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시장에서 배달을 마친후 2차선 도로에서 좌회전을 하고자 1차선에서 신호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파란불 신호가 들어왔고 그때 한 경찰관이 제 차선과 2차선 앞을 가로 막고 우측에서 차를 내보내더군요. 전 그때 우측을 보았죠. 2~3대가 빠져 나가더군요. 전 속으로 "허참,어떤 대단한 사람이 지나가길래 경찰이 차를 가로막고 내보내나 했죠... 그때 이미 신호는 빨간불... 그제야 진행 수신호를 보내더군요.. 이미 빨간불인데... 전 제 나름 황당해서 그 경찰관의 진행 수신호를 1~2회 무시하고 그자리에서 다음 신호를 기다리고있었죠. 그때 다시 파란불이 켜졌고, 진행 하려고하니 부딫치듯이 옷을 털어내며 제 차 앞을 가로 막고 다른차들은 중앙선밖과 2차선 쪽으로 돌아가라는 수신호를 보내며 저한테 다가 오면서 그러더군요 "당신이 보기에 경찰이 우스워보이냐고", 전 그 물음이 어이도 없고 대답할만한 물음도 아니라 판단했기에 그 경찰관을 외면한체 신호를 받고 가려 했습니다. 재차 제 앞을 가로막더군요.. 왜 대답이 없냐고 재차 같은 어이없는 질문을 하더군요... 전 그 경찰이 제앞을 가로막고있기에 가지도 못하고 질문에 답도 안한체 그자리에 있을수밖에 없었죠... 한참 서로 전 차안에서 그 경찰은 제 차를 막은채로 있으니, 그러더군요 "당신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봅시다" 또다시 한참을 있으니 번호를 적는가 싶더니 면허증을 요구 하더군요. 전 제 짧은 지식에, 또 제시안하면 업무방해무슨....할까봐, 바로 제시했죠. 보시고 적을것 있으면 적으시라고... 그러더니 한참을 생각하더니 차를 그제서야 2차선쪽으로 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제 짧은 지식에 지시불이행 무슨... 할까봐... 바로 차를 2차선으로 이동했습니다. "당신 경찰 지시위반으로 범칙금 발부하겠습니다" 그러더군요 저도 제 딴엔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으니 끈으라했죠... 그리고 제 면허증을 가지고 순찰차로 가더군요.. 한참이 지났을까...한 20~30분 지난듯 싶더군요.. 이건 무슨 경운가 싶어 112로 전화를 했죠. 이러이러 했는데 "딱지 끈는건 좋은데 배달하는 차량을 2차선 도로에 떠억~하니 세워놓고 20~30분이 지나도록 끈는게 어딨냐고 ?? 그랬더니 그 여 상담원분이 제게 그러시더군요. "제가 거부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무슨 말씀이냐고 전 면허증 달래서 줬고 차 빼라고 해서 뺐습니다. 그랬더니, 바꿔 달래더군요. 전 순찰차로 갔죠.. 전화좀 받아보시라고. 뭐냐고 그러더군요... "112에 신고했다고 전화받아보라고 그랬더니, 지금 전화하는거 안보이냐고.. 전화받기를 거부하더군요. 전 그 여 상담원에게 그랬죠. " 들으셨죠? 전화중이라 못받으시겠다고..." 그러니 그 여 상담원분이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어디냐고 위치를 물어보시기에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5~10쯤 지났을때 그 경찰이 제게 오더니 범칙금 용지를 보이며 싸인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딴엔 싸인을하면 제가 그 "지시위반"을 인정하는것 같아서 잠시 생각한후... 경찰온댔으니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재차 물어보더군요. 사인할꺼냐?안할꺼냐고? 