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마리 아세요? 거기 여직원들 장난아니에요?

세상에 이런일이2006.08.17
조회13,563

제가 옷을 반품하게 되서 직원하고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 여자 장난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 있는데 중간에 전화 막 끊어버리고 바쁘다고 그러면서 전화도 하지 말라고 그럽니다.

 

소비자고발센타이야기꺼내지도 않았내도 저내들이 먼저 이야기 꺼내더니 협박까지 합디다.

 

고소해도 소용없답니다

 

 

정말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한참을 울다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 사이트 직원들 교육부터 시키고 장사를 시키던지 해야 하는거아닐까요

 

저 정말 이대로는 억울해서 가만히 못있을것 같아요///도와주세요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