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클럽에 가기도 그렇다고 카바레에 가기도 어정쩡한 사람들을 주 고객으로 받는다는 강남의 한 나이트 클럽...돈텔마마.
호랑이 선생님 류의 초등학교 학생의 학교 생활을 그린 드라마는 주 시청자들이 초등학생이 아닌 유치원생들이다.
그러면 초등학생은 어떤 드라마를 보는가?
그건 중고등 학생 들의 이야기를 담은 얄개시대 같은류라고 한다.
중 고등 학생은 당연히 성인드라마를 시청한다고 한다.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면 20대, 30대, 40대, 50대의 구분이 명확한 통신 게시판에서는 각 구역별로 맞게 노는가 라고 생각해 본다면..
나의 기준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마음은 디스콘데 몸이 가꾸만 고고로 가려고 하기에 20대 방에서는 양심상 놀수 없고, 30 대 방이 딱이긴 한데,,내 나이를 아무리 만으로 두둘겨 맞추려 해도 30대에는 턱걸이 할수 없는 지라,,40 대 방에 안착.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40 대 방에서 나름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실지나이가 40대 중반 혹은 40대 이후 50대초가 아닌가 하는,,
p.s. 하기사 40대 방이라고해서 꼭 40대만 있으란 법은 없다...아무튼 이곳 역시 돈텔마마에 준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것 만큼은 틀림 없는것 같다.
불야시(2004/07/05 14:12)
5
그렇게 생각 하심 혹여 넘치거들랑 늙은것들의 특권인 주책이라 생각하고....나무라거들랑 어르신들이니...걱정해서 그러는거니하고....넘어가면 되는거라는 말씀인지...뭔지....뭘 말하고자 하는건지....ㅉ (218.53.63.***)
불야시(2004/07/05 14:12)
5
그렇게 생각 하심 혹여 넘치거들랑 늙은것들의 특권인 주책이라 생각하고....나무라거들랑 어르신들이니...걱정해서 그러는거니하고....넘어가면 되는거라는 말씀인지...뭔지....뭘 말하고자 하는건지....ㅉ (218.53.63.***)
설봉(2004/07/05 14:16)
0
아휴 ! 내년엔 50방 가야허나 말어야 허나!!! 벌써 걱정이~~~~~~~ (211.221.223.***)
설봉님(2004/07/05 14:28)
0
어딜가여?.......빌걸 다 미리 걱정혀여~그냥 사랑방! 따뜻하고 션한 사랑방 하나 맹글어서 드릴께여 (218.53.63.***)
한이(2004/07/05 14:18)
1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돈텔마마,,, 무슨 뜻이죠? '엄마한테 나이트 온 거 이르지 마라' 아니면 ' 엄마라고 부르지 말고 언니라 불러라.' ' 엄마라 카지 말고 이모라 캐라' (220.76.134.***)
불야시(2004/07/05 14:26)
5
代가 뭐그리 주요하십니까?....제아무리 똑똑해도 ...분위기 흐름 모르고 덤비는 넘뇬들이 문제지 아닙니까.... 눈치 없고 분위기 파악 잘 않되 거들랑 눈 만 즐기고 가도 될것을 ...그저 한글 해보겠다고 하다가...실수! 연발....아무거나 뜻없이 의미 없이 지껄여 쓰는 곳이 게시판 인줄 알고...ㅉㅉㅉ... (218.53.63.***)
엠블렘(2004/07/05 15:55)
4
분위기 라는 것이 몇 분에 의해 주도 돼는 것이고 그에 편승하지 않으면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이라는 소리는 분명 아니시라 생각 합니다...내가 말하는 요점은 40 방에서도 어쩌면 실제 연령이 10년 이상 차이나는 분들일수 있고 그러다 보면 보고자 찾고자 하는 것이 무척 다를수있겠다는... (218.145.250.***)
불야시(2004/07/05 17:55)
5
10년을 더 살았어도 멍청한건 멍청하고 10년을 덜 살았어도 눈치가 있는사람은 다르다는 말입니다. 게시판에서....편승....주도....이런 단어를 운운 하는것 조차 솔직히 듣기싫고...무엇을 그리 게시판에 드리우고 널어놓고 싶으시단 말입니까? 저 혼자 느낌이지만 참으로 사람을 불쾌하고 짜증나고 지루하게 하는 스타일 인 느낌입니다.피곤에 지친 사람들의 안식처 입니다 제발 불쑥불쑥....나타나서 엉뚱 블르스 좀 부르지 마십시요...부탁 드립니다....물 위에 겉도는 기름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그저 물로 이곳 저곳 흐르며....울며 웃으며 살아도 다 못살 이세상..... (218.53.63.***)
엠블렘(2004/07/05 20:04)
3
님은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재주를 가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18.145.250.***)
불야시(2004/07/06 01:17)
1
안보이는데 웃는다면 땅을 치며 울어도...웃는것으로 믿어야지요 (218.53.63.***)
솔향기(2004/07/05 20:21)
5
엠블렘님 적당히 꼬리내릴꺼면서 댐비긴 왜 댐벼여? ~~~ㅋㅋ 불야시 꼬리에 한번 감기면 10초안에 사망(?)함다. 캬캬캬캬캭 (218.235.133.***)
