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달나라를 팝니다2004.09.02
조회19,324

대마도도 우리땅....!!!

 

 

 

너희랑 싸우기 싫었지만..

말같지 않는 너희의 말에 대꾸도 하기 싫었지만..

일개 백성으로서 목소리 높여 외쳐보기를..너희 한테 전달 되지도 않겠지만..

나, 마당쇠 그래도 외쳐보련다..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사실 그래..

똥이 무서워 피하는게 아냐..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너희의 침략주의가 낳은 병폐일 뿐이야..

사실 말이야 지금 생각에서는 독도가 니네나라 땅이라는데 대해..

나 무지 속이 안좋다..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잖아..

왜 말이 안되는지는 끝까지 읽어봐..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독도가 너희 땅이라는데 대해

어린아이들 장난치며 노는 놀이 같거든...?

내가 어릴적에 그랬지...

"침뱉어 놓구 저거 내꺼...요거 내꺼 !! " 이러는거 같아

특히 문방구 앞서만 서면 친구들과 모여 그런 놀이를 했지....

사실 주인은 따로 있는데 말이야...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밑에 자료는 내가 지식이 짧아서 몇개는 퍼왔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이 잊고 사는거 같아서...너희도 같이 어깨동무하고 배우고자 하는 뜻에서

퍼온거란다..

눈 동그랗게 떠서 열심히공부해....~~

 

독도가 한국땅이라는거에 대해 논쟁의 가치도 없는거고

 

대마도가 한국땅이라는 증거들을 나열해 볼까해....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그 첫번째로

 

"너희 섬(:대마도)은 조선 지방이니, 마땅히 조선 일에 힘을 써야 한다."

위에 글은 말이야..

에도 막부 장군의 측근이 대마도 고위관리에게 한 말이야..

서기 1617년 통신사 이경직이 자신들(통신사 일행)을

수행하던 대마도의 고위관리에게 이 말을 듣고 적어 놓은거래...뭐 억지라구..? 바보들 그러니깐 쪽바리 근성을 못버리지..

그럴줄 알고 내가 자료 더 준비해왔다..

대마도는 … 대대로 우리 조정의 은혜를 받아 조선의 동쪽 울타리를 이루고 있고

의리로 말하면 임금과 신하 사이고,

땅으로 말하자면 조선에 부속된 작은 섬이야

서기 1590년, 임진왜란 직전에 통신사 부사로서

일본을 다녀온 김성일이 조선에 돌아온 뒤 낸 보고서에서

이렇게 말했데..

"우리 대마도에게 조선 영토 안의 주 군의 예에 따라

주의 명칭을 정하여 주고 인신을 주신다면

마땅히 신하의 도리를 지키어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했어...

 

우끼지..열받지...

인상쓰지마..시작도 안했어..

 요건, 서기 1419년 대마도 정벌 뒤에 대마도주가 보낸 서신이야..

(전략) … "이곳은 일본 국왕의 명령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서 망령되게 자존하면서 포악하오나, 이들 모두 도서를 받고

우리 조정에 귀순하기를 바라고 있사오니,

바라옵건데 이 섬의 두목들에게 예전처럼 오고 가게 하고,

이따금 양식이나 주고 도서를 주어 뜻밖의 우환에 대비하게 하소서"라고 했고,

서기 1444년 대마도에 보내졌던 초무관 강권선이 세종에게 보고한 글중에는..


11세기 후반(1000년경)부터 13세기 후반(1200년경)까지

 200여 해 동안 대마도의 고려에 대한 진봉관계가 연구로 밝혀지고 있어..

(대마도는 고려 때에도 우리의 영토였음)

 

푸하하하하~~~이젠 대마도 돌려줘...

응..?

뭐..? 증거불충분이라고...

짜식들..

또 나오는 구만..쪽바리 근성..

 


"산가요약기" 이 책 너희들 다 알지...?

우리나라사람들은 모르는 책이야..

이거 니네나라 책이거든..

일본사람이 쓴 글 중에서 발췌했어...잘봐...

 

12세기 말 일본 천태종의 승려가 쓴 책)에 말하기를

"대마도는 고려국의 목(牧 : 목장)이다. 옛날에는 신라 사람들이 살았는데,

개화천황(開化天皇)대에 이 섬(대마도)으로부터 (일본본주로) 습래(襲來)해 왔다.

