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이 보시고 계신 사진은 고양시에 있는 유기견보호소 사진입니다. 최근 1주일이내에 싼똥의 흔적이 보이지도 않는.. 곳입니다.
여기있는 강아지들은 최근 1주일이내에 밥과 물을 단 한끼도 한모금도 마시지 못한상태였으며 사료를 주니 대형견 강아지는 사료를 먹고 싶어 다가가다가 사료그릇에 코를 박고 죽었습니다.
사료한알 먹을 힘이 없었던거지요..
참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보호소 내에는 물을 줄만한 수도 꼭지 하나 없었으며 사료는 오직 3포대.. 그것도 먼지가 한가득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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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어떤 분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고양 시청에서 위탁해 유기견을 맡기는 곳이 있는데 그곳의 실태가 비참의 극을 달한다는....
오후에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시체를 꺼내 사진을 좀 찍지 그랬느냐고 말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전 그렇게 못했습니다.
사료를 주고 났더니 사료 그릇에 얼굴을 박고 한 아이가 죽었습니다. 그 아이 사슬을 떼내고 묻어줄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물을 주려고 수도를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밥만 주고 물을 못 준 것 때문에 목이 꽉 메입니다.
우리 뒤쪽으로 죽어가는 아이들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다만.... ... 살아 있는 아이들 보낼 곳이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한시라도 빨리 차라리 안락사 시켜주고 싶었습니다. .
위치는 경기도 일산 중산마을에서 봉일천으로 가는 언덕길을 넘으면 바로 오미산 주유소라는 곳이 나옵니다. 오미산 주유소 앞에서 벽제쪽으로 우회전해서 10여미터 가면 굿프랜드 편의점이 나옵니다. 그 건물 뒤로 산 바로 아래 돼지 축사가 있습니다. 그곳 아이들은 지금 30여마리 남아 있지만 짖지도 못합니다.
내 잃어버린 아이들이 이곳으로 가 있다면, 제 강아지 반지가 가 있다면 전 차라리 당장 안락사 시켜주고 싶습니다.
무단으로 들어와 사진을 찍었다면서 못 나가게 앞을 가로 막아놓은 봉고차.결국은 경찰이 와서야 나올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경찰은 동물 학대로 이 남자를 고발하는 제 고발도 안 받아줬습니다.
유기견 보호소....이런 건 허울입니다. 차라리 거리를 돌아다니다 죽는 편이 낫다는 것이, 안락사 당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사진으로는 이 비참한 상황을 다 전달할 수가 없네요.
돼지 축산 양돈 농가였답니다. 그러나 이렇게 죽은 시체 뼈가 그대로 방치 돼 있습니다.
... 꺼멓게 보이는 것은 이 자리에서 태운 동물 시체 조각입니다. 축사 바로 옆...
.. 앞의 검은 파리가 들러붙어 있는 것은 시체입니다. 머리만 남기고 다 녹았습니다.
위 사진, 시체를 바로 옆에두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 한 마리 입니다.
이 뼈만남은 개가 콜리라는 사실이 믿겨 지십니까?
반지 분실견 모임 카페 가시면 더 많은 사진과 상황을 보실수 있습니다.
나이든 남자 한명이 관리한다고 하는데, 이곳에 방문하여 가신분은 반지카페 운영자 한분이랑 여자분한분 해서 두분이 가셨는데 무단으로 침입해서 사진 찍었다고 차가 못나가게 자기 봉고차로 차 앞을 막아서 경찰을 불러 겨우 빠져나왔다고 하네요.
경찰한테 이사람 동물학대죄로 고발한다고 했는데 경찰이 안받아줬다고 합니다.
여긴 동구협과 달리 그나마 안락사 시켜줄 수의사도 없나봅니다.
위사진 보시면 털이 다 빠진 발바리 한녀석과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 케이지에..
요키로 추정되는 시체를 치우지 않아서
죽은채로 그대로 방치하여 그대로 썩어 몸은 녹아버리고 머리만 남아있는게 보이실거에요.
애들이 하나같이 다 말라있는걸 보면 굶겨 죽이는것 같습니다.
밥도 안주고 물도 안줘서요..
그곳에 가셨던분이 그러셨어요. 케이지 안이나 우리 안에는 하얗게 변해버린 똥만 있고
대체로 깨끗한게 이상해서 보니 애들을 너무 굶겨 밖으로 배출할게 없어서 변이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펌] 고양시 유기견보호소의 실태 (정말 너무하네요.. ㅠㅠ)
회원분들이 보시고 계신 사진은 고양시에 있는 유기견보호소 사진입니다. 최근 1주일이내에 싼똥의 흔적이 보이지도 않는.. 곳입니다.
여기있는 강아지들은 최근 1주일이내에 밥과 물을 단 한끼도 한모금도 마시지 못한상태였으며 사료를 주니 대형견 강아지는 사료를 먹고 싶어 다가가다가 사료그릇에 코를 박고 죽었습니다.
