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정말 작습니다, 인원이 100명도 안되니. 하여튼 근데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사장이라는 작자는 하루에 30분 정도 출근해서 지네 마누라가 본사 식당을 하고 있어서 실어주고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가끔들어와서 낙엽쓸어라. 뭐해라뭐해라. 나무위에 빗자루 올려놨다고 내한테 "야 내가 니머리에 쓰리게올리면 좋나?"이러질않나.. 기본 말투 야 니가 니가 어쩌고 지네 딸은 돈많은데 나보다못한 대학나온 주제에빽으로들어왔다 나갔어요, 과장직급달고. 내가 사장이랑비교해서 돈없다는것 뿐이지 절대꿀리는거 없어요. 지딸한테도 이러는지..참나.. 근데 이;딴취급받는 거 진짜억울합니다. 저희 사무실 히터도 없고 그나마있던 전기난로 2대중 하나 현장주고 한대로 살고있는데... 불난다고 추울때만 키랍니다. 히터를 사주던가. 이추운날 난로하나로 살라니요? 그리고 이 개념상실 사장 저한테 지랄지랄 온갖잡다한거 자기 주민등본떼놓고있어라. 이런 말도안되고 실행도 안되는일시키는거 참아야죠. 지 회산데... 전날 과장님이 저녁사줘서 그냥넘어가기미안해서 컨디션 3병을 사왔어요. 제꺼포함. 다행히 과장님 팀장님은 먹은 후라 한개가남아있었어요. 솔직히봉급작은 저한텐 비싼거 라 놔뒀다가 과장님드릴려고 제책상에 올려났어요. 아침에 오자마자 낼롬 마시는게 아니예요........제꺼라고 분명히말했는데도. 거기다 아침밥으로사온 슈크림빵3개...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먹어치우고 갔어요. 너무 황당하고 작은 일일수있지만. 직무에대해서 책임감도없고 언제한번 따뜻한 말없고 금액을 떠나서 저런 인간한테 내돈 10원들어가는것도 정말 분합니다. 저 회사에서 일반경리는 안해도되는 일 힘든일 하고있는데... 남자사원 뽑아달랐더니 ... 참나....곧있으면 이제 1년다되갑니다. 진짜 그땐 뒤도 안돌아보고 침뱉고나갈려구요. 솔직히 대학 4년나와서 잠시 공부겸해서할려고 들어온 회산데 저한테바라는게 너무 많습니다. 저도 여잡니다. 납품하는 물품옮길때마다 아프구요 힘들구요. 따라다니면서 청소하고 컵씻고 커피타고 자료정리하고... 다른사람한테는 우습게보일지몰라도 전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정말 힘들어요. 맨날 나한테 놀면서 일한다고하지만... 정말...벅찹니다. 정말 저희 팀장님만 아니였다면 벌써때려쳤겠지만...... 그냥 주저리주저리,,,,,오늘은 진짜짜증이나서 글한번올립니당,
미친사장님...곱게곱게 가십시요~
우리 회사는 정말 작습니다, 인원이 100명도 안되니.
하여튼 근데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사장이라는 작자는 하루에 30분 정도 출근해서 지네 마누라가 본사 식당을 하고 있어서 실어주고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가끔들어와서 낙엽쓸어라. 뭐해라뭐해라.
나무위에 빗자루 올려놨다고 내한테 "야 내가 니머리에 쓰리게올리면 좋나?"이러질않나..
기본 말투 야 니가 니가 어쩌고
지네 딸은 돈많은데 나보다못한 대학나온 주제에빽으로들어왔다 나갔어요, 과장직급달고.
내가 사장이랑비교해서 돈없다는것 뿐이지 절대꿀리는거 없어요.
지딸한테도 이러는지..참나..
근데 이;딴취급받는 거 진짜억울합니다.
저희 사무실 히터도 없고
그나마있던 전기난로 2대중 하나 현장주고 한대로 살고있는데...
불난다고 추울때만 키랍니다. 히터를 사주던가.
이추운날 난로하나로 살라니요?
그리고 이 개념상실 사장 저한테 지랄지랄 온갖잡다한거
자기 주민등본떼놓고있어라. 이런 말도안되고 실행도 안되는일시키는거 참아야죠.
지 회산데...
전날 과장님이 저녁사줘서 그냥넘어가기미안해서 컨디션 3병을 사왔어요.
제꺼포함. 다행히 과장님 팀장님은 먹은 후라 한개가남아있었어요.
솔직히봉급작은 저한텐 비싼거 라 놔뒀다가 과장님드릴려고 제책상에 올려났어요.
아침에 오자마자 낼롬 마시는게 아니예요........제꺼라고 분명히말했는데도.
거기다 아침밥으로사온 슈크림빵3개...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먹어치우고 갔어요.
너무 황당하고 작은 일일수있지만.
직무에대해서 책임감도없고 언제한번 따뜻한 말없고
금액을 떠나서 저런 인간한테 내돈 10원들어가는것도 정말 분합니다.
저 회사에서 일반경리는 안해도되는 일 힘든일 하고있는데...
남자사원 뽑아달랐더니 ...
참나....곧있으면 이제 1년다되갑니다.
진짜 그땐 뒤도 안돌아보고 침뱉고나갈려구요.
솔직히 대학 4년나와서 잠시 공부겸해서할려고 들어온 회산데
저한테바라는게 너무 많습니다.
저도 여잡니다.
납품하는 물품옮길때마다 아프구요 힘들구요.
따라다니면서 청소하고 컵씻고 커피타고 자료정리하고...
다른사람한테는 우습게보일지몰라도 전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정말 힘들어요.
맨날 나한테 놀면서 일한다고하지만...
정말...벅찹니다.
정말 저희 팀장님만 아니였다면 벌써때려쳤겠지만......
그냥 주저리주저리,,,,,오늘은 진짜짜증이나서 글한번올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