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년 사귄 남친이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결혼하믄 말이쥐~~"이러이러하게살자!! 나말구 너데려갈사람없잖어"..."우리알콩달콩살자" 머..이러믄서 아이는 몇이나날까..등등...별 오물딱지 주저리주저리..늘어놓습니다..그러나 정작 남친은 울집에두 인사드리지않궁....제가 아무리 졸라도 안되더라구요...글구 요즘엔 꼭 2-3년잇다 우리 결혼하자!!이럽니다 2-3년이믄 내나이가 얼만데?!....서른이 넘어가는군...쩝~ 집에서는..아마 제 나이때 여자들은 공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집안식구들과 주변사람들 시집가라는열성에 스트레스 팍팍 쌓이고, 보기 싫다는 선을 자꾸 보라하지... 남친에게 이런말하믄 보통은 선같은거 보지말라..이러는거 아닌가여?... 울남친왈, 잘 보구와서 얘기해줘...분명 나보다 못한넘 나왓을거니깐...밥이나 잘 얻어먹고와!이럽니다 가족들의 성화에 못이겨 두번 선을 봣습니다...남친에겐 다행인지 아닌지...둘다 별루엿으니... 남친이 저를보러 올러올때면..남친과 저의 사는곳 거리는 버스든 기차든 4-5시간정도 걸립니다 울집에서 참 싫어합니다...딸을 데려가려면 와서 말을하던가...그냥 몰래저만 만나구 간다구...안그래두 찍혓는뎅... 요즘들어 더욱심합니다....아마도 올해안으루 저 시집 보내려는 생각에 더 그런거 같습니다...왜 울집에 인사를 안하려드는지...정말 알고 싶습니다 매일 말하는 사랑한단말도 요즘엔 왜이리 밉게 들리는지.... 정말 사랑해서 사랑한다구 하는건지..입버릇처럼 그러는건지 원~~ 에휴..... 답답해서 올려봣습니당....^^;;;
남친의 말 믿어야할까 말아야할까??
만3년 사귄 남친이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결혼하믄 말이쥐~~"이러이러하게살자!!
나말구 너데려갈사람없잖어"..."우리알콩달콩살자" 머..이러믄서 아이는 몇이나날까..등등...별 오물딱지
주저리주저리..늘어놓습니다..그러나 정작 남친은 울집에두 인사드리지않궁....제가 아무리 졸라도 안되더라구요...글구 요즘엔 꼭 2-3년잇다 우리 결혼하자!!이럽니다
2-3년이믄 내나이가 얼만데?!....서른이 넘어가는군...쩝~
집에서는..아마 제 나이때 여자들은 공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집안식구들과 주변사람들 시집가라는열성에 스트레스 팍팍 쌓이고, 보기 싫다는 선을 자꾸 보라하지...
남친에게 이런말하믄 보통은 선같은거 보지말라..이러는거 아닌가여?...
울남친왈, 잘 보구와서 얘기해줘...분명 나보다 못한넘 나왓을거니깐...밥이나 잘 얻어먹고와!이럽니다
가족들의 성화에 못이겨 두번 선을 봣습니다...남친에겐 다행인지 아닌지...둘다 별루엿으니...
남친이 저를보러 올러올때면..남친과 저의 사는곳 거리는 버스든 기차든 4-5시간정도 걸립니다
울집에서 참 싫어합니다...딸을 데려가려면 와서 말을하던가...그냥 몰래저만 만나구 간다구...안그래두 찍혓는뎅... 요즘들어 더욱심합니다....아마도 올해안으루 저 시집 보내려는 생각에 더 그런거 같습니다...왜 울집에 인사를 안하려드는지...정말 알고 싶습니다
매일 말하는 사랑한단말도 요즘엔 왜이리 밉게 들리는지....
정말 사랑해서 사랑한다구 하는건지..입버릇처럼 그러는건지 원~~
에휴.....
답답해서 올려봣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