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말야...나...

해바라기2004.08.27
조회161

나말야,,,

나 너무 가까이있고 항상 있을것 같아서,

그렇게 하는거야?

나 떠날지도 몰라,

자꾸 지쳐가면,,

물론 안그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야

가방 지갑 꽃 ,,

이거외엔 당신한테 받아본 선물 없어,

선물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나한테,,,

너무 소홀하지마,

이백일 삼백일 사백일,

당신 챙긴적도 없고,,

나 너무 당신거라고 생각하지마,

내가 몸과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더라도,

당신한테 너무 견디기 힘들고,

내가 너무 초라해지게 되면,

떠날지도 몰라,

딴 사람에게 하듯,

돈 아무것도 아닌듯,

그러면서,,

나한텐,,,왜그래?

옆에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마,

확률은 반반이야,

백퍼센트가 아니라고,,

나는 눈뜨고 자고 생활하면서도 당신만 생각나는데,

당신은 아닌가봐,

그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두번 말한것도 아닌데,

그대로인거,

이게 계속 진행된다면,

나 확실히,

당신 떠나,

기회는....얼마 없을지도몰라,

당신 만나고,,,나 너무 많이 눈물 흘렸어,

이제 내 자신도 조금 사랑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