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왔나 봅니다..여기저기 들여 보다가 평소 안들어 오던델,호기심에 들어왔습니다.. 열심히들 살고 계시네여 부럽구..그러네여.. 전 가장맘입니다.. 애기 가져서 8개월까진 직장생활 남편과 맞벌이 했구요, 아기 낳구 집에서 아기 보며 알콩달콩 살던중, 남편이 병을 얻어 이병원 저병원 전전하다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쉬는것이 아니라 일을 못하게 되었지여..하바신 마비라 걷질못하거등여. 손도 자유롭지 않구, 그래서 올초부터 직장에 다니구 있습니다.. 지금두 직장이구여, 시간날때 틈틈이 계시판글들 보곤합니다. 아프기 전에 그래두 제가 저축을 많이 한편이라 지금은 그냥 저냥 살아갑니다.. 저희 수입은 제월급이 전부 4살된 딸아이와 생활하구 있습니다.. 정부보조로 어린이집은 그냥 다니구여..정말 다행이죠?? 하지만 전 마음이 아프답니다.. 여자가 벌어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물론 많이 버시는 전문직 여성들도 많지만 , 전 그렇지 못해서... 그나마 먹고는 살고 있지만.. 어떤것하나 제대로 구입을 못한답니다. 가지구 있던 카메라 분실해서 새로 사야 하는데, 예뿐 딸아이 추억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것조차두 힘들더라구여, 핸드폰 필수 !! 요즘은 그렇잖아여..망가져서 새로 구입했는데,, 할부요금에 통화요금 가계에 부담이 넘 크더라구여.. 그러니 다른건 상상두 못해여.. 약간의 저금도 하구있어여..엄마가 계를 하셔서 아주 조금.. 그거타면 살림살이 장만 하려구여.. 여자가 가장이 된다는것 ,,, 전문직여성이 아니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딸내민,,엄마가 출근할때마다 "엄마 오늘 돈 많이 벌어와" 이런답니다..왜냐구 그러면"껌 많이 사줘..까까두.." 딸내미 보구 삽니다..약속했어요.. 돈 많이 벌어서 큰피아노 사주기루... 저같은 사람두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은 있다가두 없구 , 없다가두 있구..그런다지요? 맞습니다..일단은 건강해야죠..건강이 최고랍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여... 기분이 꿀꿀해 그냥 글쩍 거렸습니다..
다들 열심히들 사시네여..
괜히 왔나 봅니다..여기저기 들여 보다가 평소 안들어 오던델,호기심에 들어왔습니다..
열심히들 살고 계시네여 부럽구..그러네여..
전 가장맘입니다..
애기 가져서 8개월까진 직장생활 남편과 맞벌이 했구요,
아기 낳구 집에서 아기 보며 알콩달콩 살던중,
남편이 병을 얻어 이병원 저병원 전전하다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쉬는것이 아니라 일을 못하게 되었지여..하바신 마비라 걷질못하거등여.
손도 자유롭지 않구,
그래서 올초부터 직장에 다니구 있습니다..
지금두 직장이구여, 시간날때 틈틈이 계시판글들 보곤합니다.
아프기 전에 그래두 제가 저축을 많이 한편이라 지금은 그냥 저냥 살아갑니다..
저희 수입은 제월급이 전부 4살된 딸아이와 생활하구 있습니다..
정부보조로 어린이집은 그냥 다니구여..정말 다행이죠?? 하지만 전 마음이 아프답니다..
여자가 벌어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물론 많이 버시는 전문직 여성들도 많지만 ,
전 그렇지 못해서... 그나마 먹고는 살고 있지만.. 어떤것하나 제대로 구입을 못한답니다.
가지구 있던 카메라 분실해서 새로 사야 하는데,
예뿐 딸아이 추억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것조차두 힘들더라구여,
핸드폰 필수 !! 요즘은 그렇잖아여..망가져서 새로 구입했는데,,
할부요금에 통화요금 가계에 부담이 넘 크더라구여.. 그러니 다른건 상상두 못해여..
약간의 저금도 하구있어여..엄마가 계를 하셔서 아주 조금..
그거타면 살림살이 장만 하려구여..
여자가 가장이 된다는것 ,,, 전문직여성이 아니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딸내민,,엄마가 출근할때마다 "엄마 오늘 돈 많이 벌어와"
이런답니다..왜냐구 그러면"껌 많이 사줘..까까두.."
딸내미 보구 삽니다..약속했어요.. 돈 많이 벌어서 큰피아노 사주기루...
저같은 사람두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은 있다가두 없구 , 없다가두 있구..그런다지요?
맞습니다..일단은 건강해야죠..건강이 최고랍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여...
기분이 꿀꿀해 그냥 글쩍 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