엠블렘(2004/07/05 21:35)
1
나 자신을 늑대, 혹은 개새끼로 지칭한 적이 없기에 내리거나 감출 꼬리는 없습니다..님은 사랑을 하실때도 지금 처럼 애무없이 바로 꽂아 버리실것 같습니다.....우황청심환은 솔표가 좋다고 하죠?.. (218.145.250.***)
솔향기 (2004/07/05 21:45)
1
웬 성교육?! (218.235.133.***)
불야시(2004/07/06 01:22)
0
나를 정확히 알려면 남이 나를 말할때...잘 보면 내가 바로 보입니다 (218.53.63.***)
불야시(2004/07/06 01:31)
1
솔향기님!...사람이란 반드시 마음에 있는것만이 입 밖으로 나오기 마련 입니다...길게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고리를 무니 할수 없이 이렇게 전개 되는군요...못난것들 싸울때 싸움구경을 해볼라치면 원싸움의 원인은 사라지고...말꼬리 물고 늘어져서...별지랄을 다 떨고 말더군요...하지맙서... (218.53.63.***)
엠블렘(2004/07/05 21:50)
1
혀를 주로 사용하시는 군요....................훌륭하십니다. (218.145.250.***)
솔향기(2004/07/05 21:52)
3
님이 혀맛을 알어~~??!! ㅋㅋㅋㅋ (218.235.133.***)
엠블렘(2004/07/05 21:57)
1
우설을 혀밑 고기라고도 합니다..저는 설렁탕 먹을 때 넣는 혀 밑고기 이외에 다른 용도의 혀는 별로 .......필살의 '메롱' 테크닉을 더욱 발전 향상 시키시기 바랍니다. (218.145.250.***)
솔향기(2004/07/05 22:12)
4
우설이라~~? 저는 쇠혓바닥 괴기는 잘 모르겠고요, 愚說 (어리석은 설) 그만 떠들수 없나요~~ ? ㅎㅎㅎ (218.235.133.***)
지나가다가(2004/07/05 22:01)
3
여기 40대방 맞습니까...?..두리번~ 휴...게시판은 왜 태어나서 지나가는 사람조차도 짜증나게 만드는 것인가...덥다 더워...그냥 지나갈 것을. (221.159.137.***)
엠블렘(2004/07/05 22:08)
0
님과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218.145.250.***)
엠블렘(2004/07/05 22:18)
2
표정과 웃음이 일치하지 않으시는 군요,,,님의 아호는 설설舌褻...더러운 혓바닥. (218.145.250.***)
솔향기(2004/07/05 22:38)
4
"아호"는 사양하겠고요 xx체하는 님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 !! (218.235.133.***)
엠블렘(2004/07/05 22:51)
2
에브라캐다브라....수리수리 마하수리....천 방 지 추 마 골 피... (218.145.250.***)
솔향기(2004/07/05 23:39)
0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아멩~~!! 돈텔 불야시님 ~~^0^ (218.235.133.***)
엠블렘(2004/07/05 23:45)
0
"광기의 주변에는 권력이 스스로를 정의 내리는 매카니즘을 만들어내는 방어의 경계가 있다."...미셀 푸코 (218.145.250.***)
솔향기(2004/07/06 00:04)
0
주저리 주저리 "잡담" 좋아하시넹~ 미셀죠코 (218.235.133.***)
엠블렘(2004/07/06 00:06)
0
"우리들이 불결하다고 부르는 작은 타자들이 언제나 권력의 억압구조와 관계가 있다."...줄리아 크리스테바 (218.145.250.***)
솔향기(2004/07/06 00:21)
1
40방에 일꺼리 생겼네~~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몽딩이타작할일 말입니다. (218.235.133.***)
엠블렘(2004/07/06 00:22)
0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박정희 (218.145.250.***)
솔향기(2004/07/06 00:33)
0
그래 진즉 그러셔야지~~ 이제 님의 본모습이 나오시는군. 40방에서는 몽둥이 (x)--> 몽디(0)가 어울려요~~~캬캬캬캬 낼바여~~!! (218.235.133.***)
엠블렘(2004/07/06 00:39)
0
전투앞에서 포에틱한 서정주의와,허무한 낭만적 유머는 어울리지 않는다. (218.145.250.***)
posted by 엠블렘 at a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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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머니나....코메디라기엔..안 웃기다....이제 삼십대가 된..나를 생각해본다........^ ^
2004.07.06 10:32 am
민정 :
어쩌다 이리... 게시판엔 너무나도 취향이 다른사람들이 오곤하지요.. 그러니 가끔 분위기가 살벌하기도 합니다 . 너무 예민한 반응은 보이지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누구나 다 한번씩은 게시판에서 겪는일이지만 상처도 있는 법이니 그저 침묵으로 지내는 일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뿐..
