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월달쯤에.. 남자친구한테 전화 카드를 만들어 줬습니다...남자친구가 군인이거든요..;; 전화사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먼저 전화가 왔어요...데이콤인데.. 수신자부담이 나와서.. 혹시..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냐고...그래서 저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다고 했죠..그러니깐.. 한달에 수신자부담.. 얼마나 나오냐고 해서.. 많이 나오면 2만원쯤 나온다니깐...그럼.. 별로 안나오는거라고 하네요..;;그러면서 전화카드 사용하라고... 데이콤카드에는 음성사서함 기능도 있어서 좋다고...저는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왠지 카드 해주면 좋을껏도 같다.. 싶어서.. 해주려고 했죠...이제 그쪽에서 제 주민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알려드렸죠.. 제가 89생이거든요..;;그쪽에선 학생이냐고.. 하면서.. 난감해하더라구요...;;그러다가 혹시 통장 있냐고.. 해서 있다고 했더니..그럼 된다고.. 요즘 통장있으면.. 학생들도 요금 낼.. 능력 있는걸로 본데요...그리고 요금통지서는 인터넷으로 보내주기로 했어요..(하지만..단 한번도 온적없는게 문제죠... 저번에 메일이 안간다고 다시 알려달라고 해서 다시 알려드리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8월달 쓴거서부터.. 여태까지 한번도 온적이 없어요..-_-!!)문제는....그쪽에서 먼저... 얼마까지 쓰면.. 딱 끊키는.. 그런게 있데요..!!그래서.. 제가 학생이고.. 해서.. 그럼 3만원으로 해달라고 했어요..만일 사용안하면.. 요금도 안나온다고 하고도 하고.. 또 만원이상쓰면.. 10%인가... DC를 해준데요..그래서.. 그거 믿고 있었죠...그리고 그쪽에서 .. 그걸 고객센터에 제가 연락을 해야한다고 했는데.. 그때 제가 전화를 다써서.. 못한다고 하니깐... 그러면 상담원이 알아서 해준다고 했거든요..상담원이 인터넷 홈페이지 들어가보라고도 하고.. 했는데.. 그때는 안들어가봤죠...제가 10월??11월달쯤에 데이콤 사이트에 가입도 하고.. 제이름으로 등록한 카드.. 요금 얼마나 나왔나도 보고싶고.. 해서 들어가보니깐 그런거 알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안되있더라구요...그래서 ... 알아서 되겠지.. 했는데...12월달에.. 문자가 왔네요... 요금 163380원미납됫다고 내라네요..;;(솔직히 제가 그동안 적확한 금액을 몰라서 내지 못하고 있었어요...)순간.. 왜이런가.. 하고 계산을 해봤는데.. 이건 아니더라구요... 만일 저희가 3만원 다 채워서 썼다고 하더라도... 12만원이 나와야 하는데... 전화를 해봤는데 제가 3만원으로 걸어놨던게.. 10만원으로 되있더래요.....만일.. 제가 '설마 그정도까지 쓰겠어~?'하고 해놨다쳐도.. 이건 아니잖아요...급식비.. 점심이랑 저녁꺼.. 다 받는다고 해도..가장 많이 받으면.. 9만원.. 가장적게받으면..6만원인데..제가 고객센터사람이랑 두번이나 전화 해봤습니다...근데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한지.. 2주가 넘게 지났습니다...그거 덕분에 공부도 안되서.. 시험도 망치고....(솔직히 핑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데요... 학생이.. 하루아침에 16만원이 어디서 생깁니까..)아.. 또.. 이번에 쓴돈이 9만원이 넘는다고.. 총해서.. 26만원을 내야한데요...남자친구가 일단 돈내라고.. 13만원은 줬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치긴 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ㅠㅠ
억울해서 미칠꺼 같아요..ㅠㅠ...
제가 8월달쯤에.. 남자친구한테 전화 카드를 만들어 줬습니다...
남자친구가 군인이거든요..;;
전화사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먼저 전화가 왔어요...
데이콤인데.. 수신자부담이 나와서.. 혹시..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냐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다고 했죠..
그러니깐.. 한달에 수신자부담.. 얼마나 나오냐고 해서.. 많이 나오면 2만원쯤 나온다니깐...
그럼.. 별로 안나오는거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전화카드 사용하라고... 데이콤카드에는 음성사서함 기능도 있어서 좋다고...
저는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왠지 카드 해주면 좋을껏도 같다.. 싶어서.. 해주려고 했죠...
이제 그쪽에서 제 주민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려드렸죠.. 제가 89생이거든요..;;
그쪽에선 학생이냐고.. 하면서.. 난감해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혹시 통장 있냐고.. 해서 있다고 했더니..그럼 된다고.. 요즘 통장있으면.. 학생들도 요금 낼.. 능력 있는걸로 본데요...
그리고 요금통지서는 인터넷으로 보내주기로 했어요..
(하지만..단 한번도 온적없는게 문제죠... 저번에 메일이 안간다고 다시 알려달라고 해서 다시 알려드리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8월달 쓴거서부터.. 여태까지 한번도 온적이 없어요..-_-!!)
문제는....
그쪽에서 먼저... 얼마까지 쓰면.. 딱 끊키는.. 그런게 있데요..!!
그래서.. 제가 학생이고.. 해서.. 그럼 3만원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만일 사용안하면.. 요금도 안나온다고 하고도 하고.. 또 만원이상쓰면.. 10%인가... DC를 해준데요..
그래서.. 그거 믿고 있었죠...
그리고 그쪽에서 .. 그걸 고객센터에 제가 연락을 해야한다고 했는데.. 그때 제가 전화를 다써서.. 못한다고 하니깐... 그러면 상담원이 알아서 해준다고 했거든요..
상담원이 인터넷 홈페이지 들어가보라고도 하고.. 했는데.. 그때는 안들어가봤죠...
제가 10월??11월달쯤에 데이콤 사이트에 가입도 하고.. 제이름으로 등록한 카드.. 요금 얼마나 나왔나도 보고싶고.. 해서 들어가보니깐 그런거 알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안되있더라구요...
그래서 ... 알아서 되겠지.. 했는데...
12월달에.. 문자가 왔네요... 요금 163380원미납됫다고 내라네요..;;
(솔직히 제가 그동안 적확한 금액을 몰라서 내지 못하고 있었어요...)
순간.. 왜이런가.. 하고 계산을 해봤는데.. 이건 아니더라구요... 만일 저희가 3만원 다 채워서 썼다고 하더라도... 12만원이 나와야 하는데...
전화를 해봤는데 제가 3만원으로 걸어놨던게.. 10만원으로 되있더래요.....
만일.. 제가 '설마 그정도까지 쓰겠어~?'하고 해놨다쳐도.. 이건 아니잖아요...
급식비.. 점심이랑 저녁꺼.. 다 받는다고 해도..가장 많이 받으면.. 9만원.. 가장적게받으면..6만원인데..
제가 고객센터사람이랑 두번이나 전화 해봤습니다...근데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한지.. 2주가 넘게 지났습니다...
그거 덕분에 공부도 안되서.. 시험도 망치고....
(솔직히 핑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데요... 학생이.. 하루아침에 16만원이 어디서 생깁니까..)
아.. 또.. 이번에 쓴돈이 9만원이 넘는다고.. 총해서.. 26만원을 내야한데요...
남자친구가 일단 돈내라고.. 13만원은 줬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치긴 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