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돈을 안 갚는 걸까요 ?

돈빌려준2007.01.05
조회8,278

 

저 말고도 이런 분들 많으시던데 이젠 자책 하는 것도 지쳤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글이 좀 기네요 .. 


그 사람이랑 인터넷 상에서 알고 지냈었습니다 .
그러면서 속한 클럽 사람들 다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한번 만나 봤었구요

어느날 단체로 문자가 왔는데 급하게 돈을 빌려 달라는 얘기였습니다 .
처음 문자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
몇일 후에 또 문자가 왔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이유를 빙빙 돌려 말 안하더니
무슨일인지 알아야 돈을 빌려줘도 빌려 줄것 아니냐는 제 말에 ,
전화가 오더군요

어머니께서 수술하신다면서 , 지금 집에서 나와 있어서 해드릴수 있는 일이 없다며 ,
지금 일을 하고 있으니 한달 후에 월급 받으면 준다며 돈을 빌려달라더군요

제가 알기로 그때 사귀던 애인네 집 근처로 자취를 하러 갔다는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

그러면서 , 애인통장 계좌를 알려주고 자기는 통장이 없어서 이리 보내 달라고
애인한테는 친척 언니가 보내 준 돈이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

왜 어머니 수술비를 친척 언니가 보내줬다고 했냐니까
또 어물어물 둘러 대더군요 .

그게 4월 24일 이였습니다 .

자기가 25일날 어머니께 가본다면서 , 그날 은행 닫기 전에 급하게 보내달라고 달라고 그래서 ,
집에서 일갈 준비 하다가 일 갈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먼저 나와서 부쳐 줬죠

그때 약속한 날은 5월 31일 이였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날이 다가 오면 다가올수록 자꾸 뒤로 미루는 겁니다 .
처음엔 사정이 생겨서 돈을 30만원 정도 더 구해야 한다며 6월 초에 갚겠다 하더니 ,
더 안좋아 졌다며 6월 중순을 얘기 하더군요 .
그러더니 더이상 연락도 안되고 , 전화도 끊긴체로 7월이 되었고 .
참다 참다가 연락을 돌렸고 어떤 아이의

 

"언니 그 언니 왜 찾아요 ? 언니도 혹시 돈 빌려 줬어?"

 

란 말에 .. 진짜 뭐가 와르르 무너지는 듯한 느낌 ...

어떤 아이한텐 자기가 사체를 썼다면서 돈을 빌려 갔다더군요 .
걘 당시 돈이 없다고 둘러 대고 , 그냥 못받을 생각으로 3만원을 빌려 줬데고 .

다른 동생한테는 자기가 병원에 입원해야 된다고 빌려달랬다는데
돈이 없어서 못 빌려 주겠다고 했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다신 연락 하지 말랬다더군요 .

다른 동생 하나도 무슨 이유를 댔는지는 모르겠지만 30만원을 빌려 달라고 했었는데
돈이 없어서 10만원을 빌려 줬다고 하고요 (←이동생 돈 있었으면 30만원 빌려 줬을거래요)
다들 믿고 있었고 ,
그렇게 가볍게 생각할 만한 금액의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어렵게 빌려 준 겁니다 .
제 일 터지면서 하나씩 둘씩 나왔는데 마지막 동생은 결국 다른 사람이 전해 줘서 알게 됐습니다 .
다들 자기가 벌어서 용돈 쓰고 , 생활하고 하는 사람들인데 ,

어떻게 그렇게 믿는 사람에게 발등을 찍는 건지 ...........

결국 전 아르바이트 가 있는 동안 다른 아이들이 매신져에 들어 온 그 애한테
제가 돈 빌려준거 얘기 하면서 연락 안된다고 해서 연락 했다고
저는 지금 알바 하고 있다고 대신 얘길 했다더군요 .

그랬더니 제 3자는 빠지랬데나 ?
돈 안빌려 준 애들은 다 제 3자고 ,
돈 안빌려 주면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다신 먼저 아는 척 하지 말란말 들어야 하는 거냐며
괜히 제 생각해서 말 꺼냈던 그 애 결국은 뭔년아 뭔년아 하면서 싸웠다더군요 ..