사료한알 먹을 힘이 없었던거지요..
참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보호소 내에는 물을 줄만한 수도 꼭지 하나 없었으며 사료는 오직 3포대.. 그것도 먼지가 한가득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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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어떤 분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고양 시청에서 위탁해 유기견을 맡기는 곳이 있는데
그곳의 실태가 비참의 극을 달한다는....
오후에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시체를 꺼내 사진을 좀 찍지 그랬느냐고 말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전 그렇게 못했습니다.
사료를 주고 났더니 사료 그릇에 얼굴을 박고 한 아이가 죽었습니다.
그 아이 사슬을 떼내고 묻어줄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물을 주려고 수도를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밥만 주고 물을 못 준 것 때문에 목이 꽉 메입니다.
우리 뒤쪽으로 죽어가는 아이들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다만.... ... 살아 있는 아이들
보낼 곳이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한시라도 빨리 차라리 안락사 시켜주고 싶었습니다.
.
위치는 경기도 일산 중산마을에서 봉일천으로 가는 언덕길을 넘으면
바로 오미산 주유소라는 곳이 나옵니다.
오미산 주유소 앞에서 벽제쪽으로 우회전해서 10여미터 가면
굿프랜드 편의점이 나옵니다. 그 건물 뒤로 산 바로 아래 돼지 축사가 있습니다.
그곳 아이들은 지금 30여마리 남아 있지만 짖지도 못합니다.
내 잃어버린 아이들이 이곳으로 가 있다면,
제 강아지 반지가 가 있다면 전 차라리 당장 안락사 시켜주고 싶습니다.
무단으로 들어와 사진을 찍었다면서 못 나가게 앞을 가로 막아놓은 봉고차.결국은 경찰이 와서야 나올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경찰은 동물 학대로 이 남자를 고발하는 제 고발도 안 받아줬습니다.
유기견 보호소....이런 건 허울입니다. 차라리 거리를 돌아다니다 죽는 편이 낫다는 것이, 안락사 당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사진으로는 이 비참한 상황을 다 전달할 수가 없네요.
돼지 축산 양돈 농가였답니다.
그러나 이렇게 죽은 시체 뼈가 그대로 방치 돼 있습니다.
... 꺼멓게 보이는 것은 이 자리에서 태운 동물 시체 조각입니다.
축사 바로 옆...
.. 앞의 검은 파리가 들러붙어 있는 것은 시체입니다.
머리만 남기고 다 녹았습니다.
위 사진, 시체를 바로 옆에두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 한 마리 입니다.
![[펌] 고양시 유기견보호소의 실태 (정말 너무하네요.. ㅠㅠ)](https://pds3.cafe.daum.net/download.php?grpid=Qm2p&fldid=BDzu&dataid=388®dt=20040830170350&disk=22&grpcode=ijoah&.jpg)
이 뼈만남은 개가 콜리라는 사실이 믿겨 지십니까?반지 분실견 모임 카페 가시면 더 많은 사진과 상황을 보실수 있습니다.
나이든 남자 한명이 관리한다고 하는데, 이곳에 방문하여 가신분은 반지카페 운영자 한분이랑 여자분한분 해서
두분이 가셨는데 무단으로 침입해서 사진 찍었다고
차가 못나가게 자기 봉고차로 차 앞을 막아서 경찰을 불러 겨우 빠져나왔다고 하네요.
경찰한테 이사람 동물학대죄로 고발한다고 했는데 경찰이 안받아줬다고 합니다.
여긴 동구협과 달리 그나마 안락사 시켜줄 수의사도 없나봅니다.
위사진 보시면 털이 다 빠진 발바리 한녀석과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 케이지에..
요키로 추정되는 시체를 치우지 않아서
죽은채로 그대로 방치하여 그대로 썩어 몸은 녹아버리고 머리만 남아있는게 보이실거에요.
애들이 하나같이 다 말라있는걸 보면 굶겨 죽이는것 같습니다.
밥도 안주고 물도 안줘서요..
그곳에 가셨던분이 그러셨어요. 케이지 안이나 우리 안에는 하얗게 변해버린 똥만 있고
대체로 깨끗한게 이상해서 보니 애들을 너무 굶겨 밖으로 배출할게 없어서 변이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하얗게 변해버린건 그전에 있다가 죽어나간 애들 것이였구요..
일단 이곳에 있는 30마리는 동구협으로 옮길거라고 들었어요.
당장 이 아이들을 맡아줄 보호소도 없고
다들 불쌍하다고는 말씀하시지만 단 한마리라도 데려가서 키울 사람이 없으니깐요.
동구협은 최소한 사료와 물이라도 먹을수 있잖아요.
저번에 주주클럽에 동구협 방송 나가서 입양신청률도 높아져서 운좋으면 입양도 될수 있구요.
근데 애들 상태를 봐서는 얼마 안가 안락사 될듯 하네요..
저도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