로 용서 할 수 없어 자기 아이만 살려다고 도망간 그 사람들 용서할 수가 없어 파도가 치는 그 바다에 왜 아이를 바다로 보내는 그 이유도 잘 모르겠어. 한번도 아니 두 명에 아이를 구하고 자기는 하늘나라로 가고 자긴 우리에게 나에게 남편이구 아기아빠고 어머님한데 아들이고 누나한데는 착한 동생이고 형부라고 졸졸 따라 다니는 처재 보기만 해도 좋아한 던 우리부모님 어떻게 그런 많은 타이틀 가진 자기 이러게 많은 사람을 버리고 갈수가 있었니. 정말 너무하지 내가 자기 죽일 것 같고 자기야 가끔 내 꿈에도 나타나죠. 부탁이야 다른 사람한데만 나타나지 말고 난한데도 꿈에 나타나죠.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지 너랑 장난친 던 생각 같이 즐거워했던 일 다 기억하지 어제는 한없이 울었어. 자는데 자기가 너무 너무 보고 싶고 한번 안아 보고 싶었어. 그럴 줄 알았다면 더 잘해줄걸 자기야 자기 닮은 아기 낳아서 내가 못한것 아기한데 잘할게 우리 아기 지켜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