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제겐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고 얼마안되서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게됐습니다 참 마뉘 힘들었죠,,,,,,,그때 다른사람이 다가오더군요 저도 모르게 마뉘 힘들었습니다 그러던중 남자친구가 나왔습니다(상근이거든요,,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남자친구가 집착에 전 너무 지쳐갓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린 헤어지게 되었고요 그러다 다시 만나고 또 만나고 하다보니 어느새 이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 지금은 이남잘 제가 제 몸보다 더 사랑합니다 그런데 작년 12월에 다시 사귄후로 전 마뉘 울어야햇습니다 왜냐하면 이남자 그때 마뉘 상처를 받았었더군요 그래서 참 저한테 모질게 대하더군요 그러다 바람도 피는 ,,,,,,,,,,,,,,,ㅠㅠ 저는 용서하기로 햇었습니다 내가 마뉘 잘못했었으니깐....사랑하니깐........... 그런데 이 남자 뻑하면 헤어지자네여 다시 사귄후로 헤어지자는 말 한 20번은 더 들은거 같습니다 그것까지는 이해해주겠는데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정말 모질게 말하더군요 제가 원래 그런여자라는둥,,,,,어차피 넌 바람필꺼라는둥,,, 난 헤어지고만났지만 자기는 나랑 사귀는 도중에 바람 펴놓고 말입니다 서로 과거 애기하면 기분 상하니깐 전 그사람 바람 폈던거 말 안하는데말입니다 그렇게 제가슴에 못 다 박아놓고는 몇시간후 아무렇지 않게 저나합니다. 어제도 헤어지자는 말을 하던군요 술이 엄청 취해서 저한테 왓더군요 전 자다 일어나서 데리고 왔구요 그런데 제가 알던 오빠한테 하필 그시간에 저나가 오는거에여,ㅠㅠ(별사이 아니에요 남틴잇는것도 다알고,,) 그 오빠한테 남틴이 저나하더군요 이것저것 묻더니 갑자기 간다네여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사람한테도 밤늦게 여자한테 저나오는데 말입니다 그러더니 난 원래 뒷통수 칠 여자라고 자기한테 나같은 건 필요없다고 그 오빠랑 마치 제가 바람이라도 핀양 니 서방한테나 잘하라는 둥,,,,,,,,, 그러더니 헤어지자네여 전 이사람이 헤어지자는 말보다 저를 무시하고 저를 그런여자로 밖에 안본다는 사실에 마뉘 힘듭니다 그리고 나중에 결혼을 해서도 이 사람은 지난 과거에만 매달려 절 마뉘 힘들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래서 저도 그사람을 잊는게 마뉘 힘들껄 알면서 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불쑥 저나하더니 아무렇지 않게 모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저나햇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어제 술먹고 꼬장 부린거 미안하다군요 근데 왠지 용서할수가 없엇습니다 그사람은 술먹고 아무 생각없이 한말이지만 저한테 그말들은 너무 잔인했거든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람이라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여,,,,,,, 님들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건가요? 만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이런남자 만나야하나요?
정말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제겐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고 얼마안되서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게됐습니다
참 마뉘 힘들었죠,,,,,,,그때 다른사람이 다가오더군요
저도 모르게 마뉘 힘들었습니다
그러던중 남자친구가 나왔습니다(상근이거든요,,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남자친구가 집착에 전 너무 지쳐갓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린 헤어지게 되었고요
그러다 다시 만나고 또 만나고 하다보니 어느새 이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 지금은 이남잘 제가 제 몸보다 더 사랑합니다
그런데 작년 12월에 다시 사귄후로 전 마뉘 울어야햇습니다
왜냐하면 이남자 그때 마뉘 상처를 받았었더군요
그래서 참 저한테 모질게 대하더군요
그러다 바람도 피는 ,,,,,,,,,,,,,,,ㅠㅠ
저는 용서하기로 햇었습니다
내가 마뉘 잘못했었으니깐....사랑하니깐...........
그런데 이 남자 뻑하면 헤어지자네여
다시 사귄후로 헤어지자는 말 한 20번은 더 들은거 같습니다
그것까지는 이해해주겠는데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정말 모질게 말하더군요
제가 원래 그런여자라는둥,,,,,어차피 넌 바람필꺼라는둥,,,
난 헤어지고만났지만 자기는 나랑 사귀는 도중에 바람 펴놓고 말입니다
서로 과거 애기하면 기분 상하니깐 전 그사람 바람 폈던거 말 안하는데말입니다
그렇게 제가슴에 못 다 박아놓고는 몇시간후 아무렇지 않게 저나합니다.
어제도 헤어지자는 말을 하던군요
술이 엄청 취해서 저한테 왓더군요
전 자다 일어나서 데리고 왔구요
그런데 제가 알던 오빠한테 하필 그시간에 저나가 오는거에여,ㅠㅠ(별사이 아니에요 남틴잇는것도 다알고,,)
그 오빠한테 남틴이 저나하더군요
이것저것 묻더니 갑자기 간다네여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사람한테도 밤늦게 여자한테 저나오는데 말입니다
그러더니 난 원래 뒷통수 칠 여자라고
자기한테 나같은 건 필요없다고
그 오빠랑 마치 제가 바람이라도 핀양
니 서방한테나 잘하라는 둥,,,,,,,,,
그러더니 헤어지자네여
전 이사람이 헤어지자는 말보다
저를 무시하고 저를 그런여자로 밖에 안본다는 사실에 마뉘 힘듭니다
그리고 나중에 결혼을 해서도 이 사람은 지난 과거에만 매달려 절 마뉘 힘들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래서 저도 그사람을 잊는게 마뉘 힘들껄 알면서 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불쑥 저나하더니 아무렇지 않게 모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저나햇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어제 술먹고 꼬장 부린거 미안하다군요
근데 왠지 용서할수가 없엇습니다
그사람은 술먹고 아무 생각없이 한말이지만
저한테 그말들은 너무 잔인했거든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람이라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여,,,,,,,
님들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건가요? 만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