친등 되어 있는 사람들은 그냥 돈을 빌리기 위한 인연인건지 ,

그렇게 아이들이 난리를 쳐서 결국 전화 왔던게 7월 6일 오후 2시쯤이였습니다 .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 둘이서 해결 할수 있는 일을 크게 키워 놓았다나 어쨌다나
앞 얘기는 잘 기억이 안나고요
왜 아직도 해결 안해주냐고 했더니 한숨을 쉬면서 하는 말이 ,
뭐 얘전에 어떤 아이가 자기 명의를 빌려달라고 해서 핸드폰을 했는데
4월에 빌려줬는데 10월에 단말기 대금까지 140만원이 집으로 청구되었고
그 돈을 자기가 쓴것도 아닌데 갚을수 없어서 안 갚고 있다가
신용불량이 되었다는 통지를 받고 결국을 갚고 있다고 ,
열심히 돈 생길때 마다 거기다 갔다 댔는데 , 아직도 40만원이 남았다고요 .

(저기요 , 어머니 수술하신다면서요 ?)

그러면서 자기 지금 제일 아니여도 신경 쓸일도 많다고 ..
지금 십이지장 궤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
신경을 쓰면 안되는데 제가 자꾸 신경 쓰이게 한단 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
애인이랑도 헤어지고 , 어쩌고 하면서 전북익산에 자기 친척언니가 보고 안되겠는지
입원 하라고 해서 익산이라면서요

 

발신번호표시제한 으로 온 전화를 받고 병원인지 가정집인지 , 익산인지 발산인지 알게 뭡니까 ?

그래서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 하면 난 더 의심이 갈 뿐이라고 전화 다시 하라고 했더니
절대 도망 안간다고 , 그 싸운 동생이랑 다른 동생 하나가 도망가면 가만 안둔다고 했다고
걔네 성격 아는데 자기가 어딜 도망 가겠냐고 하더군요

(걔네 성격은 무섭고 전 우스웠나 보죠)

그말을 어떻게 믿냐고 했더니 , 메신져 있으니까 그걸로 연락 하래요  ㅎ
자긴 메신져는 탈퇴 안한다고 ㅎㅎ 그랬던 그녀가 돈 얘기하면 수거고 인제 친등을 아주 빼더군요


그날 전화 통화로 8월 5일까지 돈을 갚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그럼 각서를 써서 나한테 보내라고 했죠
왔습니다 , 어딘지 지금 있는 곳 주소는 써있지 않았지만 ,
싸인을 해서 보냈더군요

그리고 , 8월 5일이 되었고 , 또 다시 약속은 어겨졌죠
또 다시 제 쪽지고 뭐고 다 씹히고 결국 30일까지 갚겠다고 하더군요
30일이 되니 월급을 못받았다고 , 15일날 나온다면서 9월 15일날 돈을 갚겠다 하고요
또 다시 연락이 안됐고 ,
결국 그 사람 홈피가서 다른 사람 다 보는 데 글을 썼더니 쪽지가 오더군요

 

"죄송하지만 제가 안갚는다고 한건 아닌데요 ?
제가 날짜를 미루기는 했으나 지금 제가 사정이 안 좋아서 그거 처리하느라 못 갚은 겁니다 ,
기다리십시오 떼먹지 않을테니 . 서로 피곤하지 않게 ? ,
우리 둘이 해결할수 있는 일을 당신은 참 여러사람에게 또 말해 놓으셨군요
대단하십니다 그런 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 피곤하게 하면
제가 갚을 마음이 생길꺼라 생각하십니까?
오기라도 못드리겠지요 알아서 하십시요
제 상황 거의 다 되어서 붙여드릴건데 그 전에 ,
저한테 피곤한일 생기게 한거 처리하십시요 , 그럼 돈 드릴겁니다."

 

"서로만 해결할일을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나쁜년인거는 다 알지만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
이런식으로 크게 계속 만들고 있는 것이 나뿐만 아니라 당신이라는 것을 ,
일부러 안보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나도 내 상황에 맞게 처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처리 끝나는 대로 붙여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당신이 또 말한 저 사람 처리하십시요 ^^"

 

"오늘이 9월19일 , 제 안좋은 상황이 말일날 마무리 될듯 하니, 10월 넘기기 전에 ,
당신이 보내주신 계좌로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떼먹는다고 사람 생사람 잡지 마십시요,
나도 내 상황이 있습니다 -_- 서로 해결할 일을 사람 피곤하게 하는건
제가 아니라 그쪽도 있다는 사실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라고 연달아 3개의 쪽지가 왔더군요

그렇죠 , 그때 해결 됐다면 지금 이런 글 쓰고 있지도 않겠죠


또 수거에 계속 쪽지를 보내도 답장한번 없고 , 방명록도 없엔데다 ,
제가 꼬리에 글을 쓰면 사진에 리플방지를 해 놓질 않나 ,
그런 식으로 하나둘씩 피하고 없에고 하다가 ,
어떤 근거 없는 전화 번호를 하나 알게 되어서 반응 좀 있을까 싶어서 글을 남겼죠

 

"당신 집 전화 번호를 알게 되었습니다 "

 

라고요
그랬더니 바로 쪽지가 오더군요 ,
접속했다고 뜨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계속 다른 얘길 하질 않나 ,
전화 번호 알아 낸건 사생활 침해라고 하질 않나
짜증나서 딴소리 말고 돈이나 달랬더니 한단 말이

 

"기다리시죠 -_- 그리 받고 싶으시다면"

 

........ 자꾸 피가 거꾸로 솓는 느낌이 ...


