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머리를 심하게 흔들어 본다 이건 .....진선미 그여자가 무슨이유로 자신의 꿈속으로 들어온걸까....낮에 우는모습 때문일까.... 너무도 어이없는 일이다 그여자가 왜 내꿈속에 끼어드는건 지....형철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다 선미를 안았을때 느낌 이 아직도 형철의 가슴속에 남아있는듯하다 방송국으로 서둘러 출근한 형철은 사장실로 들어가고 문을 여는 순간 선미의 모습이 첮눈에 들러온다 오늘따라 선미에 게로 향한 설래임이 진정되지않는 형철 선미는 형철을 보자 은은한 미소지으며 인사를 한다 "좋은아침 입니다 사장님" 선미의 인사는 못들었는지 선미에게 시선을 멈춘체 서있는 형철 이여자가 ..무슨이유로 내꿈속을 찾아온걸까...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여자인데...자신을 바라보는 형철의 시 선에 당황해하며 형철의 시선을 피해 다른쪽으로 고개를 돌 리는 선미 "저...사장님 꽃이 마음에 드시는지" 정신을 차린 형철은 선미가 해놓은 꽃꽃이를 처다본다 이여자 나에 대해서 모든것을 잘 맟추어낸다 내가 안개꽃을 좋아하는 지 어떻게 알았을까 ..형철은 부정하듯 선미에게 말을 하고.. "별로 마음에 안드는군요 진선미씨" "예...죄송합니다 다른꽃으로 다시 해놓을께요" "그렇게 까지는 안하셔도됩니다 " 더이상 선미앞에 서있기가 자신없는 형철은 간단히 선미에게 인사를 건네고 사장실로 들어간다 선미 형철의 뒷모습을 잠시 바라보다 밖으로 나가고..형철은 창밖을 응시하며 서있다 무심 결에 만원경을 짚어든 형철은 무언가 찾듯이 여기,저기를 살핀 다 어느덧 한곳으로 시선을 멈춘 형철 2층 흔들의자에 앉자있는 선미의 모습이 형철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자에게 아름다음을 느끼적은 없는데 이여자는 무엇인지 모르게 자신을 사로잡는다 또 넋나간 사람처럼 중얼거리는 형철 "왜지...내꿈속을 찾아온 이유를 당신은 알고있을까 당신의 눈은 누군가를 향하여 있는듯 슬퍼보이는데..싫다 내자신이 당신에 대 해 많은것을 알고있는듯한 느낌이 싫다" 선미는 커피한잔을 들고 창가쪽으로가 벽에 기댄체 커피잔을 입술에 갖다댄다 깊은 상념속으로 빠져드느 선미 형철에게는 아무것도 묻지않는체 멋대로 행동하는 자신에게 이해가 안되 는 선미 형철을 보면 순간 스치듯이 지나가는 형준의 얼굴이 선미를 힘들게 하고....전혀 닮지않는 얼굴인데 왜 자꾸 형준 의 웃는 모습이 보이는걸까...문득 형철의 얼굴을 만지고싶다 는 생각이 드는 선미..자신에게 놀랐는지 머리를 흔들어본다 아침회의를 마친 형철은 잠시 소파에 기댄체 휴식을 취하고 주희는 커피한잔을 들고 사장실로 들어온다 "사장님 오늘은 녹차입니다" "그래요 고마워요 참 유주희씨 사적인 질문하나 해도 됩니까" "예 하세요" "김팀장님 어때요 " 주희 형철의 느닷없는 질문에 당황하고 잔잔한 웃음을 짖는다 "좋은 분이시죠 제가 좀 건방지게 대하죠" "아니요 난 주희씨와 김팀장님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저도 사적인 질문하나 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세요" "저...선미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철은 주희의 직선적인 질문에 당황한다 자신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였다 "그..