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어요~ 어거 어떡해야 하나요? 아무래도 사기당한듯;;; 리플좀 부탁드려요

변장의여왕2004.09.02
조회1,612

오늘 울 신랑한테 무슨 이벤트에 당첨됐다고

코리아디지텍이라는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네요

dvd플레이어 보내주고 무슨 50%통화할인권에다가

평생 통장에 10만원씩 넣어준다고 했다네요;;

울 신랑 좋아서 전화로 막 자랑하는데

웬지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회사 이름치고 찾아봤더니

홈피도 허접하고 지식검색사이트보니까

많은사람들이 사기성이 짙은회사라고  뭐 한달에 58000원씩 10달을 내야된다는둥

주변사람을 섭외해야한다는둥~ 취소가 안된다는둥~

카드번호랑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했다는둥~말이 많더라구요

글보고 놀래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혹시 계좌번호랑 신용카드번호 알려줬냐고

물었더니 알려줬다네요 ㅠㅠ

그래서 이 회사 이상하다고 언능 전화해서 취소하라고 했더니

방금 또 전화와서 그 상담원 미팅이 어쩌고 저쩌고

영업이 끝났다면서 내일 10시에 통화하자고 그랬다네요

불안해 죽겠어요 가뜩이나 쪼들려서 사는데 힝~

그런전화 받으신분 혹시 계시나요??

하도 이상해서 퍼왔는데 한번 읽어보세요

어떡해야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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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펌글입니다;;

코리아디지텍이라는 이상한 회사. http://www.dgtk.co.kr/



1. 담당자와 연락 안된다...

2. 모든 문제를 소비자에게 떠 넘긴다.

3. 가입하고 10분후에 취소해도 취소가 안된다.

4. 10초에 25원짜리를 50% 할인 해준단다.(요즘 25원짜리 통화 요금이 있나??)

5. 선불식이란다.(이렇게 불편 한 서비스가 어디 있는가?)



코리아디지텍이라는 회사는 사기성이 무척이나 찟습니다.

사기성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가입은 감언이설로 해놓고 나중에 모든 것을 소비자에게 넘겨 버립니다.

취소도 안됩니다.

만일 식구, 친구에게 25원짜리 그것도 선불짜리 통화료를 써라....

라고 한다면 말이 됩니까???

또한 698000원을 내면서 까지 말이죠...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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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도 전화 받고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당시 한달 요금에 대해서 50
%의 요금을 할인을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균 한 4만원 정도 쓰
니까 2만원 정도 할인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마치고 여기에 있는 글과 상담원과의 전화통화시 통화료의 50%를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처음 전화 받았을 때 최하 6만원 최대 12만원의 금액을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금전적인 부담이 없다고 했습니다. 명목상의 금액만 나가고 그 명목상의 금액 역시 코리아디지텍에서 부담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화 및 홈피의 확인결과 통화료의 50%할인과 상담원과의 통화 결과 통화료의 50%금액이 5만8천원이 안될경우에는 그때 가서 조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하6만원에서 최대 12만원을 입금해 준다는 최초 전화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내용입니다.
또한 저는 정액제 요금이라고 최초 전화통화시 여러번이야기했는데, 내는 금액이 얼마인지 묻고 거기에 50%할인이 된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통화료의 50%라면 저는 할인을 못 받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이야기가 틀리지 않느냐고 묻자, 그러면 저보고 기본료가 낮은 상품으로 바꾸어서 사용하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할인은 5만8천원 이상 받을려면 먼저 제가 요금상품을 바꿔야 하고 ,통화를 많이 하는 사람들을 섭외를 해야하고, 또한 전화를 많이 사용하라고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 이렇게 된다면 매달 할인금액을 계산해야 하고 사람들 섭외해야하는 영업을 하란 말씀입니까? 저의 일도 바쁜데.
따라서 상담받은 내용과 확인된 내용이 상이 하여 계약 철회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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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의 도우미님께서 처음에 설명할때 한달에 10만원씩 계좌로 평생동안 넣어준다는 말에 가입했습니다.. 물론10만원을 넣어준다면 저야좋죠..하지만 저의주위 사람5명을 섭외해야하더군요.. 그런면에서 자세히 애기를 듣지않고 가입을했습니다.. 벌써 저돈 7만원정도 카드값이나갔습니다..더이상 저카드값안나가게해주세요... 값을능력도 없고요.. 지금 빗도 많거던요.. 그것까지 값을려니 부담이됨니다...도우미님이 항상 바쁘신가봐요...전화한다는 분이..5일이지나도 전화가 없서서.. 포기하고있다가.. 카드값 나가는걸 보고..다시전화하니 바쁘다고 미팅간다고..저녘에 전화한다해놓고 안하고..다음날 아침에 제가 전화해서 통화했습니다... 저도 약속을 지키지않는 회사와 거래 할수없습니다..... 정중히 취소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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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이틀전 저의 담당이라는 분께서 통신선 사용료 1년만 내고

무료통화와 함께 통화료에 대한 부분을 돌려받을수 있다고 가입 권했습니다.

