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었습니다. 낮12시 형네 집에 가기 위해 온가족(마누라, 딸래미, 그리고나)이 출동을 했더랍니다. 에어컨 안켜고 창문 열고 갔습니다. 잠시후 내리막길인 사거리 신호등에서 좌회전을 위해 신호 대기를 하게되었는데 중앙선쪽으로 오토바이(아시죠? 차배달 하는 그오토) 하나가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가 멈추었습니다. 내차 바로 옆이었지요 순간 쌍코피 터질뻔 했습니다. 오토바이 뒷좌석에 그녀가 앉아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일명 다모라 불리 우는 그녀도 당황했는지 황급히 그 어떤 부분을 가리려고 했지만 덥힌 부분은 짧고 앉았으니 더욱 짧아져 있었고 결국 한손으로 두다리 사이를 누르더군요 하지만 이일을 어쩝니까 나의 바이오 카메라는 벌써 모든 촬영을 마친 후였으니.... 하지만 오해 하진 마세요 입을껀 다 입었었으니까요. 얼른 고개를 돌려 백미러를 보니 누라와 래미는 다행히 골아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때 좌우로 고개를 돌려 가며 뭔가를 탐색 하던 오토맨, 급출발을 감행 하더군요 물론 신호 위반 이었죠 그리고 그 오토는 내 좌측신호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출발 한 차의 옆문짝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끼~~익, 쿵!!!!! 소리가 난후의 현장상황은 이렇습니다. 하얀색 차 운전자==목을 잡고 의자 뒤에 기댄체 나오지 않습니다. 오토맨 =오토바이 우측에 쓰러져있고 헬맷은 벗겨저서 멀리 굴러가버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다모님= 오토바이 좌측에서 한쪽다리가 오토바이에 눌린체로 쓰러저있는데 역시나 그짧은 치마가 사고를 치더군요 (이다음은 걍 상상 하세요.....) 도로가 아수라장이 되어버렸죠, 얼른 내려가서 도와 주고 싶었는데 순간적으로 벌때처럼 모여든 도움의 손길 때문에 내가 끼어들 자리가 없어서 그냥 차만 지켰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뜨거운 아스팔트위에 한참 동안이나 그렇게 누워있었습니다.
그녀와 놈은 함께 누워있었다.[이상한 상상금지]
토요일이었습니다.
낮12시 형네 집에 가기 위해 온가족(마누라, 딸래미, 그리고나)이 출동을 했더랍니다.
에어컨 안켜고 창문 열고 갔습니다.
잠시후 내리막길인 사거리 신호등에서 좌회전을 위해 신호 대기를 하게되었는데
중앙선쪽으로 오토바이(아시죠? 차배달 하는 그오토) 하나가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가 멈추었습니다. 내차 바로 옆이었지요
순간 쌍코피 터질뻔 했습니다. 오토바이 뒷좌석에 그녀가 앉아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일명 다모라 불리 우는 그녀도 당황했는지 황급히 그 어떤 부분을 가리려고 했지만
덥힌 부분은 짧고 앉았으니 더욱 짧아져 있었고 결국 한손으로 두다리 사이를
누르더군요 하지만 이일을 어쩝니까 나의 바이오 카메라는 벌써 모든 촬영을 마친 후였으니....
하지만 오해 하진 마세요 입을껀 다 입었었으니까요.
얼른 고개를 돌려 백미러를 보니 누라와 래미는 다행히 골아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때 좌우로 고개를 돌려 가며 뭔가를 탐색 하던 오토맨, 급출발을 감행 하더군요
물론 신호 위반 이었죠 그리고 그 오토는 내 좌측신호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출발 한 차의
옆문짝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끼~~익, 쿵!!!!! 소리가 난후의 현장상황은 이렇습니다.
하얀색 차 운전자==목을 잡고 의자 뒤에 기댄체 나오지 않습니다.
오토맨 =오토바이 우측에 쓰러져있고 헬맷은 벗겨저서 멀리 굴러가버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다모님= 오토바이 좌측에서 한쪽다리가 오토바이에 눌린체로 쓰러저있는데
역시나 그짧은 치마가 사고를 치더군요 (이다음은 걍 상상 하세요.....)
도로가 아수라장이 되어버렸죠, 얼른 내려가서 도와 주고 싶었는데
순간적으로 벌때처럼 모여든 도움의 손길 때문에 내가 끼어들 자리가 없어서 그냥 차만 지켰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뜨거운 아스팔트위에 한참 동안이나 그렇게 누워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