건 왜" "저도 선미와 사장님이 잘어울린다고 생각되거든요 사장님을 딱보는 순간 사장님 옆자리에 선미가 떠오는거 있죠 " 이상한 일이다 형철은 선미를 보는순간 형준을 떠올렸다 형이 사랑이 선미와 같은 여자가 아닐까 ...주희가 나가고 선미에 대 해 더많이 알고싶은 형철 아침에 선미에게 했던 행동이 마음에 걸린다 사과라고 하고싶은 마음에 선미의 가계를 찾아가는 형 철 잠시 머믓거리다 가계로 들어간다 "어서오세요 사..장님" "진선미씨 아침에 제가 실례를 한것같아 사과하러 왔습니다" "괜찮습니다" "저..시간 괜찮으면 점심이라도 같이 할래요" "예...저 " 거절하고 싶은데 입밖으로 말이 떨어지지않는 선미 결국 형철과 같이 나가고..형철은 선미에게 음식 잘하는 집을 알면 그곳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선미는 형철에게 의사를 묻지않은체 형철을 데리고 국밥집으로 들어간다. "선미씨도 이런곳을 좋아하는군요" "가끔 와요 이런음식 싫어하세요" 아니요 너무 좋아합니다 전 탕종류를 좋아하거든요" 형철은 문득 형준을 생각한다 형철과 형준은 좋아하는 음식도 같았다 형도 이런곳에 형의사랑을 데리고 왔겠 지 한국으로 돌아오고 부터 더 금굼해진 형준의 여자 7 년이란 시간을 형을 잊지않고 사는 그여자가 금굼해진다 내앞에 앉은 선미와 같은 여자일까 형은 늘 그여자를 맹 꽁이라고 불렀다 국밥 두그릇이 나오고 선미는 형철앞 으로 밀어준다 "선미씨 맛이네요 많이 들어요" "예 맛있게 드세요" 형철은 무심결에 국밥의 국물을 선미의 그릇에 덜어준다 선미 놀라며 형철을 처다보고.. "사장님 제가 국물을 잘먹는거 어떻게 아셨어요" "녜...난..그냥" 도데체 내가 지금 뭐하는건지 이해가되지않는 형철 이야기 도중 자신을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선미에게 사적인 자리에 서는 이름을 불러줄것을 요구한다 망설이며 승낙하는 선미 두사람은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서고 있다 죄송합니다 글이 횡설수설 하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안섰지는지 읽다가 짜증나더라도 이해하시고...좋은꿈 꾸세요..설화
사랑할수밖에 없는 여자-6
순간 머리를 심하게 흔들어 본다 이건 .....진선미 그여자가
무슨이유로 자신의 꿈속으로 들어온걸까....낮에 우는모습
때문일까....
너무도 어이없는 일이다 그여자가 왜 내꿈속에 끼어드는건
지....형철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다 선미를 안았을때 느낌
이 아직도 형철의 가슴속에 남아있는듯하다
방송국으로 서둘러 출근한 형철은 사장실로 들어가고 문을
여는 순간 선미의 모습이 첮눈에 들러온다 오늘따라 선미에
게로 향한 설래임이 진정되지않는 형철 선미는 형철을 보자
은은한 미소지으며 인사를 한다
"좋은아침 입니다 사장님"
선미의 인사는 못들었는지 선미에게 시선을 멈춘체 서있는
형철 이여자가 ..무슨이유로 내꿈속을 찾아온걸까...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여자인데...자신을 바라보는 형철의 시
선에 당황해하며 형철의 시선을 피해 다른쪽으로 고개를 돌
리는 선미
"저...사장님 꽃이 마음에 드시는지"
정신을 차린 형철은 선미가 해놓은 꽃꽃이를 처다본다 이여자
나에 대해서 모든것을 잘 맟추어낸다 내가 안개꽃을 좋아하는
지 어떻게 알았을까 ..형철은 부정하듯 선미에게 말을 하고..
