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최강의 쩍벌남으로 추천합니다." 2006년 12월 27일 18시 20분경 시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던 2호선 지하철 안입니다. 책을 보면서 다리를 쩍벌린 저 남자.. (20대 중반의 학생 같았음) 넘 뻔뻔스러워서.. 넘 얄미워서... 지하철안에 사람들 많았지만 명동에서 잠깐 내리는 틈을 이용하여 찍었습니다. 얼굴까지 찍으려했지만 사람들이 많이 타서 저 쩍벌남 앞에 서는 바람에.. 아쉽습니다.~~^^ 쩍벌남 옆에 앉은 아저씨 자리가 좁아서 다리에 팔까지 꼬고 있었고 또 옆에 한 사람 자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앉을 수 없었습니다. "쩍벌남 너~~ 다리 긴거 자랑하냐? 지하철이 니 승용차라도 되냐?? 확~~~"
"당신을 최강의 쩍벌남으로 추천합니다."
"당신을 최강의 쩍벌남으로 추천합니다."
2006년 12월 27일 18시 20분경 시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던 2호선 지하철 안입니다.
책을 보면서 다리를 쩍벌린 저 남자.. (20대 중반의 학생 같았음)
넘 뻔뻔스러워서.. 넘 얄미워서...
지하철안에 사람들 많았지만 명동에서 잠깐 내리는 틈을 이용하여 찍었습니다.
얼굴까지 찍으려했지만 사람들이 많이 타서 저 쩍벌남 앞에 서는 바람에.. 아쉽습니다.~~^^
쩍벌남 옆에 앉은 아저씨 자리가 좁아서 다리에 팔까지 꼬고 있었고
또 옆에 한 사람 자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앉을 수 없었습니다.
"쩍벌남 너~~ 다리 긴거 자랑하냐? 지하철이 니 승용차라도 되냐??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