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서요. 상담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랑은 6살 차이 이구요. 제가 20대 중반 오빠는 30대 초반이죠.. 거래처 사람이예요. 저는 서울 살고 오빠는 지방 살아서 그냥 일때문에 전화 통화하고 그러다 정이 들었나 봅니다. 얼굴은 딱 한번 밖에 못봤거든요. 그러다 좋아하는 맘이 생겨 고백을 했구요. 지금 당장 사귀고 그런건 아니고 제가 그런맘을 가지고 있는걸 알았으니까 그냥 밖에서도 통화하고 문자 보내고 서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거의 제가 먼저 연락 하지만요. 제가 싫진 않다고 하는데 전혀 그런생각을 하지 않았던일이라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맘으로 만나다 잘되면 사귀고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 아니겠냐고요. 제가 너무 적극적으로 나가면 이사람이 도망갈까봐 무섭구요.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어찌해야 이사람 잡을 수 있을까요.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많은 댓글 기다릴께요.. 부탁드립니다.
이사람 꼭 잡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서요. 상담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랑은 6살 차이 이구요.
제가 20대 중반 오빠는 30대 초반이죠..
거래처 사람이예요. 저는 서울 살고 오빠는 지방 살아서 그냥 일때문에 전화
통화하고 그러다 정이 들었나 봅니다. 얼굴은 딱 한번 밖에 못봤거든요.
그러다 좋아하는 맘이 생겨 고백을 했구요. 지금 당장 사귀고 그런건 아니고
제가 그런맘을 가지고 있는걸 알았으니까 그냥 밖에서도 통화하고 문자 보내고
서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거의 제가 먼저 연락 하지만요. 제가 싫진 않다고 하는데
전혀 그런생각을 하지 않았던일이라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맘으로
만나다 잘되면 사귀고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 아니겠냐고요.
제가 너무 적극적으로 나가면 이사람이 도망갈까봐 무섭구요.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어찌해야 이사람 잡을 수 있을까요.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많은 댓글 기다릴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