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가 원했던 대답은 이게 아닌데 어느새 윤아의 눈에는 큰 눈망울이 떨어진다 가슴잉 아파오고...지금 이순간 자신이 어디 론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성준의 얼굴을 똑 바로 처다볼 자신이 없는 윤아 그래도...날 좋아할줄 알았는데 물흐르듯이 윤아의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 소리가 새어 나올까 입술을 깨무는 윤아..... 두사람 사이에 잠시 침묵이 흐르고 윤아는 손으로 입을 막은체 흐느낀다 당장이라도 이자리를 뜃쳐나가고 싶은 윤아 성준이 너무 야속하고 밉다 저렇게 까지 냉정한 사람인줄 몰랐다고 생 각하는 윤아 성준은 윤아에게 잘자라는 간단한 인사를 남긴체 방을 나가버린다 성준이 나가자 침대에 엎드려 배게에 입을 막 은체 울고있는 윤아.... 뜬눈으로 밤을쌘 윤아는 새벽일찍 집을 나선다 시계를 보니 5시를 가르킨다 막상 나오기는 했으나 갈 곳이 없는 윤아 문득 진우가 생각난다 진우에게 전화를 걸고 "여보세요 선배님 " "조윤아 너 뭐야 꼭두새벽에 무슨일이야 " "선..배님 흑..흑..흑" 윤아의 우는소리에 당황하는 진우 윤아가 있는곳을 묻고 급 히 집을 나가 윤아가 있는곳을 차를 몰고 간다 윤아가 있는 곳에 도착한 진우는 밴츠에 잔득 쭈구리고 앉자있는 윤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조윤아 무슨일이야" "선배님 엉..엉..엉" 소리내어 우는 윤아에게 당황하는 진우 윤아를 차에 태우고 가는 진우 걱정스럽게 윤아를 바라본다 아직도 진정이 안되 었는지 계속 흐느끼는 윤아 주희가 밉다 주희만 아니였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텐데....이제 어떻게 아저씨 얼굴을 볼지 걱정인 윤아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운 진우 자신 의 윗옷을 벗어 윤아에게 덮어준다 "선배님 죄송해요" "임마 무슨일인데 서럽게 우는거야" "윤아는요 바보에요 한사람 말만 듣고 행동하다니" 너 사고쳤니" "아니요 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휴..그런데 어제 고백했다가 퇴짜 맞았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윤아의 말에 무언가 한대 얻어 맞은듯 멍해지는 진우 다행히 퇴짜라는 단어에 자신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쉰다 "마..음이 아..파요 날 좋아하고있는줄 알았는데..." 윤아 옆으로 와 윤아를 안아주는 진우 "너 싫다는 사람은 잊어버려라 널 좋아하는 사람만 생각해" "예 날 좋아하는 사람요" "그래 나 " 어떨결에 진우의 고백을 받는 윤아는 놀라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미소를 짖는 진우 "조윤아 너 내 얘인해라 내가 좋아해줄께" "선..배............님" "농담하는거 아니야 좋아한다 조윤아 바닷가에서 처음 보았을때 부터 널 좋아하지도 않는사람은 잊어버려" "..............." 이 선배 진심이다...성준의 얼굴이 스치고 지나가고 화가 나는 윤아 홧김에 진우의 고백을 받아들인다 "맞아요 기왕이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겠죠 선배 얘 인 할께요" 자신이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고 지껄이는 윤아 훗날 감당 을 어떻할려는지 심히 걱정이다 "너 그말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혹시라고 나중에 없던말로 하자든가 하는말은 않기다 " 진우는 알고있다 윤아가 진심으로 자신의 고백을 받아들인게 아닌것을 그런건 상관없다 내가 조윤아라는 여자를 좋아하고 있으니까 그걸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진우 아침 이 되자 진우는 윤아를 데리고 해장국집으로가 식사를 한다음 윤아를 집으로 데레다 준다 차에서 내려 기습적으로 윤아의 빹에 입을 맞추는 진우 놀라며 주위를 돌아보는 윤아를 보며 웃으며 차를 타고 간다 혼자남은 윤아는 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밖에 서있던 성준을 발견하고... 