2004.07.06 1:11 pm
사랑니2 :
메롱테크닉 ^^ 키키키 사람들이 사는곳은 어디나 똑같은거 같네요..
2004.07.06 1:38 pm
토은 :
침묵의 의밀 모르는자에겐 차라리 바보소리 한 번 듣고 마는 것이 낫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상대하는 순간부터 똥구덩에 내 발을 담가야하니까. 엠블렘님, 산전수전공중전까지 치루셨으니 물론 알고 계시겠지요...지렁이도 밟히면 꿈틀거린단 말 있지만 실은 지렁이는 밟히길 기다릴지 모릅니다. 왜냐면 그래야 나 살아있다하고 꿈틀거릴 수가 있거든요..
2004.07.06 1:56 pm
토은 :
암튼 간밤 고생 치루셨습니다들. 댓글의 성격으로 보아하니 이 댓글에도 태클이 들어올 확률이 높습니다만 설마 말한마디도 못하게 하겠습니까. 하하~ ....하루하루가 아까운 이 사람은 그냥 잊어버리시라고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04.07.06 1:58 pm
엠블렘 :
그간 내 경고도 했건만....낚시꾼들이 잡은 고기에 먹물을 발라서 탁본을 뜹니다...이건 일종의 어탁본입니다...
2004.07.06 2:15 pm
TAZ :
아- 그래서 깨졌군요. 저는 제 컴이 이상한 줄 알고 자꾸 새로 고침을~
2004.07.06 6:09 pm
topper :
상대들은 너무 싸구리였는데.너무 신경쓰신 건 아닌지요..........!!.전 일본말로 밥 먹고 있는 사람이여서 그부분은 자세히 봤는데 한결같이..!!
2004.07.07 2:28 am
오버걸 :
어느 게판이나...다 개판 되는 구려...쩝~
2004.07.07 2:51 pm
" 목숨을 걸고 둔다." 명인 조 치훈이 쓴 책의 제목이다. 이 말을 좋아한다. 아니 무슨 바둑 돌 하나 놓는것에 목숨을 거냐 ... 이럴수도 있지만, 이번 판에 지더라도 다음에 이기면 돼지... 이런 사고방식이 아닌 치열함, 비장함.(프로로써 당연히 갖추어야할 첫번째 덕목.)이 좋다.
자신의 제자 였던 어린 이 창호 에게 연패를 당하다가, 재기에 성공한 조 훈현은 이런 말을 남겼다. " 제자에게 졌으니 흐뭇하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지만, 그 아픔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 담배도 끊고, 등산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다시 도전해서 승리하고. 또, 솔찍한 자신의 심정을 토로한 조 훈현이 좋다. 초인적인 의지와 더불어 인간적인 솔찍함이 있어서, 난 바둑은 몰라도 그 를 성원 한다. 만약 누군가 옆에서 대국 상대가 아닌 제 삼자가 훈수를 둔다면, 인간적인 조 훈현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반상의 세계에서는 그런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한번 사람을 찔렀던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날 이후 살인귀가 되던가, 아니면 사람을 절대로 해치지 않을 결심을 할것이다. 난 내방식 대로 대처 할것이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그러니 이후로도 계속 원한다면 게릴라 전술을 들고 와야할 것이다.
p.s. 勝傅 승부를 일본어로 쇼부라고 한다.