"별로 마음에 안드는군요 진선미씨"
"예...죄송합니다 다른꽃으로 다시 해놓을께요"
"그렇게 까지는 안하셔도됩니다 "
더이상 선미앞에 서있기가 자신없는 형철은 간단히 선미에게
인사를 건네고 사장실로 들어간다 선미 형철의 뒷모습을 잠시
바라보다 밖으로 나가고..형철은 창밖을 응시하며 서있다 무심
결에 만원경을 짚어든 형철은 무언가 찾듯이 여기,저기를 살핀
다 어느덧 한곳으로 시선을 멈춘 형철 2층 흔들의자에 앉자있는
선미의 모습이 형철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자에게 아름다음을
느끼적은 없는데 이여자는 무엇인지 모르게 자신을 사로잡는다
또 넋나간 사람처럼 중얼거리는 형철
"왜지...내꿈속을 찾아온 이유를 당신은 알고있을까 당신의 눈은
누군가를 향하여 있는듯 슬퍼보이는데..싫다 내자신이 당신에 대
해 많은것을 알고있는듯한 느낌이 싫다"
선미는 커피한잔을 들고 창가쪽으로가 벽에 기댄체 커피잔을
입술에 갖다댄다 깊은 상념속으로 빠져드느 선미 형철에게는
아무것도 묻지않는체 멋대로 행동하는 자신에게 이해가 안되
는 선미 형철을 보면 순간 스치듯이 지나가는 형준의 얼굴이
선미를 힘들게 하고....전혀 닮지않는 얼굴인데 왜 자꾸 형준
의 웃는 모습이 보이는걸까...문득 형철의 얼굴을 만지고싶다
는 생각이 드는 선미..자신에게 놀랐는지 머리를 흔들어본다
아침회의를 마친 형철은 잠시 소파에 기댄체 휴식을 취하고
주희는 커피한잔을 들고 사장실로 들어온다
"사장님 오늘은 녹차입니다"
"그래요 고마워요 참 유주희씨 사적인 질문하나 해도 됩니까"
"예 하세요"
"김팀장님 어때요 "
주희 형철의 느닷없는 질문에 당황하고 잔잔한 웃음을 짖는다
"좋은 분이시죠 제가 좀 건방지게 대하죠"
"아니요 난 주희씨와 김팀장님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저도 사적인 질문하나 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세요"
"저...선미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철은 주희의 직선적인 질문에 당황한다 자신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였다
"그..건 왜"
"저도 선미와 사장님이 잘어울린다고 생각되거든요 사장님을
딱보는 순간 사장님 옆자리에 선미가 떠오는거 있죠 "
이상한 일이다 형철은 선미를 보는순간 형준을 떠올렸다 형이
사랑이 선미와 같은 여자가 아닐까 ...주희가 나가고 선미에 대
해 더많이 알고싶은 형철 아침에 선미에게 했던 행동이 마음에
걸린다 사과라고 하고싶은 마음에 선미의 가계를 찾아가는 형
철 잠시 머믓거리다 가계로 들어간다
"어서오세요 사..장님"
"진선미씨 아침에 제가 실례를 한것같아 사과하러 왔습니다"
"괜찮습니다"
"저..시간 괜찮으면 점심이라도 같이 할래요"
"예...저 "
거절하고 싶은데 입밖으로 말이 떨어지지않는 선미 결국
형철과 같이 나가고..형철은 선미에게 음식 잘하는 집을
알면 그곳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선미는 형철에게 의사를
묻지않은체 형철을 데리고 국밥집으로 들어간다.
"선미씨도 이런곳을 좋아하는군요"
"가끔 와요 이런음식 싫어하세요"
아니요 너무 좋아합니다 전 탕종류를 좋아하거든요"
형철은 문득 형준을 생각한다 형철과 형준은 좋아하는
음식도 같았다 형도 이런곳에 형의사랑을 데리고 왔겠
지 한국으로 돌아오고 부터 더 금굼해진 형준의 여자 7
년이란 시간을 형을 잊지않고 사는 그여자가 금굼해진다
내앞에 앉은 선미와 같은 여자일까 형은 늘 그여자를 맹
꽁이라고 불렀다 국밥 두그릇이 나오고 선미는 형철앞
으로 밀어준다
"선미씨 맛이네요 많이 들어요"
"예 맛있게 드세요"
형철은 무심결에 국밥의 국물을 선미의 그릇에 덜어준다
선미 놀라며 형철을 처다보고..
"사장님 제가 국물을 잘먹는거 어떻게 아셨어요"
"녜...난..그냥"
도데체 내가 지금 뭐하는건지 이해가되지않는 형철 이야기
도중 자신을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선미에게 사적인 자리에
서는 이름을 불러줄것을 요구한다 망설이며 승낙하는 선미
두사람은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서고 있다
죄송합니다 글이 횡설수설 하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안섰지는지 읽다가 짜증나더라도 이해하시고...좋은꿈
꾸세요..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