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자보단 남자답게 생긴 남자가 좋다. ==> 어쩌라는거야 남자 답게 생긴데다. 잘생겨버리기까지 해버렸으니... 남자들이 하는 기본은 잘하는 남자가 좋다. ==> 기본은 빠질것 없는데... 우정보다는 의리가 있는 남자가 좋다. ==> 조폭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루 의리는 빠지지 않을듯.. "뭐할까 ? 어디갈까?"란 말보단. "뭐하자 어디가자." 라고 말하는 남자가 좋다. ==> 너무 이렇게 나가면은 싫어하던데. 내 앞에서는 귀엽고. 친구들 앞에서는' 멋져 보이는 남자가 좋다. ==> 나두 위같은 여자가 좋다. 싸울 때 무조건 화내는 것보다. 서로 잘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남자가 좋다. ==> 유도하다 말이 않통하면으 화낸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화내는게 더 잘통하니 문제... 말을 아끼는 남자가 좋다. ==> 말아끼면은 "사랑한다. 좋아한다" 는 말도 아끼시라는 말인지. 서로 말이 없더라도 편한 남자가 좋다. ==> 어디서는 우리나라 남자들이 "사랑해"라는 표현을 너무 않한다고 문제라구 하던데.. 술을 제대로 배운 남자기 좋다. ==> 술(소주,위스키,꼬냑,화주,와인)은 제대루 배워두 술버릇은 가르치기 힘들듯.. 면바지에 면티하나 입어도 잘 어울리는 남자가 좋다. ==> 여기서는 열쇠장수 할말없음. 단지 몸매는 무지하게 이뻐야 할듯. 바람둥이보단 바람둥이 같은 남자가 더 좋다. ==> 편식하면은 않되요. ^^; 작은일 하나도 기억해 주는 남자가 좋다. ==>무지 꼼꼼해야 할듯. 소심하지 않은 남자가 좋다. ==> 꼼꼼한 사람치고 소심하지 않은 사람 보지 못한거 같은데.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가 많은 남자가 좋다. ==> 혼사방은 예외가 아닐런지... 나 아닌 다른 여자에게는 도도한 남자가 좋다. ==> 자기여친이 있는데 다른데 눈길이 돌아 갈레나... 무표정한 표정보다 웃는모습이 옙쁜남자가 좋다. ==> 확실히 우리나라는 표정이 굳어있는편 미소를 살짝 승자는 항상 미소를 담고 있습니다. 독한 스킨냄새보다 비누냄세나는 남자가 좋다. ==> 면도하구 스킨않쓰면은 피부 상하는데.. 그래두 좋으시다면은 면도를 않하면은.^^ 다른사람과는 아니어도 여자친구 랑은 통화하는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 일때문에 통화하는데 좋아할사람이 있을레나. 당연히 여친이랑 통화하는데 훨씬 즐겁다. 요리는 못해도 설겆이 잘하는 남자가 좋다. ==> 요리는 센스 설겆이는 노력파 이거는 인정. 눈치있는 남자보단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 ==> 눈치가 있어야 재치를 발휘 할수있는거 아닐까? 나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 ==> 너무 챙기어주면은 스토커라는소리 듣씀돠. 어딜가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자친구 라고 공개 할 수 있는 남자가좋다. ==> 없다가 생기면은 동네방네 소문 다내구 다닌다. 자기 여친 생겼다구. 날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나밖에 모르는 바보같은 남자가 좋다. ==> 난 그냥 바보인데. 위에 같은 글은 어차피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랑 같은 문제 아닐까? 남친이라서 이렇게 해줬으면... 여친이라서 저렇게 해줬으면은 하는거 만약 사랑한다면은 자연스럽게 되는거 아닐런지... 사랑이라는거 서로를 위애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내가 뭘 조금더 해줄수 있을까 궁리하는것이 사랑일꺼라 열쇠장수는 생각한다.