저도 얼떨결에 가입을 하고... 저의 혜택만을 생각하고 가입을 했는데요.

카드 결제만 하고 무료통화, 사용료 방법등을 문자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도착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연락도 드렸는데. 1시간 후면 도착할꺼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벌써 16시간이 지나갑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회사와는 거래를 할수 없습니다.

계약한지 이틀이 지났는데 이렇게 철회를 요청합니다.

담당자분께서는 빠른 시간내에 계약 철회에 대한 답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암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고생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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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형이 제 카드로 598000원을 긁었더군요.. 나참.. 뭔돈이 그리도 많이 들어가나 했더니 통신회선비? 라고 적어져 있네요.. 아래에.. 이런 건 회사에서 부담해야 하는 돈 이 아닌가요?.. 광고 보니까 외국에서도 50%이상이 이런 할인 요금제를 사용한다고 해놨던데., 그 사람들도 다 통신회선료를 냈을까요? 최신 핸드폰가격보다도 훨씬 비싼 이 통신회선료를 !!
형 말 듣고 있다가 하도 답답해서 .. 1년이면 수백개 회사가 부도나는 실정입니다. 어디 감히 평생이란 말을 씁니까?.. 아무리 봐도 통화회선료를 상품권을 사서 쓰는 고객에게 물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회사가 과연 고객에게 50%할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만든 건지, 아니면, 이참에 한사람당 698000원씩 걷어서 한 몫 잡겠다는 회산지 전혀 알 수 가 없네요.. 100명이면 6980만원입니다. 요즘 유령회사가 너무 많아서.. 무섭습니다. 회사에서 이 회선을 사는데 얼마가 들었는지도 궁금하며, 초기 가입자에게 통화회선료를 물게 해서 회선료 다 뽑고 난 뒤에도 계속 고객에게 통화회선료를 물게 할 것인지.. 만약그렇다면, 통화회선료를 시간이 갈수록 낮추고, 통화 회선료를 초기 가입자에게 다시 되돌려 줘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50% 할인 상품권이라고 해놓고, 결국에 내야 하는 돈이 598000원에 통화료 할인된 금액.. 이 할인된 금액도 원래 쓰던 10초에 18원(요즘 10초에 18원 쓰면 바보라고 하지요.. 적당히 요금제 잘 고르면 10초에 15원 선일 겁니다.)의 50%가 아니라, 25원짜릴 50% 할인 한다고요?.. 자기들끼리 10초에 25원 이라정해놓고 50% 할인 혜택이라고 광고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5명에 한해서 50% 할인 된다고 하던데, 결국엔 5명에 대해 25원짜리 쓰게 만들고, 그 돈에 50% 를 입금받다는 애길 듣고, 귀가 막히더군요.. 가족한테나 친구한테 뭐라고 말하며, 이 선불제를 쓰라고 합니까!!? 이번에 내가 돈을 좀 많이 썼는데 너네가 좀 때워줘야 겠다. 한 10달만 이 요금제 쓰면, 나중에 내가 50% 할인 하게 해줄게라고 말하며, 전화걸때마다 1511누르면서 써야 된다고 설득하라고요?!! 거 겁나게 쓰기 힘들더구요.. 1511 누르고 눌러야할 번호 외워서 누르다가 번호 까먹어서 다시 핸드폰 전화번호부 찾아보고.. 이런 저를 바보라고 하실 건가요?..



