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지 이제 6개월... 면회 오라고 할때마다 정말 쪼여오져...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물론 남친얼굴 무지 보고싶습니다... 그넘에 돈이 먼지... 곰신님들 다 공감 하시져?? 군인이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경비는 다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게 당연하져... 8월 1일날 갔다왔는데 돈이 마니 필요하더라구여... 첨가는 면회라고 오빠네 집에서 30만원을 주시더라구여... 또 달라고 하기도 모합니다... 면회 갔을때 저 45만월 들고 갔드랬져... 올때는 15만원정도 남았구여... 30만원이라는 돈이 아직 어린 저에게는 작은돈이 아니거든여... 내 속도 모르고 자꾸 보고싶다고 면회 오랍니다... 휴가 나올때도 마찬가지에여... 처음 나오는 100일휴가라 기쁘게 해주고픈 마음에 울엄마 조르고 또 졸라서 ... 40만원 만들어 놓구... 휴가 나왔다고 여기 저기서 돈받고... 100일 휴가때도 100만원 썼습니다... 보세옷은 거들더 보지두 않구 싼 브랜드옷 입을려고 하지도 않아여... 츄리닝 반바지 하나를 사입어도 꼭 비싼 브랜드 가야하구여... 정말 부담스러워여... 그래두 저 만나고 사치라고 해야하나?? 암튼 마니 줄었어여... 예를 들자면 면바지 하나를 사입어두 꼭 30만원대에 것을 사입고... 어쩌다가 이쁜 보세티를 사입어도 꼭 5만원이 넘는 보세티를 사입고... 이제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곰신님들 군화는 혹시... 진동 되는 시계 사달라고 안합니까?? 후임이 진동되는 시계 가지고 있다고 저두 사내랍니다... 사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전자시계라고는 군대가서 처음 껴뽰을텐데 진동되는 시계가 있는줄 처음에는 당연 몰랐겠죠... 음... 사주고 싶은데 못사주는 제 마음도 미어터집니다... 가을이 되면 또 걱정입니다... 옷값이 더 비싸지잖아여... 등신같은게 살이 쪄가지고 예전에 입던옷은 다 작답니다... 한번은 제가 제대놓구 말했져... 겨울에 휴가 나오면 점퍼(?) 사줘야 하니깐 휴가 나오지 말라고...ㅋㅋ 지는 그거 장난인줄 압니다!ㅡㅡ 농담 반 진담 반 이었는데... 님들은 면회갈때 돈을 얼마나 가지고 가나여?? 글구 면회가서 어케하믄 돈을 아껴쓸수 있는 거에여?? 당장 면회는 가야하는데 돈은 마니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이런 사정을 말하면 지는 미안해 하며 면회 안와두 된다고 할겁니다... 단넘들 다 외박나구 하는데 혼자 부대에 있게할려니 또 제 마음이 좋지 않네여... 조언 부탁드려여... ☞ 클릭, 오늘의 톡! Re: 헤어지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군대있는게 더 부담이 되네여...
면회 오라고 할때마다 정말 쪼여오져...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물론 남친얼굴 무지 보고싶습니다...
그넘에 돈이 먼지...
곰신님들 다 공감 하시져??
군인이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경비는 다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게 당연하져...
8월 1일날 갔다왔는데 돈이 마니 필요하더라구여...
첨가는 면회라고 오빠네 집에서 30만원을 주시더라구여...
또 달라고 하기도 모합니다...
면회 갔을때 저 45만월 들고 갔드랬져...
올때는 15만원정도 남았구여...
30만원이라는 돈이 아직 어린 저에게는 작은돈이 아니거든여...
내 속도 모르고 자꾸 보고싶다고 면회 오랍니다...
휴가 나올때도 마찬가지에여...
처음 나오는 100일휴가라 기쁘게 해주고픈 마음에 울엄마 조르고 또 졸라서 ...
40만원 만들어 놓구...
휴가 나왔다고 여기 저기서 돈받고...
100일 휴가때도 100만원 썼습니다...
보세옷은 거들더 보지두 않구 싼 브랜드옷 입을려고 하지도 않아여...
츄리닝 반바지 하나를 사입어도 꼭 비싼 브랜드 가야하구여...
정말 부담스러워여...
그래두 저 만나고 사치라고 해야하나??
암튼 마니 줄었어여...
예를 들자면 면바지 하나를 사입어두 꼭 30만원대에 것을 사입고...
어쩌다가 이쁜 보세티를 사입어도 꼭 5만원이 넘는 보세티를 사입고...
이제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곰신님들 군화는 혹시...
진동 되는 시계 사달라고 안합니까??
후임이 진동되는 시계 가지고 있다고 저두 사내랍니다...
사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전자시계라고는 군대가서 처음 껴뽰을텐데 진동되는 시계가 있는줄
처음에는 당연 몰랐겠죠...
음...
사주고 싶은데 못사주는 제 마음도 미어터집니다...
가을이 되면 또 걱정입니다...
옷값이 더 비싸지잖아여...
등신같은게 살이 쪄가지고 예전에 입던옷은 다 작답니다...
한번은 제가 제대놓구 말했져...
겨울에 휴가 나오면 점퍼(?) 사줘야 하니깐 휴가 나오지 말라고...ㅋㅋ
지는 그거 장난인줄 압니다!ㅡㅡ
농담 반 진담 반 이었는데...
님들은 면회갈때 돈을 얼마나 가지고 가나여??
글구 면회가서 어케하믄 돈을 아껴쓸수 있는 거에여??
당장 면회는 가야하는데 돈은 마니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이런 사정을 말하면 지는 미안해 하며 면회 안와두 된다고 할겁니다...
단넘들 다 외박나구 하는데 혼자 부대에 있게할려니 또 제 마음이 좋지 않네여...
조언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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