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링~~~ 학생: 저 누구인데요?제직증명서 한통만 보내주세요..... 저: 예 그럴께여..... 시간이 조금 흐르고..... 저 : 네 모모회사 입니다.... 거는이 : 왜 재직증명서 안 보내주는거야!!(다짜고짜 반말에 화를 버럭...) 저 : 사장님께 결재를 아직 못 받았는데요??? 거는이 : 거짓말 하지마~~~ 저 : 누구신데 저한테 그러세요???(저도 성질 났슴당...) 거는이 : 누구면 어쩔껀데..... 저 : 허....어이 없어서....(성질 이빠이 나서리...) 누구 냐고~~~ 거는이 : 나 모모대학교 모모모 교수다... 저 : 헐~~~죽었다....(눈앞이 노래지더이다...) 아니 저희 사장님이 아직 결재를 안 해주셔서 못 보내드렸어요... 제가 급한건지 알았으면 바로 보내 드렸을껀데... 죄송합니다...지금 바로 보내드릴께요.... 거는이 : 필요없어 학점이고 뭐고 알아서해 뚜뚜뚜뚜..........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분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마침 사장님께서 전화하셔서 모모모 교수랑 왜 그랬냐고 불친절 하게 전화를 받냐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하시는 것 입니다... 전 더 서러워서 엉엉 울기만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사장님은 교수에게 전화해서 사과 하랍니다..... 그 담당 학생에게도 그 교수님이 알아서 하라고 했다고 하고 전 ... 죽을 맛 이었습니다... 저희회사 사람들 야간 몇명 다니는데.... 그 교수덕에 학점 그냥 그냥 받고 있는 판국에.... 잘 보이지는 못할망정...제가 기름을 부은 격이 되었습니다... 정말 서러운 맘으로 죄송하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 : 안녕하세요 모모회사 직원인데요......정말 죄송합니다.. 교수 : 상대하기 싫으니 끊읍시다.....뚝..... 순간 그 더러운 기분...... 그리고 사장님의 한마디에....(성질좀 죽여!!!)전 서러 웠습니다.... 정말 ...생각하기 싫은 이야기..... 그후 그 학생 고생했담니다.....미안 하기도 했지만.... 그 나쁜 교수.........제가 어찌겠습니다...... 저도 잘 한건 없지만요...성질이 문제인지.... 시간이 지나고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저 : 네 모모회사 입니다.... 거는이 : 나 모 모 대 학 모 모 모 교 수 인 데 사장님좀 바꿔줘............... 저 : 네.......띠리리~~~ 저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아주 큰 목소리로 저 들으라고 한자 한자 크게 발음하는 그 교수땜시 기분이 나쁨당.... 그래도 참습니다.... 조만간 그만둘 예정이라서..... 잠시 있고 있던 그 서러운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하는 그 교수.......................... 미워서 한번 궁시렁 거려 봅니당.....
황당한 그날~~ㅠㅠ
띠리링~~~
학생: 저 누구인데요?제직증명서 한통만 보내주세요.....
저: 예 그럴께여.....
시간이 조금 흐르고.....
저 : 네 모모회사 입니다....
거는이 : 왜 재직증명서 안 보내주는거야!!(다짜고짜 반말에 화를 버럭...)
저 : 사장님께 결재를 아직 못 받았는데요???
거는이 : 거짓말 하지마~~~
저 : 누구신데 저한테 그러세요???(저도 성질 났슴당...)
거는이 : 누구면 어쩔껀데.....
저 : 허....어이 없어서....(성질 이빠이 나서리...)
누구 냐고~~~
거는이 : 나 모모대학교 모모모 교수다...
저 : 헐~~~죽었다....(눈앞이 노래지더이다...)
아니 저희 사장님이 아직 결재를 안 해주셔서 못 보내드렸어요...
제가 급한건지 알았으면 바로 보내 드렸을껀데...
죄송합니다...지금 바로 보내드릴께요....
거는이 : 필요없어 학점이고 뭐고 알아서해
뚜뚜뚜뚜..........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분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마침 사장님께서 전화하셔서 모모모 교수랑 왜 그랬냐고 불친절 하게 전화를 받냐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하시는 것 입니다...
전 더 서러워서 엉엉 울기만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사장님은 교수에게 전화해서 사과 하랍니다.....
그 담당 학생에게도 그 교수님이 알아서 하라고 했다고 하고 전 ...
죽을 맛 이었습니다...
저희회사 사람들 야간 몇명 다니는데....
그 교수덕에 학점 그냥 그냥 받고 있는 판국에....
잘 보이지는 못할망정...제가 기름을 부은 격이 되었습니다...
정말 서러운 맘으로 죄송하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 : 안녕하세요 모모회사 직원인데요......정말 죄송합니다..
교수 : 상대하기 싫으니 끊읍시다.....뚝.....
순간 그 더러운 기분......
그리고 사장님의 한마디에....(성질좀 죽여!!!)전 서러 웠습니다....
정말 ...생각하기 싫은 이야기.....
그후 그 학생 고생했담니다.....미안 하기도 했지만....
그 나쁜 교수.........제가 어찌겠습니다......
저도 잘 한건 없지만요...성질이 문제인지....
시간이 지나고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저 : 네 모모회사 입니다....
거는이 : 나 모 모 대 학 모 모 모 교 수 인 데 사장님좀 바꿔줘...............
저 : 네.......띠리리~~~
저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아주 큰 목소리로 저 들으라고 한자 한자 크게 발음하는 그 교수땜시 기분이 나쁨당....
그래도 참습니다....
조만간 그만둘 예정이라서.....
잠시 있고 있던 그 서러운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하는 그 교수..........................
미워서 한번 궁시렁 거려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