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현석이 오빠... 나에게 있어 한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엿던거 알아?.... 매일 오빠얼굴이 자꾸 생각나는걸 보면 정말 오빠를 세상누구와도 바꿀수 없을 만큼 사랑햇엇나봐.. 고1이라는 어린나이에 만나 3년이란 세월을 같이 사랑하면서 오빤 단한번도 나에게 실망감... 배신감..을 안겨준적이 없던 오빠엿지... 그리고단한번도 여자일로 날 힘들게 한적도 없었고.. 오히려 내가 오빠를 마니 힘들게 헸었지... 그러면서 모든걸 알면서도 끝까지 내옆에 있어준 오빠에게 마냥 고마울뿐이야.. 아니..고맙다는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 정도지.. 지금은 내옆에 오빠외에는 다른남자가 잇을거라는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던 내게 지금 오빠만큼 소중해진 한사람이 내옆에 있네... 오빠군대가기 일주일전에 우리헤어지고나서 군대가기전날 저나가왓엇지?.. 오빠에게서... 새벽에 오빠에게 저나가왔는데 그때가 아마 비가마니 오던 날이었지.. 오빠가집근처 터미널 공중저나에서 저나가왔을떄 내가 미안하다고 마니울었엇자나.. 헤어지자구.. 하면서 말야... 오빠 너무힘들어하면서 그떄 운거다알아.. 오빠는 내가비소리땜에 오빠우는소리 못들엇는줄 알지?.... 그러면서도 끝까지 나에게 울지말라고 오빤괜잔타며 말해준 오빠여찌... 그리고..내목소리듣고싶어서 저나햇다며 군대가서도 자주저나한 오빠엿구.. 그럴때마다.. 눈물흘리며 바보짓한 나였구... 또...군대에서 저나온오빠에게 사귈떄 매일입버릇처럼 저나통화를 다하고 끈을떄 사랑해 라고 말한게 버릇이 되어 그때 내가 오빠에게 저나끈으면서 사랑해..라고말해찌.. 그때 오빠도 나에게 그랬어..응 오빠두사랑해.. 예전과 똑같이.. 나참 바본가부다.. 오빠맘에상처주고 오히려 더힘들게 사랑해란말을해서... 근데 하고싶은걸어케.. 오빠.. 몇일전에 연락이없다가 저나가 와서는 이라크파병간다고 이제연락 못할거라고 저나했었지?.. 나사실 그거 안믿어.. 오빠가 일부러 나한테 연락안하려고.. 일부러 그런말한거 나알아... 나생각해서 나더안힘들게 하려고 그런거짓말한거.. 나알아.. 오빠.. 오빠에게 내가오빠에게 왜헤어지자고했는데 솔직히 말하려고 저나통화하면서 몇번을 망설였어.. 근데 끝내 부치지못한 편지가 되어버렸네.... 오빠 나사실 오빠군대가기전몇달전에 다른남자가 생겼어.. 근데 그남자의 얘기가 생겼었어.. 그래서 병원에가서 수술을햇어.. 그이후 난 너무 죄책감에 힘들었어.. 오빠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싶었어.. 근데오빠가 상처받을까봐 말하지못햇어.. 그이후루 너무힘들어하다가 오빠에게 헤어지자고했어.. 미안해서... 오빠얼굴을 도저히 볼수없기에... 오빠군대가기전날 비마니오던날.. 그떄 새벽에 다말할려고햇어.. 근데 오빠군대가서 나하나땜에 신경쓰고 힘들어할 오빠모습을 생각하니 내가슴이 찢어드라...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한게..이런이유에서이고.. 내가 오빠랑사귀면서 다른남자를 만난건.. 솔직히 나오빠3년동안 만나면서 오빠엄마가 나너무힘들게 한거 오빠도잘알꺼야... 그여자애... 이말이 오빠엄마에게서 듣기가 왜이리 맘이아프니.. 그여자애란말.. 오빤모를꺼야..