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그넘이랑 저 대학 동기 입니다....첨엔 그저 친한 친구였죠..서로의 이성관계도 알구...저 남친이랑 사이 안좋은때..이넘한테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주변 친구들말에 의하면 그넘이 첨부터 저 좋아했던거 같다고 그런데..저 그런건 안믿습니다...
어쨌든...전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못해 언어연수를 가구..이넘의 휴학을 하고 같은 나라 다른 지역으로 연수를 갔습니다...연수라는게 그렇데요..맘먹은되로 안되는거에요..첨엔 딱 가기만 해도 바로 말문이 트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저 그때..25살이였습니다..많이 힘들었죠..
그래서 이넘한테 전화해서 많이 울고 위로 받았죠...그럼서 이넘이 눈에 들어오데요..제가 사귀자고 그랬죠...그럼서 여행가자구..그랬더니 알았떼요...그래서 저희 처음 여행으로 시작되었죠..
이넘 학교에서 알아주는 성실남입니다..착하구..성실하구..학생회장까지 한넘입니다..주위에 사람들이 다 좋아하죠..이넘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면 다 믿을정도루요...저 성깔 있습니다..대신 맘하나는 정말 여립니다..눈물도 많고...
저희학과 특성상 여자들 참 많습니다..여자후배 너무 많아요..전 이성은 딱 이넘 한명인데...
타지에서 1년있는동안 정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비록 떨어져 있어도 매일 전화하고..틈만나면 같이 여행가구..참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그리구 귀국해서 그넘의 복학하고..전 변변치 못한곳에 계약직에 취직했죠...
전 사생활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그넘 싸이 글도 잘 안남기고 간섭안했습니다..학교에서 술을 마셔두 마신다구 보고하고 나면 저 중간에 전화해서 간섭하거나 잔소리 안했습니다..1년을 그렇게 아무다툼없이 잘보내구..그넘 교환학생으로 또 타지로 떠나게 되었죠..저 기다린다 그랬구..그넘 꼭 기다려 달라구...자기 갔다와서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다고..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 사람이라구..멜두 보내구...그랬습니다...
저 휴가때 꼭 오라구 안오면 자기 죽는다고 그렇게 말한게 불과 3달전인데...
2달전쯤 그넘 쫌 이상하더라구요...거짓말을 했어요..여행갓다와서 지금 왔다면서..싸이를 보니 그 전날 온거였어요..저 따졌죠...
왜 거짓말하냐구...너만 힘든거 아니라구..근데..그자식...힘들다구 헤어지잡니다..자기 너무 힘들다구..제가 부담스럽데요...제 나이(27)랑 제가 자기만 쳐다보구있는것두 너무 부담스러워 제가 싫데요...헤어지자구 말하기 일주일전만해두 사랑한다던 넘이...휴가때 꼭오라던 넘이..오래전부터 생각했따구..제가 싫데요...그럼서 온갖 모진말 다하더군요...저 아직두 믿을수 없습니다...뒷통수 맡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첨엔 울면서 메달렸죠...
자식 안넘어 오데요...예전엔 제가 울면 같이 울던넘이..더 미안해 하던넘이..
제가 글솜씨가 없어 다 제대로 표현 못했지만...사람들 그럽니다..저 헤어졌따그럼..제가 다 찬줄 알아요...욕은 제가 다 먹구..그넘 혼자 멋있게 쿨한척 헤어졌습니다..뭐가 그리 힘들었는지..그리 부담스럽고 깜깜했으면...노력이나 해보지...저 지금생각엔 그넘 쓴물단물 다 빨아먹고 저 버린거 같습니다..
저 홧병나서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안되는지..다 엉망이 됐어요...첨엔 잘 못해준거 같아 미안했는데..지금 생각하면..못해준거 하나 없습니다...내앞에서 이쁘게 보이라구..말달린 티셔츠 모자 좋은신발..다 사줬습니다..근데..이젠 다 소용없습니다..제앞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쁘게 보일려구 합니다..그것들 입구..
아직두 너무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그넘이 왜 날 떠났는지...어떻게 그럴수 있는지..다른 넘들은 다 그래두 그넘은 안그럴줄 알았습니다..제가 아는언니..세상에 이런일이에 나가 보래요...일어날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구....
그넘 친구들 물론 제 대학 동기들입니다..동기들..절대 여잔 아닌거 같다구..제앞에서 위로하는데..그넘들도 남자입니다....
휴..두서가 없지만..가슴에 묻어두자니 너무 맘이 아픕니다...제길..그넘이랑 추억이 너무 많아 힘이드네요...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저한테 올꺼 아니면...전 그넘이 죽었음 좋겠습니다...정말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니가 죽었음 좋겠어...
