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잡다 오~빠야~

땡초마누라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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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가 하늘로 간지가 10년정됐나..몰라 근데 요즘 왜 이리 보고잡은지 몰라...내 소원이나 들어주고 가지...와 그냥 갔는지 몰라.... 이번주 로또 당첨이나 되게 해주가 오빠야 내 소원이다....우띠 띠발 남편이라는게 내 살림살이 안해왔다고 한번씩 사람 기죽인다 아이가 로또 걸려가 마~~팍 남편 기좀 나도 함 죽여보자~~엉 오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