어느날이엿지.. 오빠네집에 간날.. 오빠엄마가 오빠 에게서 써논편지를 봤어.. 그편지에 그여자애하나땜에...란 이말...그여자애땜에 걱정된다는이말..... 나너무 맘이 아팠어..나도다른여자들처럼 사랑하는사람 엄마에게서 예쁜사람이 정말 되고싶었고... 이름이 불리고싶었어.. 오빠엄마가 내가오빠를 이용한다는 생각을하셨나봐... 나정말 그게아닌데....이게아닌데... 하면서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몇년이란 세월을 힘들게 보내야만 햇지... 근데말야.. 내옆에잇는 사람 부모님은 날너무 이뻐해주셔... 오빠엄마에게서 받지못한 사랑을 이남자 부모님에게서 받고있어... 그러면서 나..짐이순간이 너무행복해오빠.. 행복하다구.... 오빠를 한때는 미치도록 사랑했지만.. 그사랑을 후회해.. 내가 한남자가슴에 멍을 남겼구나.. 차라리 처음 그곳에서 만나지말껄..그자리에 나가지말껄..하고 후회되... 오빠 나너무 나쁘지?.. 나이글쓰면서 왜이리 눈물이 흐르니?... 두번다시 울지안으리라 다짐햇건만..여전히 오빠생각만하면 눈물이 흐르네... 여자가 남자를 사랑햇단증거는 몬줄알아?... 그사람을 생각하면 한없이 눈물이 흐르는거래... 그리고 그사람을 생각하면 가슴한구석에 쑤시고 저리고..아픈거래.. 그리고 그사람을 생각하면 웃다가도 나도모르게 그사람과의 함꼐 있던 시간에 빠져들어 다시웃을수 없는거래.. 나 이렇게 오빠를 사랑했지만.. 이제 다른사랑을 찾을래요... 오랜시간함꼐했지만 내가너무 오빠를 힘들게 만들었어... 앞으로도그럴거같아.. 나 짐 내옆에 이사람 사랑해도되지?...
미안하단말..너에겐 상처가되엇겟지...
사랑하는 현석이 오빠...
나에게 있어 한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엿던거 알아?....
매일 오빠얼굴이 자꾸 생각나는걸 보면 정말 오빠를
세상누구와도 바꿀수 없을 만큼 사랑햇엇나봐..
고1이라는 어린나이에 만나 3년이란 세월을 같이 사랑하면서
오빤 단한번도 나에게 실망감... 배신감..을 안겨준적이 없던
오빠엿지... 그리고단한번도 여자일로 날 힘들게 한적도 없었고..
오히려 내가 오빠를 마니 힘들게 헸었지...
그러면서 모든걸 알면서도 끝까지 내옆에 있어준 오빠에게
마냥 고마울뿐이야.. 아니..고맙다는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 정도지..
지금은 내옆에 오빠외에는 다른남자가 잇을거라는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던 내게 지금 오빠만큼 소중해진 한사람이 내옆에 있네...
오빠군대가기 일주일전에 우리헤어지고나서 군대가기전날 저나가왓엇지?..
오빠에게서...
새벽에 오빠에게 저나가왔는데 그때가 아마 비가마니 오던 날이었지..
오빠가집근처 터미널 공중저나에서 저나가왔을떄 내가 미안하다고
마니울었엇자나.. 헤어지자구.. 하면서 말야...
오빠 너무힘들어하면서 그떄 운거다알아.. 오빠는 내가비소리땜에
오빠우는소리 못들엇는줄 알지?....
그러면서도 끝까지 나에게 울지말라고 오빤괜잔타며 말해준 오빠여찌...
그리고..내목소리듣고싶어서 저나햇다며 군대가서도 자주저나한 오빠엿구..
그럴때마다.. 눈물흘리며 바보짓한 나였구...
또...군대에서 저나온오빠에게 사귈떄 매일입버릇처럼 저나통화를 다하고 끈을떄
사랑해 라고 말한게 버릇이 되어 그때 내가 오빠에게 저나끈으면서
사랑해..라고말해찌.. 그때 오빠도 나에게 그랬어..응 오빠두사랑해..
