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 바닷가 가던날...

아침뱃살겅쥬200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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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미 바닷가 가던날...

사진 올리는 법을 몰라서 연습삼아 한번 올려봅니다.

울 뽀미는 2004. 7. 1일생으로 이제 두달 꽉채운 애기랍니당~

귀가 커서 토끼로 의심하는 사람이 종종 있었지만 요즘은 제법 털이 자라 강쥐로 봅니다~

뱃살이의 사랑스런 요키!!!  뽀미 아직은 작고 여리지만 이뿌고 청순한 여인네로 자랄꺼예요!!

울 뽀미두 아픔이 있는 아기라 병원두 열심히 데리고 다니고 더 정성을 쏟는답니다.

뽀미에게 더이상의 시련이나 아픔은 없을꺼예요...