저도 또,하겠다 못 하겠다 얘기를 하지않고, 말꼬리 잡히고 딱지 더 떼일까 싶어 아무 말도 않하고 기다리겠단 얘기를 했더니 그 경찰관 하는말 "알겠습니다" 그러더니 본인이 직접 "거부"라고 쓰고, 경례를 붙이고 가려고 하더군요. 전 황당해서 내가 싸인한다 안하다 얘기도 안했는데 이렇게 쓰고 어디가냐고 곧 경찰오니 기다리시라고 했죠, 그러니 "내가 경찰인데 누가오냐고 그럼 난 가짜 경찰이냐고" 그 사람 많은데서 소리치며 등 돌리며 다시 가려고 하더군요 아니... 신고 해서 경찰 올텐데 그럼 나혼자 있냐고 그 경찰관을 쫓아 갔죠... 쫓아가며 얘기했죠 .. 경찰오니 기다리시라고 다시 같은말 "내가 경찰인데 누가 오냐고 신고해도 내가온다고"... 다시 등돌리며 가더군요. 저도 또 쫓아 갔죠... 아니 범칙금 끈는다고 배달차량을 20~30분씩 세워 놓고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아니 경찰관 지시위반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저도 물었습니다. 무슨 지시위반 했냐고 세우래서 세웠고 면허증 달래서 줬고 차 이동하래서 이동했는데...그리고 딱지를 끊으면 끈었지이 렇게 20~30분씩 세워 두는게 어딨냐고.... 그 다음말이 과관... <이부분 부터 제 전화기로 대화할때 녹음 다 했음> <날씨가 추워서 볼펜이 얼어서 그랬다고 히터 키고 볼펜녹이느라 "이하 생략 녹음"....아니.....볼펜은 나도 있다고!!! 볼펜 안나온다고 배달 차량을 이렇게 오래 한 차선 막아놓고 딱지끈고 그냥 가냐고...>> 그제서야 이의 있으면 정식으로 법원에서.....어쩌고...이의신청하더군... 이만하고요.. 전 지금 제가 잘했다고 이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한 경찰관을 씹자고 이글을 올리는것도 아닙니다 이게 공권력입니까? 해당 경찰관에 감정에 의해 범칙금 딱지가 끈기고 말 한끗차이로 범칙금 제목이 달라지는겁니까? 아니면 제가 정말 "지시위반"딱지에 반하는 잘못을한겁니까??
경찰관 나으리 소시민의 시간은 뭣도 아니오?
천호시장에서 배달을 마친후 2차선 도로에서 좌회전을 하고자
1차선에서 신호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파란불 신호가 들어왔고
그때 한 경찰관이 제 차선과 2차선 앞을 가로 막고 우측에서 차를 내보내더군요.
전 그때 우측을 보았죠.
2~3대가 빠져 나가더군요.
전 속으로
"허참,어떤 대단한 사람이 지나가길래 경찰이 차를 가로막고 내보내나 했죠...
그때 이미 신호는 빨간불...
그제야 진행 수신호를 보내더군요.. 이미 빨간불인데...
전 제 나름 황당해서 그 경찰관의 진행 수신호를 1~2회 무시하고
그자리에서 다음 신호를 기다리고있었죠.
그때 다시 파란불이 켜졌고, 진행 하려고하니 부딫치듯이 옷을 털어내며
제 차 앞을 가로 막고 다른차들은 중앙선밖과 2차선 쪽으로 돌아가라는 수신호를 보내며
저한테 다가 오면서 그러더군요
"당신이 보기에 경찰이 우스워보이냐고",
전 그 물음이 어이도 없고 대답할만한 물음도 아니라 판단했기에
그 경찰관을 외면한체 신호를 받고 가려 했습니다.
재차 제 앞을 가로막더군요..
왜 대답이 없냐고 재차 같은 어이없는 질문을 하더군요...
전 그 경찰이 제앞을 가로막고있기에 가지도 못하고 질문에 답도 안한체
그자리에 있을수밖에 없었죠...
한참 서로 전 차안에서 그 경찰은 제 차를 막은채로 있으니,
그러더군요
"당신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봅시다"
또다시 한참을 있으니 번호를 적는가 싶더니 면허증을 요구 하더군요.
전 제 짧은 지식에, 또 제시안하면 업무방해무슨....할까봐,
바로 제시했죠.
보시고 적을것 있으면 적으시라고...
그러더니 한참을 생각하더니 차를 그제서야 2차선쪽으로 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제 짧은 지식에 지시불이행 무슨... 할까봐...