그러면서 또 11월 1일날 여유돈이 생기니 그때 주겠다고 하더군요
더 못기다리니 23일까지 갚아 달랬더니
알겠다더군요

그러더니 결국 또 수거더군요
홈피에 방명록을 남겼죠

 

다음주중에 해결해 줄테니 기다리라더군요

그래서 당신이 나랑 하는 약속을 안 지키는데 ,
나도 당신이랑 한 약속 지킬 이유 없다고 얘길 했죠

한단말이 , 어쩌란 거냐고 지금 집안 사정이 안 좋다고
다음주 중으로 받고 싶으면 받고 받기 싫으면 받지 말라고

 

................. 이쯤되서 한번 쉼호흡 ..

 

그러다가 그 전 애인 아이에게 연락을 해 봤습니다 .
혹시 연락처라도 알까 싶어서요

 

그 사람 이름 대자 마자
자긴 그 사람이랑 모르니까 묻지 말라더군요

여차 저차 해서 얘길 들어 보니 그 사람 나와서 살던 6개월 동안 방세를 안내서
방 빼러 갔더니 주인이 그 아이한테 돈을 달라더래요

자기가 쓴 방 아니니까 자기는 무시하면 된다는데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으니까
얘기도 꺼내지 말아 달라더군요

 

제가 그 얘길 그 사람에게 했더니

쌍욕을 섞어 자기 법쪽으로 아는 사람이 조카게 많네 어쩌네
찾아 오면 목숨 부지 할 생각 말라는 둥 돈받기 전에 목숨을 붙게 하고 싶으면
다음주 까지 기다리라는 둥 자기가 도둑질을 하던 어쨌던 줄테니
신고 할려면 하라는 둥 아주 지랄을 하더군요

 

"그 사람한테 물어보십시오- 120만원이 대체 어디서 어떻게 나온 돈인지 ,
참 어이가 없습니다 , 나는 그 사람 때문에 , 수신부담으로 100만원 갚았습니다 ,
나 지금 확인할거 다 확인 했으니까 , 거짓말 치고 싶으면 치시라고 하십시요 ,
그쪽도 . 목숨 잃고 싶으면 여기 찾아 오십시요 ,
나는 두마디 안합니다 .
오십시요 , 대신 여기 오는 즉시 , 목숨은 사라진다는거 아십시요 , ^ ^
조용히 살고 싶으시면 1일까지 기다리십시요 , 꾸든 , 도둑질을 하든 간에 드릴것이니 ,  "

 

라던 이 당당하시던 분이 , 10월 31일날은
내일은 해결되냐는 제 쪽지에

 

"죄송하지만 알아쳐먹었으니 쪽지하지마십시요, 제기분 지금 안좋으니"

 

라더군요 ....... - - 저 화내도 되죠 ?

 

"알아 처먹었으면 내일 제 통장에 20만원 좀 찍어 주시죠"

 

"수거하기전에 , 그만 보내시라구요 , 욕나오거든요 , 지금 , 몸상태 안 좋아서 ?"

 

그렇게 몸상태 안 좋은 사람이 -_- 타키는 왜 들어 옵니까 .......... 들어 누워 있지

 

"뻑하면 몸 상태가 안 좋으시네요 ? ㅎ 그놈의 수거 무슨 무기입니까
수거 하던지 말던지 돈이나 보내 주면 끝나니까 그 대답이나 해 주시죠"

 

",    대답할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  , 네 , 저 뻑하면 몸 상태 안 좋습니다 ,
제 몸 나쁜데 그쪽이 보태준거 있으십니까 ?"

 

"돈 내일 보내 주신다더니 어떻게 된겁니까 ?
내일도 사정이 안 좋아서 못 보내 준다고 할겁니까?
도둑질을 해서라도 갚아 주겠다 찾아 오면 목숨 부지 할 생각 말아라
갖은 협박을 마지 않더니 , 또 다시 이런 식이네요 ?"

