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고환장하겠습니다..ㅠㅠ이거 뭐 어디서부터 손을대야할지...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원래 다른일을하는 사람이고..경리가없던 6개월여동안 경리일도 같이하다가..저한테 인수인계를 해주는건데요...자기일좀만 바쁘면...신경질적으로만되고....제대로 인수인계도안되고...일은쌓여만가고..물어봐도 제대로 답도안해주고..자지가 2006년거까지는 다 마무리한다고 말로만 그러면서....오늘은 갑자기 부가세신고를 해야한다고..세무소에서 찾아오니까..그때서야 몇달치 세금계산서 다복사하고...처리안된것도 정리하고..정말 혼자 용썼네요;;;;;제가 버벅대니까....안해봤냐는 식의 말만돌아옵디다;;분명히 내가 나 경리일처음이니 차근히 하나하나 다알려달라고 했고..본인도 차차 알려주겠다고 했는데......;;그여자가 자금관리 이런거 다하는데....난도대체 뭐가 어케돌아가는지도 모르고..뜨문뜨문 장부적는거랑 세금계산서 적는법정도만 대충 알려주고...나보고 뭘 어쩌라는건지;;;;잡다한 일들까지 여기저기서 밀려들어오는데...제일자체도 정리가안되고;;;인수인계해주는 여자 성격이 워낙 까칠하고 그런건 알겠는데....일은 좀 쿨하게해야하는거 아닌가요;;;;사장이 뭘시켜도 자기는 모른다는듯이....나한테 하라고 그러고;;아까는 사장도 어이가없는지..열받아서 나가더군요;;;;근데 그여자가 사장이랑 워낙친해서...사장은 그때뿐이고;;;그여자 이름으로 사장이 같고있는 다른회사 사업자까지 냈다면 말다한거아닌가요;;;그여자 눈에 거슬리면..사장귀에 다들어간다더군요;;;; 암튼 미치고환장하겠습니다..후..나 도대체 어케해야하는거냐구..ㅠㅠ
새로운회사 인수인계 잘 안돼서 돌아버리겠삼 ㅠ
정말 미치고환장하겠습니다..ㅠㅠ
이거 뭐 어디서부터 손을대야할지...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원래 다른일을하는 사람이고..경리가없던 6개월여동안 경리일도 같이하다가..
저한테 인수인계를 해주는건데요...
자기일좀만 바쁘면...신경질적으로만되고....제대로 인수인계도안되고...
일은쌓여만가고..물어봐도 제대로 답도안해주고..자지가 2006년거까지는 다 마무리한다고 말로만 그러면서....
오늘은 갑자기 부가세신고를 해야한다고..세무소에서 찾아오니까..그때서야 몇달치 세금계산서 다복사하고...
처리안된것도 정리하고..정말 혼자 용썼네요;;;;;
제가 버벅대니까....안해봤냐는 식의 말만돌아옵디다;;
분명히 내가 나 경리일처음이니 차근히 하나하나 다알려달라고 했고..
본인도 차차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그여자가 자금관리 이런거 다하는데....난도대체 뭐가 어케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뜨문뜨문 장부적는거랑 세금계산서 적는법정도만 대충 알려주고...
나보고 뭘 어쩌라는건지;;;;
잡다한 일들까지 여기저기서 밀려들어오는데...제일자체도 정리가안되고;;;
인수인계해주는 여자 성격이 워낙 까칠하고 그런건 알겠는데....
일은 좀 쿨하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장이 뭘시켜도 자기는 모른다는듯이....나한테 하라고 그러고;;
아까는 사장도 어이가없는지..열받아서 나가더군요;;;;
근데 그여자가 사장이랑 워낙친해서...사장은 그때뿐이고;;;
그여자 이름으로 사장이 같고있는 다른회사 사업자까지 냈다면 말다한거아닌가요;;;
그여자 눈에 거슬리면..사장귀에 다들어간다더군요;;;;
암튼 미치고환장하겠습니다..후..나 도대체 어케해야하는거냐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