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를안지도얼마 되지 않습니다. 우연히 제가 일하는 곳에 그애가 들어왓어요... 첨보고 솔직히 호감이 갔어요..어떤점이 마음에 들기보단 솔직히 얼굴로 관심이 가더군요.. 처음엔 그냥 관심만 가서 처다보기만했는데.. 여즘은 누군가가 그사람 얘기만 하면 실실 웃게되고 이름만 들어도 막 웃음이 나옵니다.. 말한마디 건네지도 못하고 그냥 바라만 보고있어요.. 그런데./.. 친해지기도할겸 몇몇 사람들과 함꼐 차를한잔하러갔져. 그러다가 제가 옆에 앉게되었어요.. 그사람이 반지하나를 끼고 있길래 여자친구잇냐구 무러봣는데.. 사긴지 한3년 정도 되어간데요.. 그한마디에 어제 잠까지 설쳤습니다.. 밥맛도 없고 주위에선 3년정도는 권태기가 잇을거라고 헤어질수도있다고 힘내라고하지만 3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지는않자나요 저 정말 어떻해 해야하져...포기해야하는거겠져..
어떻해해야하져..
그애를안지도얼마 되지 않습니다.
우연히 제가 일하는 곳에 그애가 들어왓어요...
첨보고 솔직히 호감이 갔어요..어떤점이 마음에 들기보단 솔직히
얼굴로 관심이 가더군요..
처음엔 그냥 관심만 가서 처다보기만했는데..
여즘은 누군가가 그사람 얘기만 하면 실실 웃게되고
이름만 들어도 막 웃음이 나옵니다..
말한마디 건네지도 못하고 그냥 바라만 보고있어요..
그런데./..
친해지기도할겸 몇몇 사람들과 함꼐 차를한잔하러갔져.
그러다가 제가 옆에 앉게되었어요..
그사람이 반지하나를 끼고 있길래
여자친구잇냐구 무러봣는데.. 사긴지 한3년 정도 되어간데요..
그한마디에 어제 잠까지 설쳤습니다..
밥맛도 없고 주위에선 3년정도는 권태기가 잇을거라고
헤어질수도있다고 힘내라고하지만 3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지는않자나요
저 정말 어떻해 해야하져...포기해야하는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