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좀 읽어보구 답변주세여. 따끔한 질책이나 충고 좀 해주세여. 제가 남친의 사생활에 간섭이 좀 심한편이거든여. 전 그냥 남친이니깐 관심이 있기에. 당연히 묻는거뿐인데. 남친은 저보구 의심이 많다구. 그래서 나랑 더이상 만날수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전 남친 핸펀 수신발신 확인 같은건 안하지만 나랑 같이 있을때 남친한테 전화오면 누구한테서 왔는지 물어보는 정도고 이멜 비번까지 확인해서 뒤져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약속있다 그러면 어디서 뭘하는지 누구랑 같이 있는지 여자는 있는지 물어보구여. 좀 상세하게 묻는편이고, 오빠 다니는 회사 여직원들이랑 같이 있다면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편입니다. 남친 그런거 무지 싫어합니다.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하지말아야 되는데 자꾸 묻게되네여. 제가 집착이 좀 강한편이거든여. 이 말만 본다면 제가 의부증이 있다고 생각들 하실겁니다. 정말 그런건가요? 저 처럼 이런 여자분들 안계신가요? 제가 심하긴 심한건가요? 진짜 의부증이란 증세가 있는건가요? 그럼 어케 고쳐나가면 될까요? 안그럴수 있도록 해결방법 좀 알려주실래요? 의심안하구 그냥 남친 사생활 간섭안하구 꿋꿋하게 믿고 지낼수 있는방법 좀 갈켜주세요. 그전엔 남친 사귈땐 이러지 않았는데. 지금 남친 사귀면서 이렇게 된거 같아요. 넘 사랑해서 그런거 같은데. 정도가 심해지면 스토커가 되는거잖아여. ㅠ.ㅠ 저도 그렇게 되기 싫어여. 몸과 맘이 따로 움직여여~
제가 심한건가요?
제 얘기좀 읽어보구 답변주세여.
따끔한 질책이나 충고 좀 해주세여.
제가 남친의 사생활에 간섭이 좀 심한편이거든여.
전 그냥 남친이니깐 관심이 있기에.
당연히 묻는거뿐인데.
남친은 저보구 의심이 많다구.
그래서 나랑 더이상 만날수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전 남친 핸펀 수신발신 확인 같은건 안하지만 나랑 같이 있을때 남친한테 전화오면 누구한테서 왔는지 물어보는 정도고 이멜 비번까지 확인해서 뒤져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약속있다 그러면 어디서 뭘하는지 누구랑 같이 있는지 여자는 있는지 물어보구여. 좀 상세하게 묻는편이고, 오빠 다니는 회사 여직원들이랑 같이 있다면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편입니다.
남친 그런거 무지 싫어합니다.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하지말아야 되는데 자꾸 묻게되네여.
제가 집착이 좀 강한편이거든여.
이 말만 본다면 제가 의부증이 있다고 생각들 하실겁니다.
정말 그런건가요?
저 처럼 이런 여자분들 안계신가요?
제가 심하긴 심한건가요? 진짜 의부증이란 증세가 있는건가요?
그럼 어케 고쳐나가면 될까요?
안그럴수 있도록 해결방법 좀 알려주실래요?
의심안하구 그냥 남친 사생활 간섭안하구 꿋꿋하게 믿고 지낼수 있는방법 좀 갈켜주세요.
그전엔 남친 사귈땐 이러지 않았는데.
지금 남친 사귀면서 이렇게 된거 같아요.
넘 사랑해서 그런거 같은데.
정도가 심해지면 스토커가 되는거잖아여. ㅠ.ㅠ
저도 그렇게 되기 싫어여.
몸과 맘이 따로 움직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