계속 글 읽어 보니까, 답변한 뒤에 행복하세요~ 라고 하는데 .. 제 답답한 속을 풀어줘야 행복할 거 같군요..
제가 쓴 글엔 제 불만이 가득합니다. 한마디로 행복하지 못하다는 말이죠.. 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당연히 생각하게 될 불만이라고 생각하네요. 답변 잘 해주셔야 될듯싶네요.. 홈피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당연히 답변 잘해 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소문나죠.. 저를 잘 이해 시켜줘야 앞으로 가입할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명심하셔야 할 겁니다.만족스러우면, 만족스럽게 소문납니다. 초기 가입자 몇명에게만 덤탱이 씌우고 끝날 회사는 아니겠죠?
진솔하고 속시원한 답변 부탁!!.. 전 노골적이지만 악의는 없습니다. 단지 진솔하게 제 의견을 풀었을 뿐입니다. 담당자 님도 뭔말을 해도 상관없으니, 이 상품을 가입하면, 왜 좋인지 확실하게 설명을 해 주시지요.. 전화로만 이 혜택 못받으면 뭔 일 날 것같이만 선전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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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신청을 했는데.. 계속 전화 준다고 하시고는 아무 연락이 없네요~
이러기를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고객을 우롱하는건지??
하루속히 문제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까지 연락이 없을시 소보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 할려고 합니다..
빠른 답변 혹은 전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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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려줬는데 나중에 돈 내는것이라 해서 안한다구 했습니다,나중에 강제루 하라 하지는안겠지요???전 분명히 전화루 안한다 했습니다~결제 같은거 안날라 오게 해 주시기 바람니다 왠지 찜찜하네요~동의 한다구 돼 있을까봐~그런일 없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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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요청을 할려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전화 오늘 내로 주신다면서 연락이 없네요.
빨리 처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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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계약시 698000원의 통신 사용료를 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카드로 결제했구요! 그때 담당자분께서 698000원은 가족 및 친구 까지 최대 50퍼센트 할인으로 통신료를 제 계좌에 입금해서 지원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3만원어치 선불통화했고 15000원 환불받았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의 돈은 언제 입급되는것입니까? 설마 가족이나 친구들도 선불통화료를 먼저 내고 돈을 환불받아야 하나요?
이건 처음 계약할때 말이 다릅니다. 이런식으로 말씀안해주셨고 제가 2만원 받자고 친구한테 4만원 내라고 할순 없잖아여~ 제 연락처는 011-1743-2032 이고 위의 이름이 실명입니다. 이멜은 toughtaiji@hanmail.net 입니다.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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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날 취소가능하다고 하셨는데여.. 어제 전화해서 얼마나 진행됐나 전화했더니 담당자분이 전화주신다고 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내일이 12일인데 약속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결제한지 14일 이전이라 조건없이 아직 철회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후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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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 계약할때 분명히 카드사에서 돈이 입금이 되면 바로 저의 계좌에 돈을 입금해 주신하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전 결제일이 12일로 오늘 돈을 입금했는데... 부모님께 욕 무지하게 먹구 부모님 돈으로 입금했습니다. 계약당시 제가 1원하나 손해를 보면 몽땅 배상한다고 하셨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하실생각이십니까! 처음에 그냥 취소할까 했지만 제담당이신 분이 믿음직스럽고 설명도 잘해주어서 이렇게 참고 기다리는데... 자꾸만 실망하고 있습니다. 전 학생이라 698000원이 엄청 큰액수입니다. 서비스를 해지할까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계약당시 분명히 중간에 해지할수 있다고 말슴하셨습니다. 물론 환불도 다해주신다고 하셨구여! 암튼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아차 그리고 10초에 25원입니까? 돈을 입금하고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돈이 굉장히 빨리 떨어진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군요! 다시한번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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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디지텍에서 보내 주신 50,000원 교환권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지금 무료 통화량이 남아 무료 통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아내를 50,000원권 교환권을 사용하려고 했더니, 선불 요금제이므로 얼마를 입금(국민은행 445701-01-079065 이호)하고 1544-5352로 전화해서 등록하면 입금 금액의 두배를 사용한다던데요.
집사람은 한달 평균 요금이 30,000원정도 밖에 되질 않는데 최하 얼마를 입금해야하면 얼마단워로 입금을 해야 하는지 궁금하면, 기본 요금은 어떻게 되면 10초당 25원 을 기준으로 한다던데 현재 10초당 18원 쓰는사람은 50% 할인 되는게 아니잖아요. 내말이 맞죠....
또 698,000원이 카드 결재 금액으로 나왔는데, 698,000원은 무슨 명목으로 결재가 된것이며, 글구 달달이 결재 되기전에 무슨 돈이 지급 되다던데 그 돈으로 결재 금액을 대신 하면 되다던데, 16일이 결재 일인데 입금은 언제 되는지요
보내주신 물건 값으로는 698,000원은 너무 비싼 가격인데요. 많이 쳐도 한 400,000원 정도 값밖에 안되는데. 이거 꼭 사기 당하는 기분이 드는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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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이 코리아디지텍 홈페이지에 8월 11부터 13일 현제까지 올라온 글입니다. 내용은 전부 발췌한 것이고 빼 먹은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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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하죠??

취소가 안되면 어쩌죠??

정말 걱정되네요

님들도 조심하세요 사기성이 짙은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