얼굴이 굳어있는 성준을 지나 집으로 들어간다 "누..구니 그 남자" "제가 그런것까지 말해야 되나요 신경쓰지 마세요" 방으로 들어갈려는 윤아의 손을 당겨 자신의 품에 안는 성준 벗어날려고 방버둥치는 윤아 힘으로 당할제간이 없는지라 제 풀에 꺽여 포기한다 "놔요 왜 이래요 남주기는 아깝고 아저씨하기는 싫은건가요" 겨우 진정시켜 놓은 눈물이 흐르는 윤아 성준은 우는 윤아를 힘주어 안는다 "바보야 조금만 기다려주면 좋잖아 윤아야 나에게는 10년동안 그리워하고...마음에 담아둔 사랑이 있단다 그사랑이 유리같아 잘못 건들리면 깨질까 늘 조심하며 마음에 담아두엇다 윤아야 들리니 내심장소리가 너에게만 향해 뛰는 심장이 바보야 이심 장의 주인은 바로 너야 너만 바라보고..생각하고 기억했던 심 장의 주인이...." 윤아를 품에서 놓으며 윤아를 처다보는 성준 성준의 말뜻을 이해못하는지 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성준을 본다 "조윤아 내가 널 좋아하고 생각하는 마음 따라 올려면 멀었어 사랑한다 윤아야 늘 마음속에 삼키기만 하고 고백 하고싶어도 참았던 말이야 너에게만 하고싶고 들려주고싶었던 말 사랑한다" "아...저..씨 어제는" "내가 먼저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좀더 멋있게 고백하고싶 었는데 바보같이 몇시간도 못참고 사라지다니 아까 누구야 윤 아야 이제는 난 참지않아 질투도 많이 할거고,,,,,그러니 내앞에 서 다른남자랑 다정한 모습으로 있지마 나 견디기 힘드니까" 헉...또 꼬인다 몇시간전 진우에게 받았던 고백을 생각하는 윤 아 갑자기 성준을 밀어내는 윤아 윤아의 몸과 마음이 따로 움 직이고는것 같다.... 님들 밤이 깊었네요 오늘따라 안써진니다 껴우 썼는데 엉망진창 입니다 죄송합니다...다음편에는 잘 쓸께요 좋은꿈 꾸시고 내일뵈요...
어설픈 사랑-21
윤아가 원했던 대답은 이게 아닌데 어느새 윤아의 눈에는 큰
눈망울이 떨어진다 가슴잉 아파오고...지금 이순간 자신이 어디
론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성준의 얼굴을 똑
바로 처다볼 자신이 없는 윤아 그래도...날 좋아할줄 알았는데
물흐르듯이 윤아의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 소리가 새어 나올까
입술을 깨무는 윤아.....
두사람 사이에 잠시 침묵이 흐르고 윤아는 손으로 입을 막은체
흐느낀다 당장이라도 이자리를 뜃쳐나가고 싶은 윤아 성준이
너무 야속하고 밉다 저렇게 까지 냉정한 사람인줄 몰랐다고 생
각하는 윤아 성준은 윤아에게 잘자라는 간단한 인사를 남긴체
방을 나가버린다 성준이 나가자 침대에 엎드려 배게에 입을 막
은체 울고있는 윤아.... 뜬눈으로 밤을쌘 윤아는 새벽일찍 집을
나선다 시계를 보니 5시를 가르킨다 막상 나오기는 했으나 갈
곳이 없는 윤아 문득 진우가 생각난다 진우에게 전화를 걸고
"여보세요 선배님 "
"조윤아 너 뭐야 꼭두새벽에 무슨일이야 "
"선..배님 흑..흑..흑"
윤아의 우는소리에 당황하는 진우 윤아가 있는곳을 묻고 급
히 집을 나가 윤아가 있는곳을 차를 몰고 간다 윤아가 있는
곳에 도착한 진우는 밴츠에 잔득 쭈구리고 앉자있는 윤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조윤아 무슨일이야"
"선배님 엉..엉..엉"
소리내어 우는 윤아에게 당황하는 진우 윤아를 차에 태우고
가는 진우 걱정스럽게 윤아를 바라본다 아직도 진정이 안되
었는지 계속 흐느끼는 윤아 주희가 밉다 주희만 아니였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텐데....이제 어떻게 아저씨
얼굴을 볼지 걱정인 윤아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운 진우 자신
의 윗옷을 벗어 윤아에게 덮어준다
"선배님 죄송해요"
"임마 무슨일인데 서럽게 우는거야"
"윤아는요 바보에요 한사람 말만 듣고 행동하다니"
너 사고쳤니"
"아니요 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휴..그런데
어제 고백했다가 퇴짜 맞았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윤아의 말에 무언가 한대 얻어
맞은듯 멍해지는 진우 다행히 퇴짜라는 단어에 자신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쉰다
"마..음이 아..파요 날 좋아하고있는줄 알았는데..."
