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푸 목동점을 고발 합니다.(까르푸에게 쓴글 형식/내용은 아실 수 있을 꺼에요)

억울하고 분한사람2004.08.29
조회1,222

지금 행사 하고 있는 스티커 붇이면 키친세트 무료 증정 건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벌써 3주째 물건이 없다는 이유로 받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행사를 이렇게 합니까?


제가 붇인 스티커는 32개 30개에 받을 수 있는 1.5L 냄비를 아직도 못받고 있는데
도대체 수급 관리를 어떻게 하시기에 갈때마다 없다는 소리만 하시는지요.

예약 하라 해서 했는데도 계속 없다는 말만하고 "낼오라 내일 들어 온다" 이런 말만 되풀이 하네요.
직장다니는 사람이 평일날 없는시간 내서 가는게 쉬운줄 아세요?


그리고 구매 고객 동향 파학도 않하세요?
고객이 주말에 많이 몰린다는건 상식 아니에요?
그럼 주말에 상품 탈려고 모이는 손님이 많다는 것도 아실탠데
어떻게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합니까?
까르푸가 뭐 양치기 소년이라도 되시나요?
정말 불쾌하고 짜증나네요....


집에서 더 가까운 이마트보다 이왕이면 선물도 준데고 또 매주 먹거리도 사야하니 까르푸로 가자 해서 갔더니
뭐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지금 소비자를 상대로 장난하세요?

 

저만이 이런 경우를 당한것도 아니더군요.

어제 갔더니 다 떨어 져서 오늘 아침 10시 오픈때 오면 주겠다 해서 늦잠두 미루고 일부로 쫏아 갔더니 뭐요?


화요일에나 오라구요?

나참 정말 짜증나게 하시네요!

 

마케팅 담당자가 누구신진 모르지만 까르푸 참 멍청한회산가봐요
이런 일 하나 제대로 처리 하지 못해 소비자를 이렇게 화나게 만드니 말입니다.

지금 이 내용의 글은 제 동호회와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계시판에 올려 까르푸의 불성실함을 고발 했습니다.


750,000원이 넘는 돈을 쓰고서야 40,000원짜리 냄비 하나 주면서 이렇게 소비자를 약올리다니...
순 3.0L짜리 이상 물건 밖에 없더군요..
그럼 1,000,000만원을 쓰고 60,000원짜리 냄비 가져 가라구요?

750,000만원은 돈이 아니랍니까?
정말 이렇게 장사 하지 마세요...


수입원 본사에 알아 봤더니 1.5L짜리가 뭐 40,000원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100개 주문만 해도 반값도 않되게
단가 확 떨어 지더군요.
그럼 도대체 까르푸의 폭리가 얼마란 말인지....


외국계 기업이라 그래도 좀 성실하고 정직할줄 알았더니
완전 속물에 도둑놈 심보로 가득차 있네요

정말 실망입니다.

까르푸 목동점을 고발 합니다.(까르푸에게 쓴글 형식/내용은 아실 수 있을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