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폭탄 공격을 받은 여성이 가슴 성형 수술 시 삽입한 실리콘 때문에 목숨을 건졌다고 AFP가 현지시간 15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북부 나시리아에 거주 중인 이 여성은 레바논 무장 조직에 의해 폭탄 공격을 받았다. 폭탄이 터지는 순간 터진 폭발물의 파편이 여성의 가슴에 꽂히게 된 것. 하지만 파편이 2년전 가슴 성형을 위해 삽입한 실리콘에 꽂히면서 치명적인 부상을 면할 수 있었다. 이 여성을 진료한 의사는 "매우 보기 드문 케이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부상으로 가슴의 실리콘을 제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쟁대비 가슴수술 의무화??
성형한 가슴이 '목숨' 살렸다
이스라엘에서 폭탄 공격을 받은 여성이 가슴 성형 수술 시 삽입한 실리콘 때문에 목숨을 건졌다고 AFP가 현지시간 15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북부 나시리아에 거주 중인 이 여성은 레바논 무장 조직에 의해 폭탄 공격을 받았다. 폭탄이 터지는 순간 터진 폭발물의 파편이 여성의 가슴에 꽂히게 된 것.
하지만 파편이 2년전 가슴 성형을 위해 삽입한 실리콘에 꽂히면서 치명적인 부상을 면할 수 있었다.
이 여성을 진료한 의사는 "매우 보기 드문 케이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부상으로 가슴의 실리콘을 제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쟁대비 가슴수술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