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황당한 일이 있더군요..어떤 애가 유희왕카드를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있더군요.그때. 파란옷을 입은 5학년 쯤으로 보이는 아이가 감탄하면서 덱 좀보여달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그아이가 당연이 보여줫죠... 이주의에 사람이 이리 많은대가지고 도망칠리가 없다...라고 생각해서 겟죠...그애가 천천히 보더군요. 다 보고는 천천히 걸어 가더군요...그다음에 그 어떤애가 밑으로 내려가더니 반도 안내려가서 비명을 지르더군요..없엇습니다... 파괴륜 (시크릿) 과 개벽,혼돈,종언... 등등등....황당하더군요. 저는 분명 그 파란색옷입은 애라고 생각하엿으나..그 애는 전혀 생각 못하고 저한테 카드 달라고 날리치는거에요 ㅡㅡ..그래서 전 황당햇죠...재가 주머니 가방 등등 까지 보여줫더니 ㄱ- 바로 이 얼굴이 돼가지고는 울면서 걷더군요..
초등학생 의 도둑실력
와...정말 황당한 일이 있더군요..
어떤 애가 유희왕카드를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있더군요.
그때. 파란옷을 입은 5학년 쯤으로 보이는 아이가 감탄하면서 덱 좀보여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아이가 당연이 보여줫죠... 이주의에 사람이 이리 많은대
가지고 도망칠리가 없다...라고 생각해서 겟죠...
그애가 천천히 보더군요. 다 보고는 천천히 걸어 가더군요...
그다음에 그 어떤애가 밑으로 내려가더니 반도 안내려가서 비명을 지르더군요..
없엇습니다... 파괴륜 (시크릿) 과 개벽,혼돈,종언... 등등등....
황당하더군요. 저는 분명 그 파란색옷입은 애라고 생각하엿으나..
그 애는 전혀 생각 못하고 저한테 카드 달라고 날리치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전 황당햇죠...재가 주머니 가방 등등 까지 보여줫더니
ㄱ- 바로 이 얼굴이 돼가지고는 울면서 걷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