윤아 옆으로 와 윤아를 안아주는 진우
"너 싫다는 사람은 잊어버려라 널 좋아하는 사람만
생각해"
"예 날 좋아하는 사람요"
"그래 나 "
어떨결에 진우의 고백을 받는 윤아는 놀라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미소를 짖는 진우
"조윤아 너 내 얘인해라 내가 좋아해줄께"
"선..배............님"
"농담하는거 아니야 좋아한다 조윤아 바닷가에서 처음
보았을때 부터 널 좋아하지도 않는사람은 잊어버려"
"..............."
이 선배 진심이다...성준의 얼굴이 스치고 지나가고 화가
나는 윤아 홧김에 진우의 고백을 받아들인다
"맞아요 기왕이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겠죠 선배 얘
인 할께요"
자신이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고 지껄이는 윤아 훗날 감당
을 어떻할려는지 심히 걱정이다
"너 그말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혹시라고 나중에 없던말로
하자든가 하는말은 않기다 "
진우는 알고있다 윤아가 진심으로 자신의 고백을 받아들인게
아닌것을 그런건 상관없다 내가 조윤아라는 여자를 좋아하고
있으니까 그걸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진우 아침
이 되자 진우는 윤아를 데리고 해장국집으로가 식사를 한다음
윤아를 집으로 데레다 준다 차에서 내려 기습적으로 윤아의
빹에 입을 맞추는 진우 놀라며 주위를 돌아보는 윤아를 보며
웃으며 차를 타고 간다 혼자남은 윤아는 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밖에 서있던 성준을 발견하고... 얼굴이 굳어있는 성준을
지나 집으로 들어간다
"누..구니 그 남자"
"제가 그런것까지 말해야 되나요 신경쓰지 마세요"
방으로 들어갈려는 윤아의 손을 당겨 자신의 품에 안는 성준
벗어날려고 방버둥치는 윤아 힘으로 당할제간이 없는지라 제
풀에 꺽여 포기한다
"놔요 왜 이래요 남주기는 아깝고 아저씨하기는 싫은건가요"
겨우 진정시켜 놓은 눈물이 흐르는 윤아 성준은 우는 윤아를
힘주어 안는다
"바보야 조금만 기다려주면 좋잖아 윤아야 나에게는 10년동안
그리워하고...마음에 담아둔 사랑이 있단다 그사랑이 유리같아
잘못 건들리면 깨질까 늘 조심하며 마음에 담아두엇다 윤아야
들리니 내심장소리가 너에게만 향해 뛰는 심장이 바보야 이심
장의 주인은 바로 너야 너만 바라보고..생각하고 기억했던 심
장의 주인이...."
윤아를 품에서 놓으며 윤아를 처다보는 성준 성준의 말뜻을
이해못하는지 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성준을 본다
"조윤아 내가 널 좋아하고 생각하는 마음 따라 올려면 멀었어
사랑한다 윤아야 늘 마음속에 삼키기만 하고 고백 하고싶어도
참았던 말이야 너에게만 하고싶고 들려주고싶었던 말 사랑한다"
"아...저..씨 어제는"
"내가 먼저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좀더 멋있게 고백하고싶
었는데 바보같이 몇시간도 못참고 사라지다니 아까 누구야 윤
아야 이제는 난 참지않아 질투도 많이 할거고,,,,,그러니 내앞에
서 다른남자랑 다정한 모습으로 있지마 나 견디기 힘드니까"
헉...또 꼬인다 몇시간전 진우에게 받았던 고백을 생각하는 윤
아 갑자기 성준을 밀어내는 윤아 윤아의 몸과 마음이 따로 움
직이고는것 같다....
님들 밤이 깊었네요 오늘따라 안써진니다 껴우 썼는데
엉망진창 입니다 죄송합니다...다음편에는 잘 쓸께요
좋은꿈 꾸시고 내일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