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착상혈? 네이버 지식 검색^^:

반딧불이2004.09.02
조회723

배란이 된후 나팔관에서 수정이 되게 되면 3일정도 되면 자궁으로 수정란은 계속 세포 분할을 하면서 자궁벽에 착상을 하게 됩니다  이때 수정란은 영양배엽이라는 세포가 수정란 주위로 층을 만들며 증식하게 되며 자궁 내막을 파고 들게 되어 점차 미래에 태반이 만들어지는 구조물을 만들게 되죠. 이런 과정에서 자궁내막과 수정란이 서로 만나면서 파고드는 과정에서 소량의 출혈이 생길수 있는데 이를 착상혈이라고 보면 됩니다.


착상혈은 언제 부터 생길 수 있나?

착상혈은 수정후 자궁에 착상되면서 있게 되는 현상이니정확한 날짜라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수정이 된후 5일은 최소 지나야있을법한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착상혈의 피의 양은 어느정도 일까요?

사실 어느정도라는 것보단 임신낭이 유산이 안될정도라면그 양은 극히 소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즉, 속옷에 피가 한두방물 정도라 할 정도면 되겠죠그 이상의 출혈이고 만약 좀 많은 양이라면 수정란이 자궁내막에서 불안정한 상태일 정도니유산이 되거나 아니면 생리 예정일에 유산이 되어 같이 임신낭이 빠져나올 겁니다


착상혈과 다른 부정 출혈의 출혈 양상이 다르나요?

구분 할수 없다고 생각하십시요관계시 소량 출혈이 있는 분도 있는데 이런 출혈과도 구분이 안됩니다. 출혈이라는 것이 자궁안에서 나오는지 자궁 경부(입구)에서 나온건지 구분이 안된다는 것이죠생리 이외의 출혈은 부정출혈이라 하는데 일단 어떤 이유에서인지 먼저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제일 현명하리라 봅니다


착상혈은 임신하면 얼마만큼의 빈도가 되나요?

일단 임신을 하게 되면 어떤 양상의 출혈이던 없어야 정상입니다그러나 병원에서 가끔 착상혈일거라고 말하는 경우는 초음파던 테스트기로 임신을 확인한 후에 아주 정말로 극히 소량의 출혈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질경으로 질안을 보아도 피의 흔적은없고 초음파로 보면 애기는 건강하고 애기집 주위에피가 고인 흔적도 없고 즉 한마디로 말하면 소량의 피를 제외하곤전혀 정상임신때와 다를것이 없을때 그런 착상혈을 쓰곤합니다그리고 착상혈이 있었던 산모는 한 1%정도 될정도로정말 착상혈은 드문 현상이라는 것을 정말 강조하고 싶네요


착상혈이 의심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진 알수 있는것은 없으니까요관계후 2주 뒤에 테스트를 해보시던가 아님 생리를 기다려 보시는 것 밖에 없습니다 물론 임신 사실을 제일 빠르게 알수 있는 방법관계후 10일쯤지났다면 병원에 가서 피검사로 혈청 HCG를 측정해 보는 것이죠그러나 다시 말씀드리지만 착상혈은 극히 드문 현상입니다 그러니 착상혈은 일단 없다고 생각하세요


착상혈과 유산끼가 있어 나오는 출혈과 다르나요?

다릅니다착상혈이던 유산끼던 둘다 임신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쓰이는 말이겠죠착상혈은 임신에 해가 없다는 표현일겁니다. 그러나 그 양이 정말 소량이겠죠유산끼라는 것은 그 출혈 양이 좀 많고 기간도 2~3일 이상될때의 경우 일텐데 이런 경우는 절박유산이라고 하죠모든 것은 병원에 가서 검사로 확인후 정확해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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