 중애천황이 풍포궁에서 대마도를 거쳐

신라를 정벌함으로써 마침내 이 섬을 얻었다."고 하였어....

어때..?

이젠 대마도 우리에게 돌려줘..

몇백년 잘 빌려썻으면..주인에게 이자는 못 줄망정 고이 돌려줘야지....

뭐..? 한판 붙자고..ㅡ,.ㅡ;;

알았어..좀있다가...성격도 급하기는...

요건,1723년에 말이야.. 대마도인 등정방(藤定房)이 쓴 대마도의 역사서인『대주편년략(對州編年略)』에서 발췌한 글이야...

"무릇 대마도는 옛날에는 신라국과 같은 곳이었다. 사람의 모습도 그곳에서 나는 토산물도 있는 것은 모두 신라와 다름이 없다."

 

움홧홧홧홧...^^v


하우봉의 논문『한국인의 대마도인식』에서는

"대마도는 섬으로서 본래 우리 나라의 땅이다. 다만 궁벽하게 막혀 있고, 또 좁고 누추하므로 왜놈이 거류하게 두었더니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고 경인년부터 뛰어놀기 시작하였다."라고 적혀있어..

예나 지금이나 개같이 도적질 하고 하는 행동은 변함이 없구나...

이젠 니네들이 겁나지 않아...

일제시대때 니네들한테 핍박을 받았지만...이젠 아니야..

그때의 대한민국이 아니라구...

한판 붙자구...알았어..

그런말 안해도 그럴생각이야...

 

밑에 요거만 잃고 사진보고 난다음에 한판 붙자..

그땐 내가 가볍게 받아주마..


대마도를 정벌한 뒤 대마도주에게 보낸 편지에서는 말이야..

"짜샤~~~잘봐..

........식식거리지 말고..

진실을 말해주는데...쪽바리 근성은 화장실에 버리고 읽어야지...



대마도 정벌 이후 일기도로 파견된 조선 관리인 강권선에게 일기도 영주 대내전(大內殿)의 관반(館伴)인 노라가도로(老羅加都老)가 한 말이야..

수길이 조선 침략에 대비하여 무장에게 명령해서 만든 지도인

『팔도 전도』에는, 독도 뿐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땅으로 나와 있으며,

`공격 대상`이라고 적혀있어

일본도 대마도를 일본 땅으로 여기지 않았다는 증거야....

 

자료가 너무도 너무도 많은데...더 안할란다..

모르면 배워..배워서 남주냐..?

괜시리 자다가 봉창두드리지말고....

이젠 우리나라 대마도 돌려줘...

 

참~~!! 사진 보여줄께...

내가 지어냈다고...거짓말이라고 할까봐...

사진도 가져왔다...


 

 

 


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독도도 한국땅이고 대마도도 한국땅이고...

 

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대동여지전도(1860)](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진실로 대마도는 우리땅이라는게.....
독도를 넘보는 일본...
부산...광안리에서 본... 광안대교와... 저멀리..우리의 땅 대마도..
내놔라... 대마도...
정말로 가깝지 않습니까..?

 


이젠 됐지..?

사실 너랑 한판 붙었으면 하는데....

동방예의지국의 청년이 참을란다..

하지만 명심해야돼...

걸리적 거리면...

이젠 아예 박살을 내 버릴테니깐...

왜냐면...

예전의 대한민국이 아니니깐.

이젠 니네들한테 힘없이 무너지는 그런 나약한 대한민국이 아니라구...

짜식들...이젠..내가 대마도 가질러 갈련다..

기다리고 있어...

 

씨~~~~~~익 ^________________________^ V  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보탬

 

이 글은 "꽃을 든 마당쇠"님이 쓴 글인데

너무 멋져서 저장해 놓았던 글입니다.

글쓴이의 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우리 젊은이들의 역사적 고취를 다시금 되새기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쪽바리 쉐이들 본때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올 겨울 휴가는 일본 후지산에 쇠말뚝 박으러 갈겁니다.

 

동참하실분은 요기 손 이 글은 온 국민이 봐야한다. 아마도 뿌듯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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