안졸리나 졸녀(2004/07/05 23:55)
4
勝負! 이리 씁니다.정확한 발음도 쇼우부. 마~ 쇼~부라고도 쓸 수 있겠죠. (221.163.87.***)
엠블렘(2004/07/06 00:03)
0
맞아요. 감사합니다..안졸리나 선생님. (218.145.250.***)
솔향기(2004/07/06 00:09)
3
샘한테 혼 좀 나야돼~ ! 하여간 xx체 하는데는 소문 났더구만요~~!! (218.235.133.***)
엠블렘(2004/07/06 00:09)
3
때로는 선생님이 아주 혼이 날 때도 있다. (218.145.250.***)
솔향기(2004/07/06 00:12)
2
기럼 더 혼나지~~~! (218.235.133.***)
안졸리나 졸녀(拙女) (2004/07/06 00:36)
3
갓데니 센세이또 유~나! 맘대로 선생이라 부르지도 말고... 언제 지가 님한테 혼났는데요??? 가와이 가루 이누니 고유비오 가마레따... 손나 간지!!? 고로야로~~! 치꾸쇼!!! (221.163.87.***)
솔향기(2004/07/06 00:42)
3
에블레~~! 졸녀님 화나시면 40방 디집어진다. 니 그 잘난 잡담브로그도 깨버릴지몰라~~ (218.235.133.***)
불야시(2004/07/06 01:06)
0
솔 님?...안주무셔요?....불 구경하셔요?... (218.53.63.***)
엠블렘(2004/07/06 00:20)
2
유아틱 한 말 투. (218.145.250.***)
불야시(2004/07/06 00:38)
4
졸녀 샘!....질문 있써여?......`` 쪼잔'' 을 뭐라고 해여?....가까운 일본에서는.... (218.53.63.***)
졸녀(2004/07/06 01:17)
0
원래 쪼짠이란 말은 조잔거리다에서 온거로 압니다만... 이것은 시도 때도 없이 간식을 줏어 먹는걸 말합니다.조만 조만하다는 말도 있지요. 그건 후쯔우쟈 나이 죽 보통이 아니다 보통보다 못하다... 이런거고...님의 질문에 합당하다할것은 아레시키노 야쯔(조까짓 넘)정도가 아닐지...?! (221.163.87.***)
엠블렘(2004/07/06 00:50)
0
" 위기감은 어디까지가 전선이고, 어디까지가 전쟁인지 알수 없다는 데서 연대를 교란시킨다... "..그리고 일본어에는 능통하시지만 우리말의 행간을 읽는데는...혼이 난이 아닌 ..혼이날 때도...도모. (218.145.250.***)
안졸리나 졸녀(拙女) (2004/07/06 00:54)
1
두고 보잔 야그....? (221.163.87.***)
엠블렘(2004/07/06 00:56)
0
위에는 일본어로 막말 하신겁니까? (218.145.250.***)
거참...(2004/07/06 01:04)
2
사람 하날 못잡아먹어서 안달 났구먼..................... (221.159.137.***)
40방에(2004/07/06 01:13)
0
식인종 나타났다는군요~.....말이란 이렇게 와전 되는것입니다...말조심...소는 조심안해도 됨... (218.53.63.***)
엠블렘(2004/07/06 01:16)
1
야만적인 전쟁은 언제 끝낼지 알수 없다네,폭력은 시뮬라크라가 아니며 총알은 탈주체가 아니라네,그것은 내눈엔 마치 신기루처럼 보인다네,시뮬라크라의 전략은 재능없는 자들에게 면죄부를 주었을 뿐이라네,하이브리드 시뮬라크라 속에서 ㅇㅇ는 점점 고아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으이, (218.145.250.***)
거참...(2004/07/06 01:18)
4
올라오는 게시판 글들, 가벼이 넘겨도 될 것을..마치 벼르던 사람들처럼 와 저러는교?? 잘났으니까 잘난체 하는 거고 꼴리니까 꼴려서 뎀빈다지만 거 그만좀 하쇼. 잡시다 그만들..!!! (221.159.137.***)
불야시(2004/07/06 08:02)
6
네에~잘난것이 잘난척을 하면 존경이나 스럽지...꼴리는것이 꼴린다 덤비면 귀엽고 사랑이나 스럽지...문자.학식 중독에 걸려 해매는 꼴이란... (218.53.63.***)
불야시(2004/07/06 08:13)
7
끝까지...척하는 꼴이란...꼴값에는 협정가격이 없다하더이다....ㅉㅉ (218.53.63.***)
엠블렘(2004/07/06 01:33)
1
님의 의견을 받아 드립니다...아울러 대다수 순쌀을 지푸리며 침묵으로 치켜보신 분들에게도 사과를 드립니다...이런 노래가 어울릴것 같군요..Party's over...Willi Nelson . (218.145.250.***)