휴...그넘이랑 저 대학 동기 입니다....첨엔 그저 친한 친구였죠..서로의 이성관계도 알구...저 남친이랑 사이 안좋은때..이넘한테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주변 친구들말에 의하면 그넘이 첨부터 저 좋아했던거 같다고 그런데..저 그런건 안믿습니다...
어쨌든...전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못해 언어연수를 가구..이넘의 휴학을 하고 같은 나라 다른 지역으로 연수를 갔습니다...연수라는게 그렇데요..맘먹은되로 안되는거에요..첨엔 딱 가기만 해도 바로 말문이 트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저 그때..25살이였습니다..많이 힘들었죠..
그래서 이넘한테 전화해서 많이 울고 위로 받았죠...그럼서 이넘이 눈에 들어오데요..제가 사귀자고 그랬죠...그럼서 여행가자구..그랬더니 알았떼요...그래서 저희 처음 여행으로 시작되었죠..
이넘 학교에서 알아주는 성실남입니다..착하구..성실하구..학생회장까지 한넘입니다..주위에 사람들이 다 좋아하죠..이넘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면 다 믿을정도루요...저 성깔 있습니다..대신 맘하나는 정말 여립니다..눈물도 많고...
저희학과 특성상 여자들 참 많습니다..여자후배 너무 많아요..전 이성은 딱 이넘 한명인데...
타지에서 1년있는동안 정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비록 떨어져 있어도 매일 전화하고..틈만나면 같이 여행가구..참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그리구 귀국해서 그넘의 복학하고..전 변변치 못한곳에 계약직에 취직했죠...
전 사생활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그넘 싸이 글도 잘 안남기고 간섭안했습니다..학교에서 술을 마셔두 마신다구 보고하고 나면 저 중간에 전화해서 간섭하거나 잔소리 안했습니다..1년을 그렇게 아무다툼없이 잘보내구..그넘 교환학생으로 또 타지로 떠나게 되었죠..저 기다린다 그랬구..그넘 꼭 기다려 달라구...자기 갔다와서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다고..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 사람이라구..멜두 보내구...그랬습니다...
저 휴가때 꼭 오라구 안오면 자기 죽는다고 그렇게 말한게 불과 3달전인데...
2달전쯤 그넘 쫌 이상하더라구요...거짓말을 했어요..여행갓다와서 지금 왔다면서..싸이를 보니 그 전날 온거였어요..저 따졌죠...
왜 거짓말하냐구...너만 힘든거 아니라구..근데..그자식...힘들다구 헤어지잡니다..자기 너무 힘들다구..제가 부담스럽데요...제 나이(27)랑 제가 자기만 쳐다보구있는것두 너무 부담스러워 제가 싫데요...헤어지자구 말하기 일주일전만해두 사랑한다던 넘이...휴가때 꼭오라던 넘이..오래전부터 생각했따구..제가 싫데요...그럼서 온갖 모진말 다하더군요...저 아직두 믿을수 없습니다...뒷통수 맡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첨엔 울면서 메달렸죠...
자식 안넘어 오데요...예전엔 제가 울면 같이 울던넘이..더 미안해 하던넘이..
제가 글솜씨가 없어 다 제대로 표현 못했지만...사람들 그럽니다..저 헤어졌따그럼..제가 다 찬줄 알아요...욕은 제가 다 먹구..그넘 혼자 멋있게 쿨한척 헤어졌습니다..뭐가 그리 힘들었는지..그리 부담스럽고 깜깜했으면...노력이나 해보지...저 지금생각엔 그넘 쓴물단물 다 빨아먹고 저 버린거 같습니다..
저 홧병나서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안되는지..다 엉망이 됐어요...첨엔 잘 못해준거 같아 미안했는데..지금 생각하면..못해준거 하나 없습니다...내앞에서 이쁘게 보이라구..말달린 티셔츠 모자 좋은신발..다 사줬습니다..근데..이젠 다 소용없습니다..제앞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쁘게 보일려구 합니다..그것들 입구..
아직두 너무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그넘이 왜 날 떠났는지...어떻게 그럴수 있는지..다른 넘들은 다 그래두 그넘은 안그럴줄 알았습니다..제가 아는언니..세상에 이런일이에 나가 보래요...일어날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구....
그넘 친구들 물론 제 대학 동기들입니다..동기들..절대 여잔 아닌거 같다구..제앞에서 위로하는데..그넘들도 남자입니다....
휴..두서가 없지만..가슴에 묻어두자니 너무 맘이 아픕니다...제길..그넘이랑 추억이 너무 많아 힘이드네요...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저한테 올꺼 아니면...전 그넘이 죽었음 좋겠습니다...정말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그럼 여러분 위로의 말이라두 남겨주세요...
제기랄..엿같은 가을이 왔어요..올가을은 참 힘들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