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지나면 그녀와 헤어집니다 ... 영원히 못보는건 아니지만 항상 옆에서 함께 일하던 그녀를
이젠 못본다는게 맘이 무척 서운하군요 ....
그녀는 계약직 직원이였습니다 .........
첨 그녀가 출근할때를 생각해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
첫 출근부터 지각해 여러 선배님들한테 눈초리를 받았던 그녀 게다가 스타킹 한쪽이찢겨 나가지도 모르고 있었던 그녀 ....그런데도 뭐가 그리 좋은지 얼굴에 웃음이 항상 가득차며.. 여러부서를 돌면서 커피잔을 나르던 그녀 ...
ㅋㅋㅋ 성격도 좋구 붙임성도 좋구 ... 어쩌면 그런 면이 그녀를 미워할수 없는 이유인거 같아요 /...
저또한 그런 그녀가 싫지도 않았구요 ... 그녀가 우리 회사에 들어온 이유로 사무실 분위기는 점점 바껴가는것 같앗습니다 ... 더구다나 그녀와 전 다른 선배님 들과 달리 나이차이가 얼마 없어서 그런지 티없이 지냈습니다 .. 서로 농담도 잘하구 심심하면 속히 말히면 갈구기도 하구 ..(놀림) .. 장난도 치면서
알게모르게 두툼한 정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
그녀도 절 회사에서는 선배님으로 퇴근후에는 서로 술한잔하고 서로 취해서 노래방가서 밤새도록 노래부르면서 정말 밤새구 출근도 하구 또 하루는 그녀가 취해서 길거리에있는 마네킹하고도 싸우는거 보면서 엄청 귀엽기도 하구 그녀땜시 첨으로 파출소라는데도 가보고 ㅋㅋㅋㅋ영화보면서 앞사람 머리가 너무커서 안보인다구 그사람과 시비도 붙인적도 있구 아무튼 그녀는 사고뭉치입니다 그런데도 그녀를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이런점이 그녀와 나와 관계를 더욱 절실히 느껴지는 모습인거 같았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갑자기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 자기가 회사를 관두면 오빠 나 보고싶어서 어떻게 하냐? ..... 전 그녀가 또 장난인줄 알구 저도 장난으로 말했죠 ...
"뭐가 보고싶냐 ? ... 너 없으면 나 갈구사람도 없구 편안하게 일도 할수잇고 좋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그런말을 햇으까 ? ... 아직 계약이 끝날려면 1년이나 남았는데 ..................
요즘은 그녀가 자꾸 생각납니다 ......일하다가도 그녀가 자리에 없으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그녀를 찾고 ... 설령 그녀가 업무상 혼나고 잇으면 괜히시리 끼어들어 덤탱이 쓰구 ..ㅋㅋㅋㅋㅋ
그런일이 있으면 서로 단둘이 남몰래 회사 계단에 가서 서로 상사들 뒷다마 까구 ... 그렇게 한바탕웃구 배고프다고 하면 근무시간에 패스푸드점 가서 햄버거 사오는게 일수구 햄버거 먹으면서 웃는 그녀의모습이 참 이쁩니다 ... 웃을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 그 보조개를 보고있으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생깁니다 ..... 저 사실은 그녀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어제 저녁에 밥먹구 분위기 잇는 카페에서 고백을 햇습니다 ..
좋아한다구 .. 사귀자구 ... 전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기다리고 잇습니다 .. 그녀의 대답을 ..
오늘아침 그녀 절 보더니 피하는거 같더라구요 .. 마침 봐선 안될 사람을 본거처럼 ... 전 괜히 말하거 같고 내 이런 보잘것없는 고백이 그녀를 당황하게 한거 같아서 제 맘이 너무 아픕니다 ..
내일이면 그년 회사를 관둡니다 ......
여러분 제가 괜한 말을 했나요 ? .. 그냥 고백하지말구 지금처럼 편안사람으로 지낼껄 그랫나요 ? ..
그녀가 절 피할때마다 전 마침 죄인이라도 된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 오늘 하루 그녀와 보낸 하루가
끝인가요 ?........ㅠ.ㅠ
내일이 지나면 그녀와 헤어집니다 ...
영원히 못보는건 아니지만 항상 옆에서 함께 일하던 그녀를
이젠 못본다는게 맘이 무척 서운하군요 ....
그녀는 계약직 직원이였습니다 .........