솔향기(2004/07/06 10:14)
2
참 한심한분이시군요. 그넓은 지식과 그 좋은 머리를 꼭 여기 민초들 노는데서까지 티내야 쓰것소? 님은 지금 부엌칼이면 될것을 장검을 꺼내들고 육갑떨고 있는것 같소. 여기 40방은 그냥 사람냄새 나는곳이라오~~!! 죠딩이만 나불대는 철학관이 아니오. (218.235.133.***)
....?(2004/07/06 02:36)
1
뭔.....? 님은 봉창 시대인듯 합니다. (221.163.87.***)
거참....(2004/07/06 09:27)
1
이구...더 짜증나....아무나 붙잡고 그라슈우?? 궁금해서 들렀더니만 아예 씨를 뽑아말리는구먼. 글 올린 양반이 존경해달라고 쓴 글인지 다시 읽어봐야것구먼. 하여간 배알이 꼴리면 이판 개판 사판이 되는기야...여긴 게시판도 아녀!!! (218.239.24.***)
비오는날(2004/07/06 09:41)
1
하실말씀은 떳떳하게 누군가 밝히고 하심이 예의 아닌가요???? 딴지 거는건 아니구요. 본인을 밝히지도 않고서 이런글을 다는건 좀 비겁하게 느껴지네요. (211.115.247.***)
순수시대(2004/07/06 09:42)
0
취해서 실수를,,,, 요즘에 그 말들만 있어서 열이 좀,,, 그래서 지가 욕먹지여,,,봉창이라구 (211.191.70.***)
엉?(2004/07/06 11:14)
0
순수시대님이 글을 지우셔서 내 리플이 요상한데 붙어 태클행세 하네... 뭐든 과하면 다 자신을 갈가 먹는 법. (221.163.87.***)
프레티우먼(2004/07/06 10:33)
0
야밤에 40방 불이 났구먼...와 그래 샀노? 노래가 생각이 나네여...아침이 오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지나간 말들이 부끄러워 질때가 있을 때도 있지여...우리 시원한 물한잔 합시다!! (211.46.130.***)
솔향기(2004/07/06 10:36)
0
지송해유~~! 어제밤 40방에 싸가지 미꾸라지 한마리가 들어왔길래 손 좀 봐주느라구여~~^0^ (218.235.133.***)
엠블렘(2004/07/06 10:48)
0
고어 헤드 메이크 마이 데이...펑크. ....영화 더티 해리 중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 (218.145.250.***)
엠블렘 :
누가 적인지 알수 없을 때 그때는 부비 트랩을 사용한다...항상 상대가 그 함정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지만 곧 허우적 거리며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한문은 나의 아킬레스 건 그렇기에 확실하지 않으면 인용하지 않는다..그런 내가 틀린 표현을 사용 했다면 그건 아주 고의적 의도다...누가 걸고 넘어갈지를 예상한...
2004.07.06 2:44 pm
별리 :
음...쓸데없이 시간낭비를 하시는 님이 이해가 안갑니다
2004.07.06 2:58 pm
Alpine :
엠블렘님... 40대 방에 계시는구나... 훗.... 엠블렘님.... 전 더 혹심한 게시판에 있어서 감이 잡히네요.... 님의 독자노선을 쭈욱...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100% 만족시키려고 글 올리는 것도 아니니까요.... 홧팅!!
2004.07.06 3:11 pm
퐁네프의 다리를 건너 :
후훗....저는 엠블렘님의 취향이 이리도 다양하신 줄 몰랐는데요? 엄청 웃었습니다 . 덕분에 ^^
2004.07.06 3:45 pm
talk5301@lycos.co.kr :
그래?! 머리 써서 브비 트랩으로 뭘건졌는데?
2004.07.06 10:24 pm
엠블렘 :
잘오셨소...이걸 아시는지...님에게 전하는 조언..똥개도 자기집 앞에서는 50점 먹고 들어간다는 것을... 그런데 님은 이미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 셔셨구려...
2004.07.06 10:32 pm
불야시 :
졸녀님 잘오셨다네요...50점 따고 들어간 똥개구경이나 좀 합시다 곧 복날도 다가오는데...
2004.07.06 10:44 pm
엠블렘 :
..어떤 님에게는 내 절대로 상대 하지 않는다.... 항 상 감 사 합 니 다.
