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샤론스통2004.09.01
조회21,851

 

잠시후 기다리던 "소니아 리키엘"의 특별 패션쇼가 시작되는데...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으흠! 패션쇼라..." 두 사람 모두 표정은 무덤덤하다.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모델들이 바로 옆을 바람처럼 지나다녀도 계속해서 무덤덤...! 역시 두 사람 모두 그렇다.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계속해서 무덤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데... 과연?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도올" 김용옥 교수의 눈빛은... 이때 느낌대로라면 "뭐 별거 없구만 그래, 침이나 맞지..." 그러나...!!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사실 어디까지나 남자들만의 얘기지만, 이 순간 "누군 돌부처고 누군 상놈"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이 세상 어느 남자가 이런 순간에 고개를 돌리지 않을 자신이 있단 말인가...? 당연히 바로 이 순간에는 두 사람 모두 고개를 들어 모델을 응시하고 있다. 그런데...!!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이게 어찌된 일인가? 한 번 지난간 것으로 만족하는 안성기의 시선은 단지 앞을 보고 있지만, 도올의 시선은 멈추질 않고 있질 않은가... 어~허! 도올께서... 그럴 수 있다. 복습하는 의미에서 지금 장면을 클로즈업해 보자.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으~흠! 사진이 어디 거짓말 하겠는가. 하지만 조금전 이야기한 대로 분명 안성기의 시선은 앞을 보고 있고 도올의 시선은 모델을 쫓아 가고 있다. 아니, 또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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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시선은 계속이고 게다가 목까지 돌려가며... 계속^^이다. 그럼 도올이 추구(?)했던 목적지는 과연 어디였을까?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모델의 뒷모습... 어~허!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진짜, 마지막까지 악착같이... 쫓고 있는 도올이다.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모델이 되돌아 가는 순간까지도 도올의 시선은 일종의 비디오로 이어지고 있다. 연속동작으로 말이다. 그럼 여기서 지독한 노련미를 앞세운 안성기의 꼿꼿한 자태를 다시한번 클로즈업해 보자. 역시!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이 순간 안성기를 일컬어 "무덤덤"이란 표현 외에 다른 표현은 무색... 역시 "고수중의 상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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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고개까지 돌려가며 보는건 일종의 실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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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기자는 이 순간 "도올께서 상당한 깨달음을 얻으셨구나!"란 희열을 맛 보았으나 그건 잠시 아니, 지극히 짧은 찰나가 되버리고 만다. 안성기가 귀뜸을 해주고 "알겠다"는 뜻을 표하던 도올은 그 순간 일종의 "배신(?)"을 때리고 만다. 아래를 보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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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몰래 지나가는 모델을 슬쩍 슬그머니 올려다 보고 있다... 어~허! 도올께서... 배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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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아 리키엘 패션쇼"는 비교적 순탄하고 무난하면서도 때론 우아하게 때론 야시시하게...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대략 15분에서 20분 정도...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훌륭히 치뤄지고 있는 중이 었는데... 마지막으로 사고(?)를 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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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눈빛과 고개 돌림...네~! 여기서 정말이지 우리가 눈여겨 봐야할 것은, 바로 안성기의 극심한 노련미다. 결코 고개를 돌리지 않는, 절대 흐트러짐이 없는 몸가짐의 소유자... 안성기다.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패션쇼는 성황리에 끝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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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모델들도 만족하고...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모두 나와... 인사한 후,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소니아 리키엘"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친 딸인 나탈리 리키엘의 마지막 인사로 모든 코메디(?)는 끝이난다.

만약 "도올"이 안성기와 같이 슬쩍 한 번 보고마는 노련미가 있었다면, 또한 안성기의 충고를 따랐다면 이 코메디는 이루어 질 수 없었다. "두 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고요^^ 감사드립니다

 

˚ 。˚▶ +18금(?) 야한 패션쇼장에서 두남자의 표정비교^^;;

 

연예인 파파라취   http://cafe.daum.net/angeleu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