바로 차를 2차선으로 이동했습니다.
"당신 경찰 지시위반으로 범칙금 발부하겠습니다"
그러더군요
저도 제 딴엔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으니 끈으라했죠...
그리고 제 면허증을 가지고 순찰차로 가더군요..
한참이 지났을까...한 20~30분 지난듯 싶더군요..
이건 무슨 경운가 싶어 112로 전화를 했죠.
이러이러 했는데
"딱지 끈는건 좋은데 배달하는 차량을 2차선 도로에 떠억~하니 세워놓고
20~30분이 지나도록 끈는게 어딨냐고 ??
그랬더니 그 여 상담원분이 제게 그러시더군요.
"제가 거부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무슨 말씀이냐고 전 면허증 달래서 줬고
차 빼라고 해서 뺐습니다.
그랬더니, 바꿔 달래더군요.
전 순찰차로 갔죠..
전화좀 받아보시라고.
뭐냐고 그러더군요...
"112에 신고했다고 전화받아보라고 그랬더니,
지금 전화하는거 안보이냐고..
전화받기를 거부하더군요.
전 그 여 상담원에게 그랬죠.
" 들으셨죠? 전화중이라 못받으시겠다고..."
그러니 그 여 상담원분이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어디냐고 위치를 물어보시기에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5~10쯤 지났을때
그 경찰이 제게 오더니 범칙금 용지를 보이며
싸인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딴엔 싸인을하면 제가 그 "지시위반"을 인정하는것 같아서
잠시 생각한후... 경찰온댔으니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재차 물어보더군요.
사인할꺼냐?안할꺼냐고?
저도 또,하겠다 못 하겠다 얘기를 하지않고,
말꼬리 잡히고 딱지 더 떼일까 싶어 아무 말도 않하고 기다리겠단 얘기를 했더니
그 경찰관 하는말
"알겠습니다"
그러더니
본인이 직접 "거부"라고 쓰고,
경례를 붙이고 가려고 하더군요.
전 황당해서 내가 싸인한다 안하다 얘기도 안했는데 이렇게 쓰고 어디가냐고
곧 경찰오니 기다리시라고 했죠,
그러니
"내가 경찰인데 누가오냐고 그럼 난 가짜 경찰이냐고"
그 사람 많은데서 소리치며 등 돌리며 다시 가려고 하더군요
아니...
신고 해서 경찰 올텐데 그럼 나혼자 있냐고 그 경찰관을 쫓아 갔죠...
쫓아가며 얘기했죠 ..
경찰오니 기다리시라고
다시 같은말
"내가 경찰인데 누가 오냐고 신고해도 내가온다고"...
다시 등돌리며 가더군요.
저도 또 쫓아 갔죠...
아니 범칙금 끈는다고 배달차량을 20~30분씩 세워 놓고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아니 경찰관 지시위반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저도 물었습니다.
무슨 지시위반 했냐고 세우래서 세웠고 면허증 달래서 줬고 차 이동하래서 이동했는데...그리고
딱지를 끊으면 끈었지이 렇게 20~30분씩 세워 두는게 어딨냐고....
그 다음말이 과관...
<이부분 부터 제 전화기로 대화할때 녹음 다 했음>
<날씨가 추워서 볼펜이 얼어서 그랬다고 히터 키고 볼펜녹이느라 "이하 생략 녹음"....아니.....볼펜은 나도 있다고!!!
볼펜 안나온다고 배달 차량을 이렇게 오래 한 차선 막아놓고 딱지끈고 그냥 가냐고...>>
그제서야 이의 있으면 정식으로 법원에서.....어쩌고...이의신청하더군...
이만하고요..
전 지금 제가 잘했다고 이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한 경찰관을 씹자고 이글을 올리는것도 아닙니다
이게 공권력입니까?
해당 경찰관에 감정에 의해 범칙금 딱지가 끈기고 말 한끗차이로
범칙금 제목이 달라지는겁니까?
아니면 제가 정말 "지시위반"딱지에 반하는 잘못을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