2004.07.06 11:02 pm
사랑니2 :
전...엠블렘님의 잡담이 참 좋습니다... 제가 음악이나 문학을 잘 몰라서 엠블렘님 블로그에 오면 여러가지 배워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별리님도 얘기하셨지만 쓸데없는 곳에 시간낭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04.07.06 11:17 pm
akxodh :
부비 트랩이라 그건 엄한 사람도 지나가다 잘못 스쳐도 험한 꼴이 되는 살상 무기지. 남자가 머리 쓸곳이 없어 여자 하나 잡자고 그딴 불특정 다수를 잡을 살상 무기를 써? 대구 지하철 방화범 보다 못쓸 사람이구만. 같은 남자로 부끄럽소.
2004.07.07 1:38 am
엠블렘 :
내 집에 찾아온 손님에게는 일단은 주인입장으로 예의를 지키겠소.
2004.07.07 2:03 am
topper :
엠블엠님!!....전 누구의 편은 들지 않겠습니다...다만 위의 글에 씌워진 일본말은 하나같이 말 같지도 않은 배워 먹지 못한 말들입니다.......물론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자세히보면 알겠지만 전혀 신경쓸 레벨들은 안되는 군요...점수로 치면 100점 만점에.30~40점 정돕니다..엠블렘님의 자제력이 빛 나는군요........싸울 거면 한국 말로 싸우세요!
2004.07.07 2:19 am
topper :
근데.뭐가 발단이 돼서 이렇게들 흥분 하셨는지.....게시판글인 것 같은데요......한번 다들 만나서 술 잔이라도 기울이면서.대화 할 까요?????????.....진심입니다!!
2004.07.07 2:21 am
topper :
지금 제가 술이을 좀 마셨는데...엠블렘님이 방문해 주셔서 기쁜 마음에 다시 놀러 왔습니다.....제가 좀 실수를 했죠?.ㅎㅎㅎㅎㅎ쪽 팔려랗ㅎㅎㅎㅎ.......그 영화 원본도 물론 봤습니다.....당연히 원본이 월등히 괜찮다고봐요!!.......다만 알렉볼드윈은 부부출연이라는 점에서만 봤지요!!!
2004.07.07 3:02 am
깜장콩 :
전 블로그가 에러난줄 알았네요. 좀 웃깁니다. ㅎㅎ 엠블렘님은 싸우실때도 점잖으시네요. 하여간 홧팅!!
2004.07.07 2:41 pm
오버걸 :
유후~~불났군요....쌈구경과 불구경이 젤 잼나죠....
2004.07.07 2:47 pm
퐁네프의 다리를 건너 :
엠블렘님! 착각하겠어요 마치 여기가 40방 같아요 ^^ 덧글이 덕분에 엄청 만네요.ㅋㅋㅋ 어수선한 장내를 대충 정리해 주시고 제 색깔로 돌아 가심이 소녀 부디...
2004.07.07 2:55 pm
topper :
후유~~~~~~~~~~다행이다.......!!!
2004.07.07 5:43 pm
purumi0218 :
ㅎㅎ;;.....예언자...에 나온 말이던가요? 리플들이 재밌네요.^^
2004.07.08 8:21 am
purumi0218 :
돈텔마마가 역삼동,삼성동에 있던가?유명하다는 얘긴 들었는데요.
2004.07.08 8:22 am
솔향기(2004/07/06 10:49) 4 시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애덜이 좋아하는것. 음악이란? 배떼기에 기름기가 흘러야 비로서 듣고 싶어지는소리입니다. [서울역의 노숙자 일동] (218.235.133.***)
솔향기(2004/07/06 10:36) 0 지송해유~~! 어제밤 40방에 싸가지 미꾸라지 한마리가 들어왔길래 손 좀 봐주느라구여~~^0^ (218.235.133.***)
뜰냉이(2004/08/23 18:25) 1 자칭 철학도 처럼 폼잡는 칭구 있어여~~!! 골 많이 때림다. ^^* (218.235.133.***)
헤~이고~!!(2004/08/25 09:43) 0 p,s, 는 평소 허접스런 야그들을 "논리"어쩌고 하면서 그럴싸하게 까발려대는 본인에 대한 반성문 이겠지 ~~ㅋㅋㅋ (218.235.133.***)
솔향기(2004/07/05 20:21) 5 엠블렘님 적당히 꼬리내릴꺼면서 댐비긴 왜 댐벼여? ~~~ㅋㅋ 불야시 꼬리에 한번 감기면 10초안에 사망(?)함다. 캬캬캬캬캭 (218.235.133.***)
뜰냉이(2004/08/23 12:14) 2 님의 거시기 떼뿌리셈. 그 높은 아큐로 말꼬리나 잡고 째째하기는~~! 얼간이 같애~~ㅋㅋㅋ 그게 그거쥐~!! (218.235.133.***)
p.s.