 

"제가 안드린다는 말 안 지껄인것으로 압니다만 ,
장난하십니까 , 아 진짜 , 짜증 여러모로 나게 하십니다 ,
닥치고 , 그만 쪽지하시라고 전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

 

라더니 또 수거하데요 -_- 여러분 ~ 저보고 닥치래요 ! ... 나 참 .. 끈질긴 사람인데 .....

 

"그게 말씀입니까 지껄이는 거지 ? 말 참 싸가지 없게 하십니다 .
내일 돈만 보내 주면 더이상 이딴 대화 안해도 되니까 보내 주고 큰소리 치시죠 ?
내일 또 수거 해 놓고 몇일 간 대답 안하다가 홈피에 글 올리면
그때서야 뭐 목숨 부지 할 생각 말라고요 ? 아예 4일날 만나죠 ?"

 

라고 홈피에 올렸더니 지우고 또 올렸더니 지우고 또 올렸더니 지우고 하더니 -_-
결국 홈피를 없에더군요 , 그러곤 친등도 뺐어요 -_-

지금 이게 갚겠단 사람 태돕니까 ?

 

그러다 그 사람 어머니 전화 번호를 알게 되서 전화했더니 아니라더군요

아니라면서 누군지는 왜 물어 보는지 ?

다른 전화 받고는 엄마 전화 맞다고 하더니 그 사람 이름 대니까 그런 사람 없다는지 ?

그럼서 누군지는 왜 묻냐고 ..

 

11일 아침에 쪽지가 하나 와 있더군요
그 사람의 아는 동생이라면서 한마디 전해달라고 해서 쪽지 남긴다고

 

"요즘 많이 아파서 입원한 상태이신 와중에 집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 말좀 전해달라고
언니 핸드폰이 되지 않습니다 .
다른분이 언니 핸드폰에 수신자 부담전화를 하여 110만원 상당의 돈이 나와서
리얼부모님께 혼나고 부모님이 그 돈을 다 내주셨고
언니가 일하고 받은 월급을 이번에 부모님께 모두 드렸다네요 .
빌렸던 돈은 11월 15일 월급 받는 데로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
그러니 입원 하신 언니 힘들게 하지 마세요 , - "

 

라고요 -_- 이분도 수거 .............

아니 , 이런 식으로 쪽지 보낼거면 뭐하러 친등은 빼셨습니까 ? 딴 사람들이 알까봐 무서워서 ?
나 참 .. 아는 동생은 이거 1인2역하는거 아니냐고 까지 하더이다 -_-


아나 .. 인터넷에서 사진 돌면서 개똥녀, 무슨녀 해감서 두루두루 욕먹고 다니는 사람들 ,
아무리 나쁜 짓을 했어도 그런 사람들 보면서

 

'나쁜 사람이긴 한데 .. 이 사람은 앞으로 어디 가서 사냐 ... '

 

하는 생각 했었는데 . 이젠 ㅆㅂ 진짜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 입니다

이 사람 주소 알고 싶은데 그냥 사진 신상명세 인터넷에 쫙 뿌려 버릴까요

솔직히 이게 정말 마지막 방법입니다 .
인터넷을 벗으로 삶고 사는 사람인데 생매장 시키기 싫어서 참고 있었지만 ................
피해자가 더 생길 것 같잖아요 ?

 


인제 누가 돈 빌려달란 얘기만 하면 금액이 얼마던 속이 뒤집어 질것 같은 기분이 들고
꿈에서도 자꾸 돈이 보여요

이미 저희 어머니와 애인님은 '것봐라 그럴줄 알았다' 모드고
친구들은 그럴 돈 있으면 '나나빌려줘라' 모드 더군요
내가 돈이 썩어 나서 빌려 줬나요 .. 어머니가 아프시다길래 우리 어머니 생각나서 빌려 준거지
돈 쓸데 많죠 , 누군 하루에 밥 한끼 먹으면서 학교 다니고 싶겠어요

혹시 아냐고 걔가 어느날 갑자기 돈을 갚을지도 라는 친구들 얘기 듣고

아침마다 통장 계좌 확인 했었는데 결과는 개실망

인제 제가 미친년 같고 , 병신같고 ,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이런 실수는 다시 안할것 같아요
누가 뭔 얘길 해도 못 믿겠고 , 누구한테건 연락 했는데 씹으면 속이 울렁 거리는게 ............

진짜 제발 한번만 만났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

 

 

 

12월 15일로 또 미뤘던 일은 12월 28일로 옮겨 가고 또 연락도 안되고 있습니다 .

돈이고 뭐고 가서 몇대 패주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