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사람이든 잘난사람이든 배움이 짧은 사법은 만인에게 공평하다고 배웠습니다. 람이든 아니든.. 부자든 가난한 이든.. 그리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도 아니라는것을 지금 알았습니다.
하도 억울한 마음에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내집한번 갖어보겟다고 경매를 배워 처음으로 지난(2006년) 7월 성수동에 있는 아파트를 경매에 입찰 (25평 아파트를 32평형으로 오인) 시세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낙찰받은적이 있습니다. 2억 8천감정가에 첫회로 단독입찰 2억 8천8백만원에 낙찰받았지요. 그당시 25평형의 경우 2억 5~6천정도밖엔 거래가 이루어지지않고 잇었고 그나마 저층인관계로 얼마를 받게될지는 모르는 상황이었답니다. 분명 감정평가서에 공유부분포함 31.95평형이라 적혀잇었고 물론 뒷장엔 59.83평방미터라고 적혀있엇으나 공부하던중 접했던 모든 감정평가서대로 분양면적이 32.95평형이겟거니 싶었었지요. 지금에와서야 뒷면의 평방미터를 평형으로 환산하여 계산해볼 필요도 있다는 것을 그당시엔 몰랐었드랬습니다. 시세보다 높게 낙찰받았으니 인수할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저는 즉시 낙찰불허가신청서를 제출하엿죠. 25평형아파트를 32평형으로 오인하게끔 씌여져잇다. 그러니 제발 낙찰불허를 구한다라는 서류를 제출하였으나... 판사님은 네가 확인해보진 않고 현장에 가보지않은 것은 너의 잘못이므로 낙찰허가를 내리겟다는 판결을 내리셧습니다. 하는수없이 저는 울며 보증금2880만원을 포기할수밖엔 없었지요. 그렇게 아파하다 잊을무렵... 또다른 낙찰자가 32평형으로 오인 3억 8천에 낙찰받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 불허가신청을 할터이고 허가의 판사의 판결에 이사람도 포기할수 밖엔 없겟구나란 생각에 동정하고 있엇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이번엔 불허가가 받아들여졋더군요. 뭔가 나와는 다른 사유가 있겟거니.. 그럼 그 사유가 뭘까? 싶어 법원으로 가서 불허가의 사유를 알아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그 사유가 저와 완전 동일한거였던겁니다. 25평 아파트를 32평으로 잘못알고 입찰하엿으니 불허가를 구한다라는 ..
어이없게도 이번 낙찰자의 불허가사유는 받아들여졌던겁니다. 더군다나 불허가결정문엔 25평형아파트인데 감정서에 "공용부분 포함 약31095평형"으로 기재하여 같은 단지안에 있는 32평형대 아파트인 것으로 착오를 일으키게 하여 매수인의 매수가격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매수인의 이의신청ㅇ은 이유가 잇으므로 이에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라고 매각불허가 결정을 내렷더군요. 바로 제가 말했고 또 이번 낙찰자가 말햇던 부분을 판사님입으로 말씀하셨단말입니다. 그런데 .. 어찌 같은 사건에 같은 사유로 낸 신청서의 결론이 어찌 다를수 잇단말입니까? 그것도 같은 판사님이셧고 불과 3달사이에 벌어진 일이기에 법이 바뀔리 만무할진데.... 어찌 사람따라 누군 받아들여주고 누군 받아들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제가 법에 무지하다보니 혹여 서류가 부족할지는 모르겟습니다. 급한 마음에 워드로 치지도 못하고 자필로 써서 제출하였습니다. 혹여 그때문일런지요.. 이는 저하나의 억울함을 떠나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날수 있는것이고 또한 요즘처럼 경매가 대중화되어 본인이나 이번 낙찰자와 같이 무작정 뛰어드는 입찰인을 보호하기위해서라도 25평형 아파트를 31.95평형이라고 부풀려 적어놓는 일은 없어야하며 수정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분명 이 건수는 되풀이될것입니다. 이부분도 판사님께는 통하지않은 부분이었습니다 그저 판사님은 직접 현장조사를 하지않은 너의 잘못이다 라고만하고 받아들일수 없다였으니...
아무리 경매도 운이 따라야 한다고는 하지만 같은 사건에 그것도 3달사이에 법이 바뀌는 것도 아닐진데.. 같은 판사가 같은 사유로 낸 불허가 신청을 누군 받아들여주고 누군 받아들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억울하고 분통하고...
달리 구제방법이 없다고만 하시는 계장님을 뒤로하고 일단은 제가 내놓았던 불허가 신청서와 이번 낙찰자가 내놓았던 불허가신청서, 감정평가서, 등을 복사해왔습니다.
한동안 속앓이 하고 있다가 이제 간신히 마음 정리하고 잇었던차에 이런 사실을 알게 되니 이젠 억울해서 잠도 오질 않습니다.
세상에 이런경우도 다 잇답니까? 요즘은 또다시 속병을 앓고 잇답니다. 괜한마음에 이곳저곳에 주절거리고 있습니다..ㅜㅜ
억울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여??
