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임신해서 참 좋았습니다. 한달전쯤엔가 차병원에 가서 진찰받구.. 6주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요번주에 진찰받으러 오라구 해서... 마누라가 갔습니다. 근데 의사는 아기가 심장이 뛰질 않는다구 했다더군요... 그러면서.. 다른병원가서 수술받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자기병원에선 절대로 수술 못해준다고.. 의료사고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아무튼 다른병원가서 빨리 중절수술을 받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내가 알기로도 차병원이라고 하면 실력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자기가 진찰하던 환자 조차도 책임못지고.. 다른 병원가서 수술받으라고 하던 그의사.. 그 쌍놈의 새끼.. 이름 차씨더군요.. 보니까. 차씨는 그병원에 그넘 하나.. 뻔하죠.. 병원장 아들이겠지.. 실력도 없는새끼.. 의사로서 자격도 없는넘.. 결국 마누라는 압구정에 있는 병원에 가서 수술 받았습니다. 아기 잃은 슬픔도 큰데.. 그렇게 큰 병원에서 하는 짓에 두번 울었습니다. 작은 개인병원이 하는 수술도 못하는 병원이라면.. 존재 가치도 없는게 아닐까요... 동네 카센타에 가도 밤새 고치면 고쳤지.. 딴데 가서 고치란데 못봤습니다. 저에겐 소중한 경험입니다. 절대로 차병원 가지도 않을것이고... 아는 사람도 가지 말라고 말릴것입니다. 환자는 죽어나는데.. 딴병원가서 수술 받으라는 그게 병원입니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센타 못한 차병원(산부인과)
마누라가 임신해서 참 좋았습니다.
한달전쯤엔가 차병원에 가서 진찰받구.. 6주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요번주에 진찰받으러 오라구 해서...
마누라가 갔습니다.
근데 의사는 아기가 심장이 뛰질 않는다구 했다더군요...
그러면서.. 다른병원가서 수술받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자기병원에선 절대로 수술 못해준다고..
의료사고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아무튼 다른병원가서 빨리 중절수술을 받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내가 알기로도 차병원이라고 하면 실력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자기가 진찰하던 환자 조차도 책임못지고.. 다른 병원가서 수술받으라고 하던 그의사..
그 쌍놈의 새끼.. 이름 차씨더군요.. 보니까. 차씨는 그병원에 그넘 하나..
뻔하죠.. 병원장 아들이겠지.. 실력도 없는새끼..
의사로서 자격도 없는넘..
결국 마누라는 압구정에 있는 병원에 가서 수술 받았습니다.
아기 잃은 슬픔도 큰데..
그렇게 큰 병원에서 하는 짓에 두번 울었습니다.
작은 개인병원이 하는 수술도 못하는 병원이라면..
존재 가치도 없는게 아닐까요...
동네 카센타에 가도 밤새 고치면 고쳤지..
딴데 가서 고치란데 못봤습니다.
저에겐 소중한 경험입니다.
절대로 차병원 가지도 않을것이고... 아는 사람도 가지 말라고 말릴것입니다.
환자는 죽어나는데.. 딴병원가서 수술 받으라는 그게 병원입니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