예전과 똑같이..
나참 바본가부다.. 오빠맘에상처주고 오히려 더힘들게 사랑해란말을해서...
근데 하고싶은걸어케..
오빠.. 몇일전에 연락이없다가 저나가 와서는 이라크파병간다고 이제연락
못할거라고 저나했었지?.. 나사실 그거 안믿어.. 오빠가 일부러 나한테 연락안하려고..
일부러 그런말한거 나알아...
나생각해서 나더안힘들게 하려고 그런거짓말한거.. 나알아..
오빠.. 오빠에게 내가오빠에게 왜헤어지자고했는데 솔직히 말하려고 저나통화하면서
몇번을 망설였어.. 근데 끝내 부치지못한 편지가 되어버렸네....
오빠 나사실 오빠군대가기전몇달전에 다른남자가 생겼어..
근데 그남자의 얘기가 생겼었어.. 그래서 병원에가서 수술을햇어..
그이후 난 너무 죄책감에 힘들었어.. 오빠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싶었어.. 근데오빠가 상처받을까봐 말하지못햇어..
그이후루 너무힘들어하다가 오빠에게 헤어지자고했어.. 미안해서...
오빠얼굴을 도저히 볼수없기에...
오빠군대가기전날 비마니오던날.. 그떄 새벽에 다말할려고햇어..
근데 오빠군대가서 나하나땜에 신경쓰고 힘들어할 오빠모습을 생각하니
내가슴이 찢어드라...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한게..이런이유에서이고..
내가 오빠랑사귀면서 다른남자를 만난건.. 솔직히 나오빠3년동안 만나면서
오빠엄마가 나너무힘들게 한거 오빠도잘알꺼야...
그여자애... 이말이 오빠엄마에게서 듣기가 왜이리 맘이아프니..
그여자애란말.. 오빤모를꺼야..어느날이엿지.. 오빠네집에 간날.. 오빠엄마가 오빠
에게서 써논편지를 봤어.. 그편지에 그여자애하나땜에...란 이말...그여자애땜에
걱정된다는이말.....
나너무 맘이 아팠어..나도다른여자들처럼 사랑하는사람 엄마에게서
예쁜사람이 정말 되고싶었고... 이름이 불리고싶었어..
오빠엄마가 내가오빠를 이용한다는 생각을하셨나봐...
나정말 그게아닌데....이게아닌데... 하면서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몇년이란 세월을 힘들게 보내야만 햇지...
근데말야.. 내옆에잇는 사람 부모님은 날너무 이뻐해주셔...
오빠엄마에게서 받지못한 사랑을 이남자 부모님에게서
받고있어...
그러면서 나..짐이순간이 너무행복해오빠..
행복하다구....
오빠를 한때는 미치도록 사랑했지만.. 그사랑을 후회해..
내가 한남자가슴에 멍을 남겼구나.. 차라리 처음 그곳에서
만나지말껄..그자리에 나가지말껄..하고 후회되...
오빠 나너무 나쁘지?.. 나이글쓰면서 왜이리 눈물이 흐르니?...
두번다시 울지안으리라 다짐햇건만..여전히 오빠생각만하면
눈물이 흐르네... 여자가 남자를 사랑햇단증거는 몬줄알아?...
그사람을 생각하면 한없이 눈물이 흐르는거래...
그리고 그사람을 생각하면 가슴한구석에 쑤시고 저리고..아픈거래..
그리고 그사람을 생각하면 웃다가도 나도모르게 그사람과의
함꼐 있던 시간에 빠져들어 다시웃을수 없는거래..
나 이렇게 오빠를 사랑했지만..
이제 다른사랑을 찾을래요... 오랜시간함꼐했지만 내가너무 오빠를
힘들게 만들었어... 앞으로도그럴거같아..
나 짐 내옆에 이사람 사랑해도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