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강쇠와 결혼한 어느 뇨인의 애소~ 좀 들어보시소~ 어허허허~

방랑객2004.09.02
조회1,192

   

변강쇠와 결혼한 어느 뇨자가

있었다.
그러나 이 뇨자는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남편이 때와 장소를

안 가리기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잘 때는 필수이고, 밥 먹을 때,
빨래할 때도 시도 때도 없이

예외가 아니었다.

변강쇠 부인은 너무 괴로운 나머지
고향에 계신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



아버지, 제 남편은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그걸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괴롭습니다.
어떻게 좀 해주세요.
추신 ~ 글씨가 흔들려서 죄송합니다.
~ 왜 흔들릴 까요?


변강쇠와 결혼한 어느 뇨인의 애소~ 좀 들어보시소~ 어허허허~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myhome.hanafos.com/~dyge0307/back/k9.gif");}.inputtext {background-image:url("http://bbs-webbbs.korea.com/plazahome/board154/art1846/attach/bar8.gif");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006600;;height:10px }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006600;height:10px }a.list:hover { color:#ffffff;height:14px;text-decoration:underline; }#comments td { font-family:서울체; font-style:normal; font-weight:bold;color:ff00ff;height: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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