첨 그녀가 출근할때를 생각해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
첫 출근부터 지각해 여러 선배님들한테 눈초리를 받았던 그녀 게다가 스타킹 한쪽이찢겨 나가지도 모르고 있었던 그녀 ...
.그런데도 뭐가 그리 좋은지 얼굴에 웃음이 항상 가득차며.. 여러부서를 돌면서 커피잔
을 나르던 그녀 ...
ㅋㅋㅋ 성격도 좋구 붙임성도 좋구
... 어쩌면 그런 면이 그녀를 미워할수 없는 이유인거 같아요 /...
저또한 그런 그녀가 싫지도 않았구요 ... 그녀가 우리 회사에 들어온 이유로 사무실 분위기는 점점 바껴가는것 같앗습니다 ... 더구다나 그녀와 전 다른 선배님 들과 달리 나이차이가 얼마 없어서 그런지 티없이 지냈습니다 .. 서로 농담도 잘하구 심심하면 속히 말히면 갈구기도 하구 ..(놀림) .. 장난
도 치면서
알게모르게 두툼한 정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
그녀도 절 회사에서는 선배님으로 퇴근후에는 서로 술
한잔하고 서로 취해서 노래방
가서 밤새도록 노래부르면서 정말 밤새구 출근도 하구 또 하루는 그녀가 취해서 길거리에있는 마네킹하고도 싸우는거 보면서 엄청 귀엽기도 하구 그녀땜시 첨으로 파출소라는데도 가보고 ㅋㅋㅋㅋ영화보면서 앞사람 머리가 너무커서 안보인다구 그사람과 시비도 붙인적도 있구 아무튼 그녀는 사고뭉치입니다 그런데도 그녀를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이런점이 그녀와 나와 관계를 더욱 절실히 느껴지는 모습인거 같았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갑자기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 자기가 회사를 관두면 오빠 나 보고싶어서 어떻게 하냐? ..... 전 그녀가 또 장난인줄 알구 저도 장난으로 말했죠 ...
"뭐가 보고싶냐 ? ... 너 없으면 나 갈구사람도 없구 편안하게 일도 할수잇고 좋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
이리 말했지만 내심 속마음은 ( 널 만난이유로 난 입가에 웃음을 생겼구 .. 너랑 있으므로써 외로음이라는걸 잊을수가 잇었구 ... 넌 내곁에 떠나면 안돼 가지마라 ......_
) 이리 말하고 싶었지만 ..ㅋㅋㅋㅋ
그날 퇴근후 줄곧 머리속에서 아까 한 그녀에 말이 맨 돌고 있었습니다 ...
왜 갑자기 그런말을 햇으까 ? ... 아직 계약이 끝날려면 1년이나 남았는데 ..................
요즘은 그녀가 자꾸 생각납니다 ......일하다가도 그녀가 자리에 없으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그녀를 찾고 ... 설령 그녀가 업무상 혼나고 잇으면 괜히시리 끼어들어 덤탱이 쓰구 ..ㅋㅋㅋㅋㅋ
그런일이 있으면 서로 단둘이 남몰래 회사 계단에 가서 서로 상사들 뒷다마 까구 ... 그렇게 한바탕웃구 배고프다고 하면 근무시간에 패스푸드점 가서 햄버거 사오는게 일수구
햄버거 먹으면서 웃는 그녀의모습이 참 이쁩니다 ... 웃을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 그 보조개를 보고있으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생깁니다 ..
... 저 사실은 그녀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어제 저녁에 밥먹구 분위기 잇는 카페에서 고백
을 햇습니다 ..
좋아한다구
.. 사귀자구 ... 전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기다리고 잇습니다 .. 그녀의 대답을 ..
오늘아침 그녀 절 보더니 피하는거 같더라구요 .. 마침 봐선 안될 사람을 본거처럼 ... 전 괜히 말하거 같고 내 이런 보잘것없는 고백이 그녀를 당황하게 한거 같아서 제 맘이 너무 아픕니다 ..
내일이면 그년 회사를 관둡니다 ......
여러분 제가 괜한 말을 했나요 ? .. 그냥 고백하지말구 지금처럼 편안사람으로 지낼껄 그랫나요 ? ..
그녀가 절 피할때마다 전 마침 죄인이라도 된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 오늘 하루 그녀와 보낸 하루가
무척 긴 하루인거 같았습니다 ...자주오던 전화도 요즘 안옵니다 ㅠ.ㅠ
저 어떻게 하죠 ? .......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