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생일이 다가오구요. 그런데 즐거워야 할 생일이 지금 걱정투성이입니다. 친구들의 '생일빵'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한 친구 생일이었는데... 친구들이 해주는 '생일빵'을 본 다음에는 정말 생일 다가오는 게 무섭습니다. 보통으로 밀가루나 계란 같은 거 섞어서 뿌리고... 심하면... 구타 수준에 다다르는 축하빵과 저렇게 위에 있는 사진처럼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있는 기둥같은 곳에 저렇게 테이프로 친친 감아놓기도 하거든요. 친구들 딴에는 추억을 남겨주겠다고 하는 행동이겠지만... 정말 어떨땐 멍이 들기도 하고... 황당함에.. 정말 창피하기도 하거든요. 정말 황당을 넘어선 처참입니다.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는거죠. 게다가 이렇게 묶어 놓고 놀리기까지 하고 손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얼굴에 이상한 걸 묻히기도 하고 정말 이젠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당하는 사람이나 행하는 사람 모두 특별한 의도 없이! 아무런 이유없이 이런 행동을 한다는데에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생일 축하를 꼭 이렇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만들 수가 있죠? 제 생일이 다가와서 겁나는 것도 있지미ㅏㄴ~ 이건 아니라고 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일빵' 때문에 무서워요
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생일이 다가오구요.
그런데 즐거워야 할 생일이 지금 걱정투성이입니다.
친구들의 '생일빵'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한 친구 생일이었는데...
친구들이 해주는 '생일빵'을 본 다음에는 정말 생일 다가오는 게 무섭습니다.
보통으로 밀가루나 계란 같은 거 섞어서 뿌리고...
심하면... 구타 수준에 다다르는 축하빵과 저렇게 위에 있는 사진처럼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있는 기둥같은 곳에 저렇게 테이프로 친친 감아놓기도 하거든요.
친구들 딴에는 추억을 남겨주겠다고 하는 행동이겠지만...
정말 어떨땐 멍이 들기도 하고...
황당함에.. 정말 창피하기도 하거든요.
정말 황당을 넘어선 처참입니다.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는거죠.
게다가 이렇게 묶어 놓고 놀리기까지 하고
손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얼굴에 이상한 걸 묻히기도 하고
정말 이젠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당하는 사람이나 행하는 사람 모두 특별한 의도 없이!
아무런 이유없이 이런 행동을 한다는데에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생일 축하를 꼭 이렇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만들 수가 있죠?
제 생일이 다가와서 겁나는 것도 있지미ㅏㄴ~
이건 아니라고 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