뜰냉이, 보미, 솔향기....모두같은 아이피..218.235.133.
IP 어드레스의 규칙상 동일한 컴퓨터..
그게 우연히 중복될 확률은 1/(256*256*256) 해서, 천 육백 칠십 칠만 칠천 이백 십육 분의 1 .
좀 남자답게 정정당당해봐...
반은 남자,반은 여자인 아수라 백작.
이보게,,그동안 혹시 이곳의 누군가 하고라도 쪽지 같은 간단한 안부를 주고받았던 사람이 있다면...남자고 여자고간에 그 사람들 지금 어떤 심정일것 같은가 ???
....솔향기,보미,뜰냉이...당신은 바보야...B xx 에게 좀 친해지고 싶었었는데, 어느날 찬스가 왔겠지 그래서 뭣도 모르고 뛰어들었다가 망신을 당했지..애초에는 별 생각 없는 순수한 마음이었을 것이야...단지 B xx 와 친해지고 싶었고 좀 잘보이고 싶었던 마음..그것을 익히 짐작 하기에 그동안 당신이 내게 어떻게 했더라도...그 어떤 개인적 증오도 나는 일지 않는 것이야...
게판에서의 개판의 흔적....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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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1. 돈텔마마. (31) 엠블렘(p3292) 2004/07/05 13:47 조회 : 560 추천 : 2
나이트 클럽에 가기도 그렇다고 카바레에 가기도 어정쩡한 사람들을 주 고객으로 받는다는 강남의 한 나이트 클럽...돈텔마마.
호랑이 선생님 류의 초등학교 학생의 학교 생활을 그린 드라마는 주 시청자들이 초등학생이 아닌 유치원생들이다.
그러면 초등학생은 어떤 드라마를 보는가?
그건 중고등 학생 들의 이야기를 담은 얄개시대 같은류라고 한다.
중 고등 학생은 당연히 성인드라마를 시청한다고 한다.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면 20대, 30대, 40대, 50대의 구분이 명확한 통신 게시판에서는 각 구역별로 맞게 노는가 라고 생각해 본다면..
나의 기준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마음은 디스콘데 몸이 가꾸만 고고로 가려고 하기에 20대 방에서는 양심상 놀수 없고
, 30 대 방이 딱이긴 한데
,,내 나이를 아무리 만으로 두둘겨 맞추려 해도 30대에는 턱걸이 할수 없는 지라,,40 대 방에 안착.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40 대 방에서 나름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실지나이가 40대 중반 혹은 40대 이후 50대초가 아닌가 하는,,
p.s. 하기사 40대 방이라고해서 꼭 40대만 있으란 법은 없다...아무튼 이곳 역시 돈텔마마에 준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것 만큼은 틀림 없는것 같다.
posted by 엠블렘 at am 10:18 [기본 폴더] 꼬리말 숨기기(9) | 함께하는 글(0) | 내 블로그에 담기 | 글보내기 수정 | 삭제엠블렘(p3292) 2004/07/05 23:12 조회 : 370 추천 : 2
" 목숨을 걸고 둔다."
명인 조 치훈이 쓴 책의 제목이다.
이 말을 좋아한다.
아니 무슨 바둑 돌 하나 놓는것에 목숨을 거냐 ... 이럴수도 있지만,
이번 판에 지더라도 다음에 이기면 돼지... 이런 사고방식이 아닌 치열함, 비장함.(프로로써 당연히 갖추어야할 첫번째 덕목.)이 좋다.
자신의 제자 였던 어린 이 창호 에게 연패를 당하다가, 재기에 성공한 조 훈현은 이런 말을 남겼다.
" 제자에게 졌으니 흐뭇하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지만, 그 아픔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
담배도 끊고, 등산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다시 도전해서 승리하고.
또, 솔찍한 자신의 심정을 토로한 조 훈현이 좋다.
초인적인 의지와 더불어 인간적인 솔찍함이 있어서, 난 바둑은 몰라도 그 를 성원 한다.
