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좀 쓸려고 하니...일이 산더미처럼...휴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이주전에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편지가 왔어요 옷보낼때 자기 어머니한테 한통 저한테 세통을 몰래 보냈더라구요.. 좋았지요..진짜.. 근데 훈련소 도 논산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그 인근으로 훈련소자대배치를 받잖아요 근데 편지가 왔는데.. 자기 어머니랑 저랑 그냥 한통에 어머니한테 쓰다가 저한테 쓰다가 그렇게 보낸거에요 자기 집으로... 전 뭐 바쁘거니..생각을 했죠..참고로 제 주소는 안적어갔어요 외웠다면서 친구들껏만 적어갔어요 근데 보통 처음 편지쓰게 해줄때 군사우편으로 보내는데 그냥 두통 정도 쓰게 해주지않나요 부모님한테 한통이랑 친구나 애인한테 한통 괜히 서운하고 화가 나더라구요,,.난 지 가고나서 하루도 안빼고 썼는데... 근데 또 편지가 왔따는데 또 저희 집이 아니라 ...자기집으로 저한테 편지가 왔다고 남자친구 어머니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오늘 아침에요...저 기분 굉장히 안좋은데 그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친구한테 얘기했더니 ... 다들 어처구니 없어하던데.. 제친구중에도 군대 갔다온 얘들도 많고...저런경우는 없었는데.. 제 주소를 확실히 잃어버렸거나 아님 자기 친구들한테 쓴건가요??? 어쨌든 저 두경우라도 전 화가 나네요 군대 가있으니 훈련소 찾아갈수도 없고 다들 애인이나 부모님한테 쓰지 않나요?? 친구들이야 자대배치받고 얼마든지 쓸수있고 제가 어련히 알아서 말해줄수도 있는데 좀 기분이 그러네요 어떻게 보내면 저보다 어머니랑 어머니 친구들이 다 보고 제가 봐요 그것도 기분 나쁘구요... 그럴려면 뭐하러 쓰는지 이해가 안가요..제 생각을 안해주는건가요 아님 그런 생각을 못하는건지...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좀 군대갔다온 경험자로서 리플좀 부탁드립니다...저 심각해요 ...ㅡ,.ㅡ;; 많은 많은 리플...
이런경우는 무슨 경우죠 리플좀....
글좀 쓸려고 하니...일이 산더미처럼...휴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이주전에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편지가 왔어요 옷보낼때 자기 어머니한테 한통 저한테 세통을 몰래 보냈더라구요..
좋았지요..진짜..
근데 훈련소 도 논산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그 인근으로 훈련소자대배치를 받잖아요
근데 편지가 왔는데.. 자기 어머니랑 저랑 그냥 한통에 어머니한테 쓰다가
저한테 쓰다가 그렇게 보낸거에요 자기 집으로...
전 뭐 바쁘거니..생각을 했죠..참고로 제 주소는 안적어갔어요
외웠다면서 친구들껏만 적어갔어요
근데 보통 처음 편지쓰게 해줄때 군사우편으로 보내는데 그냥 두통 정도 쓰게 해주지않나요
부모님한테 한통이랑 친구나 애인한테 한통
괜히 서운하고 화가 나더라구요,,.난 지 가고나서 하루도 안빼고 썼는데...
근데 또 편지가 왔따는데 또 저희 집이 아니라 ...자기집으로 저한테
편지가 왔다고 남자친구 어머니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오늘 아침에요...저 기분 굉장히 안좋은데 그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친구한테 얘기했더니 ... 다들 어처구니 없어하던데..
제친구중에도 군대 갔다온 얘들도 많고...저런경우는 없었는데..
제 주소를 확실히 잃어버렸거나 아님 자기 친구들한테 쓴건가요???
어쨌든 저 두경우라도 전 화가 나네요 군대 가있으니 훈련소 찾아갈수도 없고
다들 애인이나 부모님한테 쓰지 않나요??
친구들이야 자대배치받고 얼마든지 쓸수있고 제가 어련히 알아서 말해줄수도 있는데
좀 기분이 그러네요
어떻게 보내면 저보다 어머니랑 어머니 친구들이 다 보고 제가 봐요
그것도 기분 나쁘구요...
그럴려면 뭐하러 쓰는지 이해가 안가요..제 생각을 안해주는건가요
아님 그런 생각을 못하는건지...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좀 군대갔다온 경험자로서 리플좀 부탁드립니다...저 심각해요 ...ㅡ,.ㅡ;;
많은 많은 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