이런남자..만나고 싶어요~ <== 답글
잘생긴 남자보단
남자답게 생긴 남자가 좋다.
==> 어쩌라는거야 남자 답게 생긴데다.
잘생겨버리기까지 해버렸으니...
남자들이 하는 기본은 잘하는 남자가 좋다.
==> 기본은 빠질것 없는데...
우정보다는 의리가 있는 남자가 좋다.
==> 조폭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루 의리는 빠지지 않을듯..
"뭐할까 ? 어디갈까?"란 말보단.
"뭐하자 어디가자." 라고 말하는 남자가 좋다.
==> 너무 이렇게 나가면은 싫어하던데.
내 앞에서는 귀엽고. 친구들 앞에서는'
멋져 보이는 남자가 좋다.
==> 나두 위같은 여자가 좋다.
싸울 때 무조건 화내는 것보다. 서로 잘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남자가 좋다.
==> 유도하다 말이 않통하면으 화낸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화내는게 더 잘통하니 문제...
말을 아끼는 남자가 좋다.
==> 말아끼면은 "사랑한다. 좋아한다" 는 말도
아끼시라는 말인지.
서로 말이 없더라도 편한 남자가 좋다.
==> 어디서는 우리나라 남자들이 "사랑해"라는 표현을 너무
않한다고 문제라구 하던데..
술을 제대로 배운 남자기 좋다.
==> 술(소주,위스키,꼬냑,화주,와인)은
제대루 배워두 술버릇은 가르치기 힘들듯..
면바지에 면티하나 입어도 잘 어울리는 남자가 좋다.
==> 여기서는 열쇠장수 할말없음.
단지 몸매는 무지하게 이뻐야 할듯.
바람둥이보단 바람둥이 같은 남자가 더 좋다.
==> 편식하면은 않되요. ^^;
작은일 하나도 기억해 주는 남자가 좋다.
==>무지 꼼꼼해야 할듯.
소심하지 않은 남자가 좋다.
==> 꼼꼼한 사람치고 소심하지 않은 사람
보지 못한거 같은데.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가 많은 남자가 좋다.
==> 혼사방은 예외가 아닐런지...
나 아닌 다른 여자에게는 도도한 남자가 좋다.
==> 자기여친이 있는데 다른데 눈길이 돌아 갈레나...
무표정한 표정보다 웃는모습이 옙쁜남자가 좋다.
==> 확실히 우리나라는 표정이 굳어있는편
미소를 살짝 승자는 항상 미소를 담고 있습니다.
독한 스킨냄새보다 비누냄세나는 남자가 좋다.
==> 면도하구 스킨않쓰면은 피부 상하는데..
그래두 좋으시다면은 면도를 않하면은.^^
다른사람과는 아니어도 여자친구 랑은 통화하는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 일때문에 통화하는데 좋아할사람이 있을레나.
당연히 여친이랑 통화하는데 훨씬 즐겁다.
요리는 못해도 설겆이 잘하는 남자가 좋다.
==> 요리는 센스 설겆이는 노력파 이거는 인정.
눈치있는 남자보단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
==> 눈치가 있어야 재치를 발휘 할수있는거 아닐까?
나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
==> 너무 챙기어주면은 스토커라는소리 듣씀돠.
어딜가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자친구 라고
공개 할 수 있는 남자가좋다.
==> 없다가 생기면은 동네방네 소문 다내구 다닌다.
자기 여친 생겼다구.
날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나밖에 모르는
바보같은 남자가 좋다.
==> 난 그냥 바보인데.
위에 같은 글은 어차피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랑 같은 문제 아닐까?
남친이라서 이렇게 해줬으면... 여친이라서 저렇게 해줬으면은 하는거
만약 사랑한다면은 자연스럽게 되는거 아닐런지...
사랑이라는거 서로를 위애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내가 뭘 조금더 해줄수 있을까 궁리하는것이 사랑일꺼라
열쇠장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