못난사람이든 잘난사람이든 배움이 짧은 사법은 만인에게 공평하다고 배웠습니다.
람이든 아니든.. 부자든 가난한 이든.. 그리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도 아니라는것을 지금 알았습니다.
하도 억울한 마음에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내집한번 갖어보겟다고 경매를 배워 처음으로 지난(2006년) 7월 성수동에 있는 아파트를 경매에 입찰 (25평 아파트를 32평형으로 오인) 시세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낙찰받은적이 있습니다.
2억 8천감정가에 첫회로 단독입찰 2억 8천8백만원에 낙찰받았지요.
그당시 25평형의 경우 2억 5~6천정도밖엔 거래가 이루어지지않고 잇었고 그나마 저층인관계로 얼마를 받게될지는 모르는 상황이었답니다.
분명 감정평가서에 공유부분포함 31.95평형이라 적혀잇었고
물론 뒷장엔 59.83평방미터라고 적혀있엇으나 공부하던중 접했던 모든 감정평가서대로 분양면적이 32.95평형이겟거니 싶었었지요.
지금에와서야 뒷면의 평방미터를 평형으로 환산하여 계산해볼 필요도 있다는 것을 그당시엔 몰랐었드랬습니다.
시세보다 높게 낙찰받았으니 인수할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저는 즉시 낙찰불허가신청서를 제출하엿죠. 25평형아파트를 32평형으로 오인하게끔 씌여져잇다. 그러니 제발 낙찰불허를 구한다라는 서류를 제출하였으나... 판사님은 네가 확인해보진 않고 현장에 가보지않은 것은 너의 잘못이므로 낙찰허가를 내리겟다는 판결을 내리셧습니다. 하는수없이 저는 울며 보증금2880만원을 포기할수밖엔 없었지요. 그렇게 아파하다 잊을무렵...
또다른 낙찰자가 32평형으로 오인 3억 8천에 낙찰받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 불허가신청을 할터이고 허가의 판사의 판결에 이사람도 포기할수 밖엔 없겟구나란 생각에 동정하고 있엇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이번엔 불허가가 받아들여졋더군요. 뭔가 나와는 다른 사유가 있겟거니.. 그럼 그 사유가 뭘까? 싶어 법원으로 가서 불허가의 사유를 알아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그 사유가 저와 완전 동일한거였던겁니다. 25평 아파트를 32평으로 잘못알고 입찰하엿으니 불허가를 구한다라는 ..
어이없게도 이번 낙찰자의 불허가사유는 받아들여졌던겁니다. 더군다나 불허가결정문엔 25평형아파트인데 감정서에 "공용부분 포함 약31095평형"으로 기재하여 같은 단지안에 있는 32평형대 아파트인 것으로 착오를 일으키게 하여 매수인의 매수가격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매수인의 이의신청ㅇ은 이유가 잇으므로 이에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라고 매각불허가 결정을 내렷더군요. 바로 제가 말했고 또 이번 낙찰자가 말햇던 부분을 판사님입으로 말씀하셨단말입니다. 그런데 ..
어찌 같은 사건에 같은 사유로 낸 신청서의 결론이 어찌 다를수 잇단말입니까? 그것도 같은 판사님이셧고 불과 3달사이에 벌어진 일이기에 법이 바뀔리 만무할진데....
어찌 사람따라 누군 받아들여주고 누군 받아들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제가 법에 무지하다보니 혹여 서류가 부족할지는 모르겟습니다. 급한 마음에 워드로 치지도 못하고 자필로 써서 제출하였습니다. 혹여 그때문일런지요..
이는 저하나의 억울함을 떠나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날수 있는것이고 또한 요즘처럼 경매가 대중화되어 본인이나 이번 낙찰자와 같이 무작정 뛰어드는 입찰인을 보호하기위해서라도 25평형 아파트를 31.95평형이라고 부풀려 적어놓는 일은 없어야하며 수정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분명 이 건수는 되풀이될것입니다. 이부분도 판사님께는 통하지않은 부분이었습니다 그저 판사님은 직접 현장조사를 하지않은 너의 잘못이다 라고만하고 받아들일수 없다였으니...
아무리 경매도 운이 따라야 한다고는 하지만 같은 사건에 그것도 3달사이에 법이 바뀌는 것도 아닐진데.. 같은 판사가 같은 사유로 낸 불허가 신청을 누군 받아들여주고 누군 받아들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억울하고 분통하고...
달리 구제방법이 없다고만 하시는 계장님을 뒤로하고 일단은 제가 내놓았던 불허가 신청서와 이번 낙찰자가 내놓았던 불허가신청서, 감정평가서, 등을 복사해왔습니다.
한동안 속앓이 하고 있다가 이제 간신히 마음 정리하고 잇었던차에 이런 사실을 알게 되니 이젠 억울해서 잠도 오질 않습니다.
세상에 이런경우도 다 잇답니까?
요즘은 또다시 속병을 앓고 잇답니다.
괜한마음에 이곳저곳에 주절거리고 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