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짐27주인데 지난주에 퇴근후 배가 아파서 신랑과 급히 병원갔더니 아가가 머릴 아래로 하고 벌써 밑에까지 내려왔다고 의사샘께서 하시면서 될수있으면 안정하라고 하시데요 (제가 무거운 몸으로 하루 왕복3시간 거리를 출퇴근하는데다 낙후된 샴실로인해 매일 1층부터 4층까지 계단을 오르내리락 해서인지 몰라도) 지난주말에 결혼후 친정엄마의 첫생신이셔서 왕복4시간거리에 있는 인천 친정을 신랑과 함께 다녀왔는데 몸이 무척 힘들더라구요 문제는 3주후에 있을 추석때문입니다. 올구정때,, 날씨도 춥고 눈까지 내려 평소3시간 거리의 시댁을 장장 20시간이나 걸려서 내려간적이 있어서리 걱정됩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맞는 (추석 5일전이...) 시어머니 생신이시고, 10월말엔 시아버지 생신땐 찾아 뵐지 못할것같아서라도 도리상 당연히 내려가봐야 하는데 제몸이 어렇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에 처해있네요 울형님도,,,, 큰아이를 낳기 직전에 시댁이 2남 3녀로 종가집여서 힘든몸을 이끌고 시댁가서 명절치른후 결국,,, 큰조카 조산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울신랑은 자기가 시댁에 잘 말씀드리겠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아기가 밑으로벌써 내려왓다는데, 명절어찌해야할지?
제가 짐27주인데
지난주에 퇴근후 배가 아파서 신랑과 급히 병원갔더니
아가가 머릴 아래로 하고
벌써 밑에까지 내려왔다고 의사샘께서 하시면서 될수있으면 안정하라고 하시데요
(제가 무거운 몸으로
하루 왕복3시간 거리를 출퇴근하는데다
낙후된 샴실로인해 매일 1층부터 4층까지 계단을 오르내리락 해서인지 몰라도)
지난주말에
결혼후 친정엄마의 첫생신이셔서 왕복4시간거리에 있는
인천 친정을 신랑과 함께 다녀왔는데 몸이 무척 힘들더라구요
문제는
3주후에 있을 추석때문입니다.
올구정때,, 날씨도 춥고 눈까지 내려 평소3시간 거리의 시댁을
장장 20시간이나 걸려서 내려간적이 있어서리 걱정됩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맞는
(추석 5일전이...) 시어머니 생신이시고,
10월말엔 시아버지 생신땐 찾아 뵐지 못할것같아서라도
도리상 당연히 내려가봐야 하는데
제몸이 어렇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에 처해있네요
울형님도,,,,
큰아이를 낳기 직전에
시댁이 2남 3녀로 종가집여서
힘든몸을 이끌고 시댁가서 명절치른후
결국,,,
큰조카 조산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울신랑은
자기가 시댁에 잘 말씀드리겠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