만약 누군가 옆에서 대국 상대가 아닌 제 삼자가 훈수를 둔다면, 인간적인 조 훈현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반상의 세계에서는 그런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한번 사람을 찔렀던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날 이후 살인귀가 되던가, 아니면 사람을 절대로 해치지 않을 결심을 할것이다.
난 내방식 대로 대처 할것이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그러니 이후로도 계속 원한다면 게릴라 전술을 들고 와야할 것이다.
p.s. 勝傅 승부를 일본어로 쇼부라고 한다.
posted by 엠블렘 at pm 2:35 [기본 폴더] 꼬리말 숨기기(20) | 함께하는 글(0) | 내 블로그에 담기 | 글보내기 수정 | 삭제
26283. ======== 재방송 ======== 엠블렘(p3292) 2004/08/27 10:14 조회 : 221 추천 : 8
26086. 경 고~!! 엠블렘 ! 아랫도리 저심~~~
(5)
뜰냉이(cy1305@lycos.co.kr)
2004/08/22 22:50
조회 : 782
추천 : 9
뜰냉이 (2004/08/23 08:49) 8
아주 직이뿔라다가 이정도로 참은거라우~~!! (218.235.133.***)
보미(2004/07/27 12:33) 5
바루 니가 쌔디스트얌~~! 특이한 리플 달릴걸 알면서 추신 다는걸보면 관음증도 좀 있는것 같고~~헤헤헤헿 (218.235.133.***)
솔향기(2004/07/06 00:42) 3
에블레~~! 졸녀님 화나시면 40방 디집어진다. 니 그 잘난 잡담브로그도 깨버릴지몰라~~ (218.235.133.***)
솔향기(2004/07/06 10:49) 4
시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애덜이 좋아하는것. 음악이란? 배떼기에 기름기가 흘러야 비로서 듣고 싶어지는소리입니다. [서울역의 노숙자 일동] (218.235.133.***)
솔향기(2004/07/06 10:36) 0
지송해유~~! 어제밤 40방에 싸가지 미꾸라지 한마리가 들어왔길래 손 좀 봐주느라구여~~^0^ (218.235.133.***)
뜰냉이(2004/08/23 18:25) 1
자칭 철학도 처럼 폼잡는 칭구 있어여~~!! 골 많이 때림다. ^^* (218.235.133.***)
헤~이고~!!(2004/08/25 09:43) 0
p,s, 는 평소 허접스런 야그들을 "논리"어쩌고 하면서 그럴싸하게 까발려대는 본인에 대한 반성문 이겠지 ~~ㅋㅋㅋ (218.235.133.***)
솔향기(2004/07/05 20:21) 5
엠블렘님 적당히 꼬리내릴꺼면서 댐비긴 왜 댐벼여? ~~~ㅋㅋ 불야시 꼬리에 한번 감기면 10초안에 사망(?)함다. 캬캬캬캬캭 (218.235.133.***)
뜰냉이(2004/08/23 12:14) 2
님의 거시기 떼뿌리셈. 그 높은 아큐로 말꼬리나 잡고 째째하기는~~! 얼간이 같애~~ㅋㅋㅋ 그게 그거쥐~!! (218.235.133.***)
p.s.
뜰냉이, 보미, 솔향기....모두같은 아이피..218.235.133.
IP 어드레스의 규칙상 동일한 컴퓨터..
그게 우연히 중복될 확률은 1/(256*256*256) 해서, 천 육백 칠십 칠만 칠천 이백 십육 분의 1 .
좀 남자답게 정정당당해봐...
반은 남자,반은 여자인 아수라 백작.
이보게,,그동안 혹시 이곳의 누군가 하고라도 쪽지 같은 간단한 안부를 주고받았던 사람이 있다면...남자고 여자고간에 그 사람들 지금 어떤 심정일것 같은가 ???
....솔향기,보미,뜰냉이...당신은 바보야...B xx 에게 좀 친해지고 싶었었는데, 어느날 찬스가 왔겠지 그래서 뭣도 모르고 뛰어들었다가 망신을 당했지..애초에는 별 생각 없는 순수한 마음이었을 것이야...단지 B xx 와 친해지고 싶었고 좀 잘보이고 싶었던 마음..그것을 익히 짐작 하기에 그동안 당신이 내게 어떻게 했더라도...그 어떤 개인적 증오도 나는 일지 않는 것이야...
P.S. 한번 내 뱉은 말은 이처럼 쉽게 주워담지 못한다.
그리고 낚시꾼의 어탁본과 같이 때로는 탁본으로 남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