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독재치하에서는 부정부패의 유형도 가지가지여서 그 숫자를 합쳐보면 기네스 북에 기록될 정도였다. 그 중에서도 개발정보를 흘려주고 챙기는 뇌물만큼 안전하면서도 덩치가 큰것도 없었다. "ㅇㅇ지구에 대단위 공단이 들어설 예정이야. 그곳에 가서 닥치는대로 땅을 사놓도록 해" 정보를 쥔 자들이 이렇게 알려주면 이때부터 그 지역의 부동산은 술렁거리기 시작하였다. 땅값이 잔득 올랐을 때 그 땅을 되팔아서 엄청난 전매수입을 올리는 것이었으니 축재수단치고는 아주 그만이었다. 하였튼 당시 이런저런 방법으로 부정하게 축재를 했던 박정희와 그 무리들은 경제가 어려운 오늘날도 떵떵거리며 잘만 살고 있다. 당시 뇌물공화국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널려버린 것이 부패한 돈이었다. 지역감정에 악용되어 구데타 세력을 무조건 지지했던 민초들은 선거때나 되어야 식사값 정도를 얻어 썼을 뿐이었지만 나라전체가 지금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그들이 선거부정에 농락당한 결과 자신들은 물론 죄없는 다른 국민들까지도 상당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박정희와 전두환같은 구데타 세력들은 정통성이 없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경제가 잘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어야만 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어떻게 될망정 우선은 무차별적으로 외국에서 차관을 얻어다가 흥청망청 뿌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빚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으니까 당시 저들의 발악이 어느정도였는지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와같이 구데타 세력이 집권하는 동안 자행된 국가경영의 총체적 부실로 인하여 결국은 IMF의 환난이 왔던 것이고 그 후유증으로 인하여 우리는 지금 경제의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구데타 세력을 지지한 우매한 민초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 박정희 때문에 쌀밥을 먹게 된 것이라며 감지덕지 하고 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박정희는 이미 하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터이다. 박정희와 그 처는 총탄에 쓰러져 죽었고 그 아들은 마약에 빠져 폐인이 되었다. 헌법을 유린하고 온나라를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만들고 민주화투쟁을 하는 사람들에게 갖은 악행을 저지른 박정희의 만행을 하늘은 용서치 않은 것이다.
지금도 박정희의 향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박정희에 대한 그것이 하늘의 뜻을 거슬리는 행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늘은 용서하지 않았다.
박정희 독재치하에서는 부정부패의 유형도 가지가지여서 그 숫자를 합쳐보면 기네스 북에
기록될 정도였다. 그 중에서도 개발정보를 흘려주고 챙기는 뇌물만큼 안전하면서도 덩치가 큰것도 없었다.
"ㅇㅇ지구에 대단위 공단이 들어설 예정이야. 그곳에 가서 닥치는대로 땅을 사놓도록 해"
정보를 쥔 자들이 이렇게 알려주면 이때부터 그 지역의 부동산은 술렁거리기 시작하였다. 땅값이 잔득 올랐을 때 그 땅을 되팔아서 엄청난 전매수입을 올리는 것이었으니 축재수단치고는 아주 그만이었다.
하였튼 당시 이런저런 방법으로 부정하게 축재를 했던 박정희와 그 무리들은 경제가 어려운 오늘날도 떵떵거리며 잘만 살고 있다.
당시 뇌물공화국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널려버린 것이 부패한 돈이었다. 지역감정에 악용되어 구데타 세력을 무조건 지지했던 민초들은 선거때나 되어야 식사값 정도를 얻어 썼을 뿐이었지만 나라전체가 지금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그들이 선거부정에 농락당한 결과 자신들은 물론 죄없는 다른 국민들까지도 상당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박정희와 전두환같은 구데타 세력들은 정통성이 없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경제가 잘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어야만 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어떻게 될망정 우선은 무차별적으로 외국에서 차관을 얻어다가 흥청망청 뿌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빚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으니까 당시 저들의 발악이 어느정도였는지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와같이 구데타 세력이 집권하는 동안 자행된 국가경영의 총체적 부실로 인하여 결국은 IMF의 환난이 왔던 것이고 그 후유증으로 인하여 우리는 지금 경제의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구데타 세력을 지지한 우매한 민초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 박정희 때문에 쌀밥을 먹게 된 것이라며 감지덕지 하고 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박정희는 이미 하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터이다. 박정희와 그 처는 총탄에 쓰러져 죽었고 그 아들은 마약에 빠져 폐인이 되었다. 헌법을 유린하고 온나라를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만들고 민주화투쟁을 하는 사람들에게 갖은 악행을 저지른 박정희의 만행을 하늘은 용서치 않은 것이다.
지금도 박정희의 향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박정희에 대한 그것이 하늘의 뜻을 거슬리는 행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빚을 얻어오는 것과 외자유치는 다르다는 것을 유념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